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우병우, 검찰 출석 "대통령 구속, 가슴 아프고 참담한 심정"

"최순실 모른다", 거듭 국정농단 연관 부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6일 "대통령 관련해서 참으로 가슴이 아프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우 전 수석은 이날 오전 9시 55분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취재진의 이어지는 질문에 "모든 것을 오늘 검찰 수사에서 성실히 답변할 것"이라고만 짧게 답했다.

그는 '최순실씨에 대해 여전히 모르냐'는 질문에 "모릅니다"라고 다시 한번 부인했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시간끌기

    우병우, 민정수석으로써 한 일이 줄줄이 감옥가게 유인 한 것인가? 범죄유무는 검찰이 밝힐것이지만, 도덕 관념으로볼때 유죄도 크다고 할 수 밖에 없다고본다 잘 짜여진 청와대 조직에 우씨의 역할이 국가보위의 중요직으로 책임저야 할 수 밖에 없다고본다. 박근헤님이 신임했고 임명장받엇으면 직무수행 옳바로했으면, 오늘 이처럼처참한일발생치않앗을터,곤장으로다스려야지요

  • 7 0
    너 같은 자가 있었기에

    박전대통령이 감옥에 간겨 임마

  • 4 0
    불변의법칙

    법꾸라지 가슴에 444번이란숫자가 붙겠지
    새월의 무상함이 여기에있다
    이게 새월의법칙이라는걸 죄인들은 모를기다
    남은생을 무상급식으로 . . .

  • 3 0
    모르쇠 !

    정말 몰라쓰까나 ~
    박근혜가 모른다고하라고 말했쓰까나 ~
    병우야 감옥가라

  • 3 0
    인재는 키워야하지만..

    자본권력의개로 키우면..
    결국 국민을 물어뜯는다..
    국립대를 학과별로 통폐합..
    하는것이 차기정권 숙제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