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9일 "'참 나쁜 사람'이 문체부 차관이 되고, 국정원 댓글 수사를 방해한 직속상관을 적시하고 좌천되었던 고검검사는 검사장 승진과 고검장이 맡던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우병우사단은 줄줄이 좌천으로 일부는 사표를 내고 검찰을 떠나니 세상이 바뀌었음을 실감하네요"라고 밝혔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러나 국회에서 법과 제도적으로 법의 제개정이 없는 개혁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며 제도 개혁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사이다 인사도 좋지만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민주주의를 지키는 법과 제도의 개혁도 병행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바라는건 조~ㅅ나 많고 협조는 않구....,, 궁물당이 어쩌려나 모르겠군, 쥐원이외 동영이는 쪼까 정신이 드는둥하더만 협치에 , 나머지 잡것들은 비비 꼬고 밴댕이 소갈머리마냥...., 내년 전국 지방선거 더불민주당이 50% 이상 차지하고 후년 구케의원 선거로 ( 만약 헌법개정과 동시 선거구제 개편이된다해도) 자위당 아그들은 영남 자민련 됄테고....
나는 열렬한 문재인 지지자였고, 이고, 일 것이다. 그러나 박지원의원 만큼은 너무 싫었다가 또한 너무 좋아 질 때도 있다. 둘 중에 하나, 중간은 없다. 그가 이성적이되면 국민의당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양이 되고 감정적이 되면 개차반이 되고만다. 지금은 좋아 질 때이니 좀 더 강경화 후보자의 결과를 지켜보자!
1992년 전국구 의원에 당선된뒤로 지금까지의 언행을 분석해보면 진짜 간신 모리배다운 언행만 골라서 했다. 약한자에게는 강하고 강한자에게는 철저히 약해지며 딸랑 거리는 언행들. 문통으로 바뀌자 마자 바뀌는 언어들. 진짜 국가를 위해서는 이 인간이 퇴출되어야 하는데 말이다
일단 대단히 공정하고 정의로운 자들의 승리입니다 친일파나 적폐세력은 당연히 처치해야 합니다 인간답지못한 자들이 중요보직에 앉아 곡민세금을 갈취하고 국민을 괴롭히고 정의로운양 사기치는 공무원이 없도록 하나하나 쓰러기 청소중입니다 그다음에 정의로운 자들을위한 법적 제도적 인 장치를 만들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적극적인 지원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좀 그만 잡아라!! 입으로 떠드는 것과 하는 행동이 왜 그렇게 다른가!! 입으로는 새 정부 칭송하면서, 행동은 새 정부 발목 잡고 일 못하게 하고... 국민의당인지, 국민반대의당인지...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고 고소하겠다고 협박이나 하고, 계속 그렇게 해봐라!! 국민없이 당이 존재하는지... 그런 당은 얼마 못가고 소멸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