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15일 정부의 신고리 5,6호기 원전 건설 중단 방침에 대해 "이런 식의 정책을 계속해서 남발한다면 문재인 정부는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엄중 경고한다"고 비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미세먼지 대책, 비정규직 대책, 통신비 인하 대책에서 보여준 것과 마찬가지로 인기영합적이고 보여주기식 이벤트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문 대통령의 신규원전 건설 중단 공약을 무리하게 추진하기 위해 아무런 대안이나 법적 근거도 없이 건설 중인 신고리 5,6호기의 중단을 요구하는 데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신고리 5, 6호기는 이미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공사 중단시) 매몰비용만 최소 2조5천억원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미세먼지의 주범이라며 석탄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안전을 이유로 원전마저 무작정 줄이는 근시안적이고 졸속적인 방식은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생산 대책이 될 수 없다"며 "결국 무책임한 에너지 정책은 LNG발전을 하는 재벌대기업의 배만 불리고 국민들은 지금보다 몇 배 비싼 전기요금 청구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도를 봐라. 프랑스의 위도가 만주와 똑같아. 태양광 발전 시설량이 한국과 독일이 같다고 하면 한국이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어. 전기를 많이 생산하는데 왜 전기요금을 걱정해? 그리고 독일이 왜 핵발전을 포기했는데? 핵발전이 재생에너지보다 훨씬 비싼 탓에 포기한거야. 소련 체르노빌사고 이후 독일에서 멧돼지 사냥을 안한다는 말 못들어봤어?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며 신고리 5·6호기의 공사 중단, 월성 1호기 폐쇄 등을 약속한 바 있다. . 이제 공약을 지키고 있는데..인기영합?? 철수당 언제 정신 차릴래??지들이 무슨 극우자유당이야?? . 인선도 그래..국민은 어느정도 대통령 권한으로 국민위해 적폐 척결,개혁위해 공약 수정,남용 하라고 뽑아줬다!
김동철이 입에 달린 말이 "인기영합적이고 보여주기식 이벤트"이다. 이 말 말고 니 머리 속에는 다른 말이 없냐? 인기 영합, 보여주기란게 구체적으로 뭘 가리키니? 니 맘에 안 든다는 거니? 그거 빼고 가리키는게 없는 말 가지고 300만 시민의 생명을 쥐고 흔들거니? 원내 대표쯤 되면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머리는 장식용이냐?
김동철 씨. 나 울산에 산다. 고리 원전 6기, 월성 원전 8기 중 단 하나만 제대로 터져도 울산은 폐허가 되고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된다. 니가 고리 원전 코 앞에서 살면 니 말의 진정성을 믿어주겠다. 니가 여기 안 산다고 터진 입이라고 아무렇게나 말하니 고작 그 돈 때문에 부산 울산 경주 300만 시민의 명줄을 잡고 흔들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