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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탁현민에 대한 최종적 판단은 온전히 국민의 몫"

"文정부 공격 타겟으로 탁현민이 문제 된 건 아닌지"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인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자신이 탁현민 의전비서실 선임행정관을 청와대로 부른 인사중 하나라고 밝히며 '탁현민을 위한 변호'에 적극 나섰다.

김경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두개의 장문의 글을 통해 탁 비서관과의 오랜 '연'과 자신이 청와대로 들어오려 하지 않았던 그를 설득해 청와대로 들어오게 했음을 밝힌 뒤, "최종적인 판단은 온전히 국민의 몫"이라면서 "다만 그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린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경남 창원에서 외국인 노동자 상담소를 20년 이상 운영하고 계신 이철승 목사의 글입니다. MAMF라는 이주민 축제를 매년 대단히 큰 규모로 열고 있는 분입니다. MAMF 축제 과정에서 만난 탁현민 교수에 대해 글을 올리셨네요”라며 이 목사 글을 함께 올리기도 했다.

이 목사는 "10년 전 무명이었던 탁현민의 저술이 왜 지금 문제가 되는지, 국민 80%의 지지를 받는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기 위한 전술적 타겟으로 탁현민 저술의 성차별적 표현들이 문제가 된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설핏 들기도 한다는 것"이라며 "정치권이 탁현민 논란을 의도적으로 키우고 보수언론이 인화성 강한 사건으로 증폭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이런 생각이 고개를 쳐들지 않을 수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어 "이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닌 듯하다"면서 "문재인 정부를 적극 지지하는 인사들 가운데서도 탁현민이 정도 이상으로 비난을 받고 있거나, 그의 저술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의원과 이 목사 글 전문.

탁현민 교수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립니다.
(김경수)

대선 끝나고 청와대에 들어와 도와달라고
여러 사람들이 탁 교수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한 명입니다.
제주에 피신(?)까지 하면서
이제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그에게,
‘당선만 시켰다고 끝이 아니다’라는 논리를 들이댔습니다.
인수위도 없이 시작해야 하는데
최소한 정권 초기만큼은 도와드려야
하지 않겠냐며 몰아세우기도 했습니다.
요청을 뿌리치면 의리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인 양 강권했습니다.

그간의 청와대 행사들이 문재인 대통령께는
맞지 않는 옷인 것 같아서였습니다.
'친구같은 대통령, 이웃집 아저씨 같은 대통령'을
꿈꾸는 분에게, 딱딱하고, 국민들과
늘 먼 거리에서만 인사해야하는
기존의 청와대 행사 방식은 어울리지도 않고
대통령께서 좋아하지도 않을 것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참여정부 당시 '경호상의 이유'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의 소탈한 모습이
국민들께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던 아쉬움이
늘 회한처럼 가슴 한 구석에
응어리로 남아 있습니다.
결국 봉하마을로 귀향하시고 나서야 뒤늦게
평소의 모습으로 국민들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된 뒤,
참여정부 5년 내내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하면서 느꼈던 안타까움을 그대로 다시
반복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봉하마을에 귀향해서 국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보여주신
노무현 대통령의 행복한 모습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 계실 때에도
경험하게 해 드릴 수는 없을까.
어쩌면 국민들이 더 그런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그런 일을 해내는 데 탁 교수가
가장 적임일 거라고 저는 판단했고,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추천했습니다.
행사 기획이 단순한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의 뜻을 잘 이해하고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국민과 늘 소통하고 싶어하는 대통령에게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히려 문제는 탁 교수가 한사코
청와대 들어오기를 거부하는 겁니다.
멀리 제주까지 가서는
이제는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강하게 요청했습니다.
"국민과 함께 정권을 바꾸었으니
세상을 바꾸는 것도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반설득, 반협박도 하고 주변 가까운 분들에게
탁 교수가 마음을 바꿀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도 했습니다. 결국 청와대 의전비서관실의
행사기획을 담당하는 행정관을 맡았습니다.

