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비대위원장은 이날 저녁 고성군 국회연수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국민의당은 변화의 정치세력, 체인지메이커가 돼야 한다"며 "문재인 정부의 실패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혁신으로 유능한 변화와 비전, 전략, 정책으로 국민의 지지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총리 인선 과정에서 협력과 견제의 모델을 만들고 국민의당이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며 "험난한 길목에서 우리 당이 더 큰 지혜를 발휘하는 중차대한 차도에 있다"고 자찬했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지율에 취하지 말라고 말씀드린다"며 "대통령이 고공지지율에 취해서 국회와 야당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정책에 대해서는 일시적으로 돌팔매를 각오하더라도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진정한 야당의 길을 갈 것"이라며 문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웠다.
그는 특히 일자리 추경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공약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공약과 비슷한 점이 너무나도 많다"며 "MB는 일방통행으로 밀어붙이다가 천문학적 22조 날린 상태에서 얼마나 많은 국민적인 비판에 직면했나"라고 비난했다.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도 "말로는 협치한다면서 끊임없이, 민주당이야말로 자유한국당의 극우적 세력이 다시 부활하는 것을 부추기고 있다"며 "민주당이야말로 보수를 궤멸시킨다는 말을 계속하면서 우리 사회의 극우세력들을 다시 부활하는 것을 그분들이 방조한 것 아니냐"라고 민주당을 맹질타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역에서) 저보고 'X아이'라 한다. '너 거기가서 왜 이렇게 고생하니' 지역구에서 이런다"며 "그런데 확신한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우리가 정신 제대로 차리고 똘똘 뭉치면 시대가 요구하고 있어서 반드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고 2020년 총선에서 더 큰 세력을 만들어 1당이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박2일간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박 비대위원장, 김 원내대표 등 지도부를 비롯해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당은 워크숍에서 8월 조기 전당대회 개최 여부 및 당 지도체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궁민당이 2015년 민주당 분탕질로 난리치더니 이젠 문정부 출범에 시작도 못하게 분탕질하고 있다. 목적은 단하나 연정을 통해 과거 호남 토호세력 유지하고 끝없이 문정부에 깐죽거리며 기득권 유지하려는것. 그러자니 패키지로 묶어 인사 다 안돼, 추경과도 묶어 딜하자, 정부조직법하고도 묶어 강경화 떨어뜨리고 나머지 딜하자식. 이들은 야당 적폐세력.
이언주 이여자도 안드로메다 사람이군. 지금 궁민당이 계속 문정부에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일관해 자한당2중대 노릇하며 개혁추진을 막고 있는데 이것을 거꾸로 민주당이 적폐새력 부활시키고 있다니...ㄱㅎ가 재판받으면서 유진룡과 유영하 말싸움보며 웃었다 하던데 정신상태가 똑같구만. 지역구민들은 이미 당신 아웃시켰소.
일마야~ 자연파괴에 쏟아부은, 일자리 창출 효과 거의 제로였던 사대강사업과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사업이 니 눈에는 같이 보이니? 사대강 결과 남은 녹조와 재벌들 손에 들어간 22조와 설사 실패해도 일자리는 남고 서민 손으로 들어가는 돈이 같니? 그러니 너희들이 개자식들이야~~ 서민들은 뒈지던말든 안중에도 없고 너희 자리 보전만 급급한 양아치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