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27일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의 특검연장 거부와 관련,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입장을 한번 밝혀보라"고 비난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나주에서 열린 국민의당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합동연수 중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그렇게 대통령만 하고 싶어서 말이지, 혁명적 상황으로 청소한다는 얘기만 할 것이 아니지 않나"라고 힐난했다.
그는 그러면서 "사실 황 대행은 특검수사대상이었다. 그래서 민주당에게 '김병준 총리 내정자라도 받자', 물론 우리도 (김 내정자를) 반대했지만 그때는 절박하기에 '받자, 그렇지 않으면 황 대행은 수사를 받도록 퇴진시키고 임종룡 경제부총리 내정자를 청문회 통과시키자'고 했다"며 "그것을 미리 보고 잘 대비했으면 이런 결론도 안나고, 황 대행을 그때 선(先) 총리로 정리했다면 역사교과서나 여러가지 문제가 얼마나 잘 됐겠나"라며 거듭 민주당 탓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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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 권한 최소화하고 여야 합의해 새로 임명된 총리가 국정 수습해나가야" 2016-10-27 . 손학규, “거국내각, 중립 내각을 세우는 것도 있을 수 있고 여야 간 대연정을 지금 생각할 수도 있다 2016-10-27 . 안철수 "처음부터 문재인의 거국내각 불가능하다고 봤다" 2016-10-31
거국중립내각은 문재인등은 대통령이 탈당해 당적 버리고 대통령 권한 최소화,여야 합의해 새로 임명된 총리가 국정 수습 그러나 새똥은 새누리가 총리 추천하고,대통령 권한 유지 해야 한다고 주장 . 안철수 "처음부터 문재인의 거국내각 불가능하다고 봤다" 안철수가 영입하려는 김병준, 새누리당에서 총리후보로 추천 2016-10-31 . 철수가 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