제가 탁 교수를 처음 만난 건 2009년 가을
성공회대에서 열린 고 노무현 대통령
추모 공연 때였습니다.
봉하에서 권양숙 여사를 모시고 왔던
그 자리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공연 기획과 연출을 자원봉사로 맡아준 참 고마운,
그리고 참 똘똘한 젊은 친구였습니다.
이후에도 봉하 음악회를 비롯해
많은 추모 공연이나 행사를 맡아 주었습니다.
2012년 '문재인 변호사'의 책 '운명'
북콘서트도 탁 교수 손을 거쳐
국민들께 선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지금 항간에서 탁 교수에게 쏟아지는
비판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비판 속에는 사실과 허구가
뒤엉켜 있기도 합니다.
최근 벌어진 논란에 대해서는
이미 탁 교수 본인이 입장을
밝혔기 때문에 덧붙이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청와대에서 일해 달라고
강하게 부탁했던 처지라
그 사연은 꼭 밝히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해내면 된다고
일절 대응을 하지 않는다기에 저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고만 있었습니다.
마침 탁 행정관 본인의 인터뷰가 언론에 나왔기에
추천했던 사람으로 입장을 밝히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최종적인 판단은 온전히 국민의 몫입니다.
다만 그 판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탁현민을 위한 변호
(이철승)

나는 2011년 고 노무현 대통령 2주기를 앞두고 경남도민추모위원회를 발족하여 상임추모위원장을 맡았다. 당시에는 시민사회에서 그 직책을 맡을 사람을 찾는 것도 쉽지 않던 분위기라서 결국 내가 맡게 된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30여년을 노동인권 시민사회 활동을 해오면서 최고위직을 맡아본 것이 바로 ‘노무현 대통령 경남추모위’의 상임대표직이었다.

당시 노무현재단 초대 사무처장 양정철과 ‘노무현 대통령 경남추모문화제’를 준비하면서 탁현민(이하 존칭 생략)을 만났다. 그 이후 매년 추모문화제와, ‘경남혁신과 통합운동’을 정치적 문화 콘서트 방식으로 창원에서 진행하면서 탁현민 연출가와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다. 그가 맡아서 기획 연출한 행사는 투쟁적이고 선동적인 집회시위의 틀에서 벗어났다. 대중적이고, 학생운동 후세대인 청년들도 어울릴 수 있는 문화예술적 공연을 집회에 접목시킨 정치콘서트 기획으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2012년이던 그때 나는 탁현민 연출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우리사회의 약자이자 소수자인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등 이주민들의 자발적 참여형 축제로 매년 치르고 있었던 “마이그런츠 아리랑”의 기획연출 감독을 맡아달라고 덥석 요청한 것이다. 탁현민은 마땅한 대가 없이 수락해주었다. 2005년 다문화축제 “마이그런츠 아리랑”(이주민의 아리랑)축제가 서울광장에서 시작되었지만, 2008년 문화광관부의 지원이 중단되어 궁여지책으로 2010년부터 창원으로 축제장소를 옮겨와 경남이주민센터가 개최하던 때였다. 예산의 어려움이 예상되던 시기였다. 그런데도 탁현민은 나의 제안을 수락해준 것이다.

그때부터 탁현민 연출가는 지난해까지 마이그런츠 아리랑 축제 기획연출가로 참여해왔다. 탁현민은 자신의 문화예술계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무보수로 또는 봉사료 정도만 받고 사회적 약자인 이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에 저명한 뮤지션들을 끌어들였다. YB 밴드(윤도현)을 축제의 홍보대사로 참여시켜 매년 언론홍보 활동을 하고 축하공연 무대에 오르게 했다. 이은미, 고민정 아나운서 등등 우리 사회의 ‘개념 있는’ 문화계 저명인사들의 참여도 이끌어냈고, 그들에게 출연료 대신 봉사료 정도로 섭외하는 역할까지 맡아왔다는 건 일반적인 공연연출가들로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마이그런츠 아리랑’이라는 축제명의 올드하고 어려운 느낌을 축제의 역사성과 취지는 살리면서 젊고 현대적인 이름인 MAMF 축제(맘프,/MIGRANTS' ARIRANG MULTICULTURAL FESTIVAL)로 바꾸게 된 것도 그의 역할이 컸다. 이것 말고도 탁현민 연출가에 대한 미안하고, 고맙고, 감동적인 사연은 많다. 나는 그의 선행을 칭찬하거나 드러내려는 의도로 나의 경험담을 증언하려는 게 아니기에 이 정도만 밝혀 둔다.

