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지사 측은 6일 “탄핵 인용 이후 분열된 국론을 통합하는 방법은 정치권의 당리당략을 떠난 ‘정치대연정’ 밖에 없다”며 거듭 대연정을 주장했다.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입장문을 통해 “특검 수사 결과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기정사실이 되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탄핵 인용 이후 분열된 국론을 어떻게 수습하는가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대한민국은 정치대연정을 통해 국민통합대연정과 지역균형대연정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며 “정치대연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의 통렬한 반성과 사죄, 해체 수준의 당개혁, 그리고 탄핵이후 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개혁입법에 대한 완전한 동의가 전제되어야 한다. 자유한국당의 ‘참회록’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안희정의 대연정은 민주인사들의 투쟁들을 허공으로 날려버린 제2의 김영삼의 3당합당을 보는 것 같다. 쓸개빠지고 정신을 놓은 김문수를 따라가는 안희정. 정신차려라 이놈아. 친일독재적폐들과 대연정하여 대텅이 되고 싶냐? 나쁜쌔끼 안희정. 조용히 찌그러져서 김종필의 치매수발이나 하거라!
이재명은 전과 기록 가지고도 성남 시장 해먹을 수 있었던 배경이 궁금하네 새누리당이 성남 시장 하도록 내버려 둔 이유가 궁금하네 걔들 레이더 망에 걸리면 가차없이 낙마 시켜야 하는데 재선 까지 하도록 가만 내비려 둔 이유는 뭘까? 이광재 기어이 끌어 내리는 거 봤지? 걔들은 그런다고 근데 이재명은 살려 두었지?
박근혜가 지난 총선때 그 난리법석을 피워가며 그 욕을 먹으며 한짓이 뭔지 몰라요~? 친박 사수대 90명정도 를 국회에 입성시킨겁니다~ 왜 그랬을까요~? 당신이 말하는 대연정은 그 친박 사수대와 연립정부를 꾸리겠다는 거에요~ 인정하고 반성한다 하면 될것을 왜 그렇게 고집을 부리십니까? 선의~? 악의에요~
일제시대에도 일본 제국주의 비난하면서도 항일무장투쟁 완전독립운동 비판하고 의회진출을 통한 식민지 조선의 자치를 주장하던 놈들이 있었지 결국 다 변절하고 말았는데 지금 안희정이 말하는 연정이 딱 그 꼴이다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민주주의를 바라는 80% 국민들이 어찌 부패한 반민주 독재세력과 연정을 바라겠나?
'자유한국당의 통렬한 반성과 사죄'라, 그게 가능하겠어? 안희정이 이 사람 그리 안봤는데 구름 위 신선하고 노는구나. 그래서 참여정부 말기가 엉망이 된거야. 정치의 근본은 바를 정 자, 매사를 바르게 하는 것이다. 그래 강자는 실컷때리고 난 다음에 미안하다 말 한 마디면 되고, 약자는 실컷 맞고도 악수하며 용서해야 하냐? 그게 바로 강자 불패의 논리야.
djp연합, 노무현정부를 지나온 보수진영 이명박 박근혜 때 어떻게 나라를 정치를 바꿨는지 아시지요? 지금 한가롭게 대연정 타령할때가 아닙니다. 보수의 탈을 쓴 극우세력을 이 사회에서 발 붙일수 없게 해야 합니다. 안희정 지사! 정신차립시다. 적폐청산없이는 제2의 이명박 , 박근혜가 당신의 등에 칼을 꼽습니다. 역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유당 참회를 기대하느니 밤나무 아래서 은행을 털겠다 사드배치도 지켜야 할 약속이라던 안희정, 쏙대밭되고 있는 한국 외교, 경제를 보고나 있나? 개혁법안 비토하는 자유당 안보이나? 태극기 망토 두르고 탄핵 반대 외치는 것들은 자유당 아닌가? 지지율 5프로 아래로 떨어져야 헛소리를 못하지
안희정이 대연정 등 뻘소리 참 많이했지만 손학규 정계은퇴 요구는 200% 동의하게 되었다. 이번 국민의당에서 황당한 경선 규칙 요구하며 몽니부리는 것 보며 아 이런 것이 구태 정치의 전형이구나 새삼 깨닫게 되었다는. 손학규 판단했던 그 눈매로 다른 사안도 잘 봤으면 성공했을텐데 어느 정치인이든 100% 잘할 수는 없는 듯.
그만 포기하시죠? 대연정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시면 당신 능력으로는 결국 대통 능력없다고 인정하는것이겟네요. 내가 봐도 당신 수준은 한참 어려보입니다. 더 갈고 닦고해서 나중에 도전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학교에서 배울법한 고리타분하게 얘기하는 스탈도 좀 바꾸시고요.
대연정은 일본자민당처럼 거의 일당독재식 부패정치가 된다. YS도 연정했지만 한때의 상도동 민주세력도 보수정당의 달콤한 사탕에 젖어 오늘날의 괴물 새누리가 탄생했다. 너도 마찬가지다. 기득권이 되는 순간, 옛날에 고생했던 거 보상도 받고 싶고 또 동지들도 맛있는 거 요구하고--- 그것이 백년도 못사는 인간의 한계니라. 달밤에 개짖는 소리는 그만 하자꾸나
대연정이 정답이라는 생각을 좀 버리면 좋겠구만~~ 같은 당에서도 이견이 있고 다툼도 있는데, 그래서 대화와 타협이 있는데.. 대연정만이 모든 문제를 풀수 있을 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지? 박근혜가 개혁에 함께 하겠다고 하면 진정 연정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명박이 4대강, 자원외교 논의 없는 조건으로 개혁에 동의하면 연정하겠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