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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사장 신고해봤자 약자끼리 괴롭기만 할 뿐"

"'임금 체불해도 신고 안하는 게 공동체의식'이란 말은 아냐"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5일 자신의 '알바비 체불 미신고' 발언에 대한 비판여론이 비등하자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발언이었다"며 파문 진화에 부심했다.

이 수석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저의 경험에 비춰 사장이 망하니 월급 달라고 할 데가 없고 법적으로 대응을 해도 실익이 없다. 서로 약자끼리 괴롭기만 할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일부 언론 보도 내용처럼 노동자가 임금을 체불해도 사장을 생각해서 노동청에 신고하지 않는 것이 공동체 의식이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라며 "특히 사장을 생각해서 노동청에 신고를 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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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9 개 있습니다.

  • 0 0
    처변 이란

    돼지 흥분제에 털주를 쳐먹은 놈

  • 1 2
    처변

    막말로 치면 노무현만 하겠나?
    막말하기 전에 노무현 특유의 득의만면한 표정은 지금도 선하다.
    거의 홍준표급이었다.
    거기에 비하면 이언주는 양반이다.

  • 1 1
    처변

    막말로 치면 노무현만 하겠나?
    막말하기 전에 노무현 특유의 득의만면한 표정은 지금도 선하다.
    거의 홍준표급이었다.
    거기에 비하면 이언주는 양반이다.

  • 0 0
    난닝구 치매 처변이가

    흠모하는 이언주 의원님

    이언주 아주 미치기 직전이겠구나

    처변이가 지지하는 ㅋㅋㅋ

  • 4 8
    처변

    그런 내용이라면 미담이네요.
    친문문자테러단부터 공격받는거 괘념치 마세요.
    그것은 오히려 거물로 가는 징검다리이고 훈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4 6
    처변

    그런 내용이라면 미담이네요.
    친문문자테러단부터 공격받는거 괘념치 마세요.
    그것은 오히려 거물로 가는 징검다리이고 훈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0 2
    왜~또 국민한테 덤벼보지?등신년..

    강남(서초)에 아파트 등
    상당한 재력을 소유한 년이 알바타령?
    국민당에 국민 밉상!입좀 닥치고 살아!

  • 4 1
    충고

    변명 따윈 필요없고.
    앞으로 코 밑 찧어진곳 놀리지마.
    가만히만 있어도 세비는 나오잖아.

  • 9 1
    흠...

    불쌍한 사장님을 생각해서
    배부른 알바들은 시급을 양보해야 하는 것이구나...

    그래야 공동체의식이 높아지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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