문제는, 내가 알고 만난 연출가 탁현민은 지금 여성인권유린자, 성의식 결격자, 성매매 옹호론자로 비판받고 있는 저술 속의 그의 모습과는 너무나도 연결이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사회 소수자이자 약자인 이주노동자와 다문화가정들의 권리를 확산시키기 위한 저항적 문화운동에 봉사료 정도만 받고 수 년 간을 서울~창원까지 오르내리면서 함께해온 그의 의식과 열정 속에서, 나는 인종혐오적이거나 사회적 약자들을 비하하는 언동을 본 적도 없고, 3일간의 주요 행사 연출 시나리오 각본을 축제 집행위원장인 내가 대부분 사전 검토를 해왔지만 소수자 행사에 맞지 않는 문제점을 찾지 못했다. 저항적 공연예술 연출가로서의 탁현민과 10여년 전 문제의 책의 작가 탁현민은 나에게는 일치되지 않는다.

나는 이번 저서 관련 논란에 대해서 탁현민을 두둔하고 싶지 않다. 이미 그 자신이 수년 전에 자신의 과도하고 미숙한 표현으로 불편해했던 독자들에게 자발적으로 사과를 했다고 하니 그대로 믿고 싶다. 나는 그의 저서에 표현된 성에 대한 그리고 여성의 특정 신체에 대한 표현에 동의하지 않는다. 개념 없는 남성들이 술자리에서 무용담처럼 늘어놓은 수준의 표현조차도 나는 불편하다. 내가 탁현민을 몰랐다면 이 정도쯤에서 생각이 그쳤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다른 모습을 알고있는 내 마음은 다른 의미에서 너무나 불편하다.

10년 전 무명이었던 탁현민의 저술이 왜 지금 문제가 되는지, 국민 80%의 지지를 받는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기 위한 전술적 타겟으로 탁현민 저술의 성차별적 표현들이 문제가 된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설핏 들기도 한다는 것이다. 정치권이 탁현민 논란을 의도적으로 키우고 보수언론이 인화성 강한 사건으로 증폭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이런 생각이 고개를 쳐들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닌 듯하다. 문재인 정부를 적극 지지하는 인사들 가운데서도 탁현민이 정도 이상으로 비난을 받고 있거나, 그의 저술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 남편 조기영 시인의 경우 창작물의 표현의 자유는 보장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며 책에 대한 평가는 독자들이 ‘책 사주기 혹은 책 안사주기’로 그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탁현민이 실제 행동을 옮긴 것이 아니라 생각 속의 가상적 실체를 글로 담아낸 허구일 뿐인데도 창작물에 대한 책임을 10여년이 지난 오늘, 그것도 한시적 정무직 일까지 맡지 말라는 것은 과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조기영 시인은 나 못지않게 연출가로서 탁현민의 능력을 경탄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조 시인은 노무현 대통령 추모제, 5.18이나 현충일 기념식 등에서 보인 탁현민의 출중한 능력 때문에 문제의 본질을 과소평가하는 것 아닌가, 혹은 문재인 정부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젠더적 감수성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건 아닌가 하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 탁현민이 수도승도 아닌데 성에 대한 솔직한 표현을 밝힌 게 왜 문제가 되느냐고 반발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안다. 그러나 탁현민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를 형사처벌하자는 것이 아니고, 그에게 머릿속 생각을 솔직히 밝히지 말고 살라고 한 것도 아니다. 다만 자신이 한 언행에 대해 비난과 비판마저 면죄될 수는 없다는 거다.

탁현민에게 많은 도움을 입었고 그의 천재성을 깊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그의 일이 한없이 속상하고 안타깝다. 탁현민을 둘러싼 논란이 우리 사회 젠더적 감수성을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되었으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한 사회 소수자의 인권은 조용히 탈 없이 나아지지 않는다. 인종차별금지법 제정 시도가 10여 년 전 대중교통에서 한국인이 외국인을 모욕한 일로 처벌받은 사건에서 비롯되었듯이, 사회적 약자의 인권 개선은 많은 논란, 시끄러움, 소음, 논쟁을 동반한다.

