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7월5일 메르켈과 정상회담. 7~8일 G20정상회의 참석
G20에서 중국, 러시아, 일본과 정상회담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달 5일 독일 메르켈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7~8일 주요20개국(G20)정상회의에 참석해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국 정상들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에 앞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초청으로 5~6일 독일을 공식 방문해 5일 메르켈 총리,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각각 회담을 갖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한-독 양국 우호관계 발전 방안, △북핵 문제 해결 및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협력방안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자유무역체제 지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공조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7~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에 참석해 자유무역 지지,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국제경제 현안 해결 노력에 대한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하고, 중국과 일본, 러시아 정상들과 별도의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독일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미국에 이어 두 번째 해외 방문으로서, 민주주의·인권 등 보편적 가치와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메르켈 총리와의 신뢰 및 유대를 공고히 하고 한-독 양국관계를 실질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어 "금번 G20 정상회의는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다자정상회의로서, 국제경제협력을 위한 최상위 협의체(premier forum)인 G20에서 일자리 창출, 사회통합, 친환경에너지 산업 육성, 여성역량 강화 등 신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에 앞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초청으로 5~6일 독일을 공식 방문해 5일 메르켈 총리,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각각 회담을 갖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한-독 양국 우호관계 발전 방안, △북핵 문제 해결 및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협력방안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 △자유무역체제 지지, 기후변화 대응 등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공조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7~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G20정상회의에 참석해 자유무역 지지, 기후변화 대응 등 주요 국제경제 현안 해결 노력에 대한 정책공조 방안을 논의하고, 중국과 일본, 러시아 정상들과 별도의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독일 방문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미국에 이어 두 번째 해외 방문으로서, 민주주의·인권 등 보편적 가치와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메르켈 총리와의 신뢰 및 유대를 공고히 하고 한-독 양국관계를 실질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어 "금번 G20 정상회의는 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하는 다자정상회의로서, 국제경제협력을 위한 최상위 협의체(premier forum)인 G20에서 일자리 창출, 사회통합, 친환경에너지 산업 육성, 여성역량 강화 등 신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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