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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당, 존재감 과시 위한 김상조 반대 멈춰야"

"인사청문회 통해 의혹들 명백히 해소돼"

더불어민주당은 4일 "야당이 존재감을 세우기 위한 '반대를 위한 반대'는 멈추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함께 해주어야 한다"고 인준 통과를 촉구했다.

제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더 이상 공정거래위원회가 특정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으로 의심을 받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된다. 그 첫걸음은 바로 정책적 소신과 전문성을 가진 사람의 공정거래위원장 지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그동안의 공정거래위원장은 시장경제 파수꾼으로서의 원칙과 기본에 충실하지 못한 채, 공정성과 전문성을 상실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며 "심지어 현직 공정거래위원장은 국정농단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순환출자고리 사안에 전문성이 없어 몰랐다'는 답변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현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난했다.

그는 "반면 김상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의혹으로 시작해 전문성으로 마무리된 청문회였다"며 "기존에 김 후보자에게 무차별적으로 제기되었던 의혹은 명백히 해소되었다"고 강조했다.
정진형 기자

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0 0
    ㅜㅜ

    https://youtu.be/zguwTmWDB98
    보다가시죠

  • 13 0
    반대만을위한 반대는 안된

    의혹이란게 언론에서 이미 재탕 삼탕한
    내용밖에 없었으며, 개인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도 김후보가 어쩔수
    없이 할수밖에 없었던것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국민들이 가만있지않을 것입니다.
    반대를 할려면 사익을 취하기위해서 법을
    위반했다던지 능력이 안되어 반대한다면
    이해가 되지만 반대만을 위한 반대만을
    고집한다면 폭망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 5 1
    그들이 그럴만한

    그릇이 안돼요
    적폐청산의 대표이다

  • 21 1
    국민여론 60%가 김상조 등 임명요청

    개누리 종자는 나라 망친 공범들이다.
    따라서 개누리 종자는 태생적으로 국정을 논할 자격이 없다.

    개누리 종자는 탄핵년의 잡배일 뿐, 정당이 아니다.
    따라서 정부 여당은 개누리 종자들을 완전히 짓밟고 국정을 펼쳐야 한다.

    정부 여당은 좌고우면 말고 5.18 단체의 뜻을 받들어
    오직 주권 국민들만 믿고 김상조, 강경화, 김이수 등 장관 후보들을 임용해라.

  • 2 14
    문근혜로 돌아온 닭

    김상조 사퇴시키고 여야당 비리 국개의원 사퇴시키면 깔끔.

  • 18 1
    예전 이건희는

    김상조 교수를 비웃었다지? 삼성 등 재벌이 소비자를 수탈하고 노동자를 착취하는 나라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시장경제를 만드는 것을 보고 싶어.

  • 14 1
    이제시작

    철부지 국해의원 구케의원 정치알바집단 뭘 알겄냐
    하고싶은데로 해부러 지지율이 사상최고인데 궁민이 민주당 편인데 뭔걱정 ..

  • 10 0
    이거니

    자다가 벌떡 기상하것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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