나는 탁현민에게 철저하고 바닥 끝까지 반성하고 성찰하여 탁월한 탁현민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 내가 무슨 자격으로 그에게 마음 아픈 말로 훈계하느냐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나 역시 아프다. 그러나 그는 그만한 역량이 충분히 되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것이 여러분이 모를 수 있고 나는 아는 탁현민의 미덕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탁현민의 진짜 모습을 앞으로 그 자리에서 보여주기 바란다.
나혜윤 기자

댓글이 45 개 있습니다.

  • 0 0
    쌔근한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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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
    푸른눈

    헛소리하지 말고 국민을 탁혁민과 같이 성폭행범으로 만들지. 말아리.고등학교때 여중생을 성상대로 공유한 것은 성폭행이다.

  • 7 2
    그만 흔들어

    일잘하는 행정관 그만 흔들고 적폐청산 고고~

  • 5 1
    아무리 급해도

    기본은 합시다.
    탁혁민? 탁현민?

    제목은 틀렸고, 기사 중에도 왔다갔다...
    기본도 안 지키는 신뢰감 떨어지는 기사를
    버젓이 걸어놓는 현실이 안타깝소.
    교열자를 충원하든지, 교육을 철저히 하든지.

  • 5 9
    말이 안된다.

    얼마전에는 "제주에 피신까지 하면서
    이제는 자유롭게 살고 싶다"며
    청와대 행을 거부했다던 탁현민이
    이제 문재인 대통령에게 엄청난 부담이 되는
    지금에는 사퇴를 거부하며
    결사불퇴를 외치는 게 말이 되나?

  • 2 9
    페미니스트 정부...탁현민이 걸림돌이

    된다면 자기하나 버려서 문대통령을 살릴수만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나와라~~!공무원으로 말고 밖에서 도와라~~!!

  • 5 10
    내가 탁현민이라면

    이쯤에서 그만두는게 도리아닐까?진짜 문대통령을 아끼는 사람이라면...어쩜 저리도 버틸수 있지?

  • 10 21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와 너무

    똑같다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인가?

    부적격 인사를 공직에 두는 것은 어떠한 이유로든 합리화 될 수 없다

    당장 잘라라

  • 5 12
    복심은 필요없고 혁신이 필요하다

    리들리 스콧감독의 페르소나인 마이클 패스벤더..
    셈페킨파감독의 페르소나인 제임스코번은
    악역과 선한배역에 관계없이 어떤느낌이 있으나..
    탁씨가 문당선자의 복심이면..어떤느낌보다는 짜증부터
    밀려오며..국민들은 이렇게 느낀다..

  • 6 12
    소나무

    문재인님이 몰랐던 그의 잘못된 10년은 죄가 되지 않는다는 건가요?
    김경수님이 몰랐던 그의 10년은 지금 문제거리가 되는 게 이해가 안된다고요?

    대한민국 다수가 그처럼 젊을 때 관행으로 그랬더라도,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겁니다.
    개혁을 하려고한다면,
    고치자고 지적하면 다수가 잘못된 것도 고쳐야지요.
    다수의 잘못이니까, 개혁의 발목을 잡으니까 못하겠다..?

  • 4 17
    ㅋㅋㅋ

    암컷보면 꼴려요.. 나쁜 암컷관이라, 공무원될려면 그걸 잘라야 겠죠?

  • 4 19

    탁현민이 비선실세?
    못자르는듯 아니면 문죄인의 약점을 쥐고있나?

  • 5 15
    드러난 서열

    박끄네 정권 권력 서열 1위, 최순시리.
    문제인 정권 권력 서열 1위, 탁핸미니.

  • 2 0
    이렇게본다

    친일매국집단은 자신들의 친일반민족역사를 지우거나 물타기위해
    북한과 적대적공생하면서도 북한위협이 있는데 민주주의는 사치라고
    말한다. 일부 민주당지지자들도 가짜보수가 역사왜곡과 가짜반공을 주장하니
    혁신을 말할때가 아니라고한다. 이두가지 사이에 차이가 느껴지는가?.
    예술가의 작품과 인성은 별개 일수있으나 공직자는 예술을 하라고
    있는게 아니다..

  • 3 18
    차라리

    최순시리를 변호하지.

  • 14 3
    메갈나찌...

    페미나찌 메갈들의 힘자랑에

    탁현민이 딱 걸려 먹이가 된거지...

  • 0 1
    뷰스

    ㅇ빠들한테 던져주는 기사넼ㅋㅋ

  • 5 0
    탁혁민

    김기추니 하면 생각나는 거이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지금도 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니?
    자바국 양아치들 그리고 뷰스 기레기야.

  • 9 1
    페미니스트라 쓰고

    파쇼라 읽는다지

  • 7 12
    oo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자임한 것이 문재인 본인이다. 그 뜻에 맞게 인사 행정을 펼치라는 요구에 대해 문재인 정부를 치려는 행동이 아닌가라고 폄하하는 것은 무슨 논리일까. 문재인 혹은 문재인 진영 입장에서 감사한 게 있으면 자신들 자비로 인사치레 하시라구요. 세금으로 이러지 마시고.

  • 19 5
    탁현민이

    문제가 아니라
    계속 논란거리를 만드는
    친박 수꼴 조작세력이 문제다

  • 12 2
    문재인 정권에서

    무라카미 하루키를 행정관으로 고용해도

    당장 처단하라 쥐롤한다에 100원 건다

  • 8 17
    탁 짤라

    계속논란거리인 자를 나두면서 보호하는 이유가 뭐냐? 문통의 외교성과 말아 쳐드시기용? 아님 홍발정제 가림막?

  • 19 4
    시민

    친박 수꼴할배들과 국정농단 부역세력들의
    문재인 물고 늘어지기에는
    그냥 개무시가 답이다..
    그동안 저들이 저질렀던 온갖 패악질만
    확실하게 조사하고 법에따라 처벌하면
    모두 벌벌벌 기게 될것....

  • 6 17
    나 국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해임하라

  • 3 14
    안철수와 탁현민

    거의 동급이지

  • 5 10
    국민의뜻에 반한다면

    그어떤 사적인 이유도 의미없다고 본다..
    그것이 지난겨울 천수백만의 촛불을 든 이유다..
    가짜보수가 능력이 없어서 비판받는게아니라
    정신이 병들었으나 그것을 감추려고 가짜애국쇼
    를 보여주니 비판받는것이며..인간은 변하지않는다..
    그러나 가짜정보와 공포에 세뇌될수는 있다..

  • 4 12
    slrlal

    문재인의 탁현민,
    촛불 집회가
    탁현민이의 기획인가?
    그렇다면 탁현민이는
    신성 불가촉이다.

  • 10 18
    '탁현민=문재인' 이게 말이 되나?

    왜 '안경환=문재인'은 성립 안 되고,
    '탁현민=문재인'은 성립된다는 것이냐?
    탁현민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그 누구를 공격하는 것도
    결국은 문재인을 공격하려는 것임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왜 굳이 '탁현민=문재인' 등식을 들이대면서
    탁현민이 무너지면 문재인이 무너진다고 하는가?
    고작 행정관따위를 위해 문재인 정부 전체를 거는 이유는 뭔가?

  • 23 30
    ㅋㅋㅋㅋ

    홍준표 돼지발정제도 책내용이고
    탁현민 여중생 읍읍도 책내용이고

    홍준표가 하면 뵨퉤고 탁현민이 하면 로맨스냐? ㅋ

  • 15 3
    홍반장과 탁현민

    천지차이지

  • 8 16
    승리맨

    서로의 인연 다 좋습니다.
    그런데 국가공무원에 임명되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있는게
    문제의 핵심입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자유당이 성희롱이나 비하발언시 비판할 수 있을까요? 하루빨리 정리해야 합니다.

  • 9 2
    선동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보여주는 사건같다.
    이슈화 시킨 사람들은 하나 같이 새누리를 근간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던데
    숲을 봐라 아둔한 사람들아.
    지금 이 사건 자체로 이미 이득을 보는 것은 누구인지?
    그들은 결과 자체가 중요하지 않다. 얻을 것을 다 얻은 뒤니까

  • 15 4
    삼철이나 탁현민 공격하는 이유

    설사 직급이 낮더라도 문재인이 발탁한 사람이면 분명 문재인의 마음이 가 있는 사람이라 보고, 그 사람을 물러나게 하면 문재인에게 타격을 가하는 셈이라는 셈법이 작용한 것. 장관들이야 인선 시스템을 통해 발탁되는 것이므로 낙마하더라도 문재인에게 타격이 덜함. 하지만 직접 임명 가능한 사람, 함께 다녔던 사람, 문재인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죽이고 싶어서 발광.

  • 8 20
    홍준표 옹호하는것과 뭐가 틀리냐

    저 인간 옹호하면 민주당은 홍준표한테 비판한걸 사과해라..

  • 16 28
    탁현민 세네

    갈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탁현민 세네.
    상상을 초월하게 엄청나게 세네.
    김경수까지 나서서 이렇게 혼신의 힘을 다해서 방어하는 것을 보면
    박근혜 때의 문고리 3인방 정도는 되나 보네.
    왜 그까짓 행정관 책을 가지고 문제 삼냐고 하는데
    오히려 왜 그까짓 행정관 하나 못 자르고 이 난리인지?
    김경수까지 나서서 이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

  • 9 24
    탁현민때문에

    홍발정제는 씨알도 안먹힘
    탁이 홍을 정치적으로 살려줌

  • 16 3
    저렇게 멍청해서야..정치를

    멍청한 사람아.......
    탁현민의 여성시각에 대한 공격은
    홍준표의 돼지발정제 강간미수 사건 물타기야 ㅉㅉ

    홍세탁 홍세탁 ㅉㅉ

  • 26 10
    거센바람

    우리 이니 일 좀 하게
    제발 건더리지마라. 이놈들아~.
    누가 너희들의 꿍꿍이 속을 모를줄 아나~
    나쁜놈들~.
    꼬투리 잡을게 없어서 한낱 행정관의 10년전 책의
    내용을 문제삼냐 이 4가지 없는놈들아~.

  • 10 21
    가을바람2

    또다시 탁현민에 대한 비판기사가 나오면

    양정철하고 김경수가 책임지는 건가?

    확실히 하자고.

    민의를 저버리고 인권변호사출신의 대통령곁에서 똥칠하는 탁을 누가 감싸고 있는지 알아야하니까?

  • 9 20
    박근혜의 쇠심줄 같은 고집과

    온 여성계가
    여성 의원들이
    그리고 심지어 여성부장관까지
    안된다는 여론의 향방을 부정하는 현정권은 어떻게 다른 건가

    난 문재인 대통령의 적극 지지자로 묻지 않을 수 없다
    교만하면 꺽이는 게 세상의 이치이거늘
    소탐대실하지 마시기 부탁드린다

    김경수씨
    방향이 영 틀렸다
    탁현민이 쓴 글을 작게 보는 당신의 평가에 실망이 크다

  • 14 29
    탁현민을 옹호하는 사람들

    문대통령을 위한 언행인지
    아니면 자신의 자존심을 위한 고집인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간절하게 소망하는 사람으로서
    탁현민 아니면 안 된다는 주장은
    차은택을 변호하는 소리처럼 들린다.

  • 14 25
    양정철의 말에 공감한다

    문재인 정부는 탁현민 등
    측근 몇 명의 재주로 탄생한 권력이 아니다.
    국민들이 만들어 준 정부다.
    탁현민이 능력과 순수한 마음이 있다면
    청와대 울타리 밖에서도
    문재인 정부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다.
    김경수 의원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탁현민을 극구 변호하는지...?
    진정 문재인 대통령을 위한 탁현민 변호인지...?
    치열한 성찰을 바란다.

  • 30 9
    유성진

    잠문의 글과 호소력 이해합니다
    문재인 정부어 성공을 위해서 묵묵히 일해주세요

  • 12 31
    국민

    슬프지만, 읍참마속 ㅠㅠ
    당장은 탁행정관이 정권으로 봐서는 뼈아프겠지만
    민주정부의 미래를 위해서는 ㅠㅠ
    당장 몇달후 국감을 생각해 보심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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