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야4당이 마지노선으로 설정한 21일 특검 수사기간 연장 요구를 사실상 묵살했다.
황 대행 측은 이날 오후 배포한 '특검의 수사기간 연장 승인요청 관련' 입장자료를 통해 "관련 특별검사법에 따르면 수사기간 연장 승인 요청은 수사기간 만료 3일 전에 행해져야 한다고 규정돼 있다"며 "이 건 수사기간 연장 승인 요청서는 수사기간 만료 12일 전인 지난 16일 접수됐다"고 밝혔다.
황 대행은 이어 "특검의 수사기간 연장 승인요청은 특검의 수사 진행상황을 지켜보면서 관련법에 따라 면밀히 검토중에 있다"라며 '검토중'이라고 밝혀, 사실상 이날까지 특검 연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는 야4당 요구를 일축했다.
이처럼 황 대행이 특검 연장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함에 따라 야4당은 예고한대로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특검법 개정안을 직권처리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시당초 특검법 제정안을 누가 어설프게 작성했는지. 작성한 자가 무능한 놈이다.특검 종료 3일전에 연장 신청하고 종료전에 승인해야 한다? 그러니 황교환의 변명을 막을 방법이 없다/종료 10일전에 연장 신청하고 7일전에 연장여부 승인해야 한다 라고 규정했어야지./아니면 특검이 연장 신청할 경우 대통령은 승인해야 한다 라고 강행규정으로 하던가..박품계가 작성?
황교안 같이 막무가내로 나오는데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은 입 다물고 있어야 하나요. 당신들 기사 뒷자리에서 폼 잡으라고 우리가 세비주고 투표 한 줄 아시나요? 자리를 걸고 목숨을 걸고 할 수 있는 것 다 하셔요. 점잖게 있으라고 당신도 먹여 주는 것 아니다. 이 18놈들아. 특검법 연장 못하면 자유당 놈들보다 도 나쁜놈들이고 무능한 놈들이다.
지금 검새들이 특검에서 하던 것 넘겨 받으면 인정사정 봐주지 않을 것 같은데, 예전에 전두환이 죄없다고 했던 것도 김영삼이 정권잡은후 물어 뜯으라 하니 얼마나 신속하게 덤비든,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 원죄가 있으니 박그네, 최순실 일당은 샅샅이 팔거야, 이명박 일당의 죄도 들쳐 낼 걸, 힘 빼지 마라, 설마 40명 특검이 한 일을 수천명 검찰이 못할 까
최순실 사태 초기, 김병준 총리 지명자를 절차상의 문제 등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은 올바른 처신이었다. 하지만 박대통령이 국회에 권한을 위임하겠다고 방문했을 바로 그 때, 슬기로운 정치력을 행사했더라면 황교안 체제가 등장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정치권은 그때도 자신들의 유불리를 따지다 기회를 놓치고 국정농단의 부역자를 권한대행으로 만들어 버렸다.
아니야, 그게 아니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으로 구분해야 돼. 진보에도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있고, 보수에도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있다. 좋은 분, 나쁜 놈, 이분법으로 구분해서 나쁜 놈들을 정의와 진실 앞에 세워 다 죄를 물어야 한다. 교도소가 부족하면 더 짓고, 나쁜 놈들이 방해하면 맞서 싸워야 한다. 정의가 없어서 한국이 이렇게 된 거야.
지금 검새들이 특검에서 하던 것 넘겨 받으면 인정사정 봐주지 않을 것 같은데, 예전에 전두환이 죄없다고 했던 것도 김영삼이 정권잡고 물어 뜯으라 하니 얼마나 신속하게 덤비든,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 원죄가 있으니 박그네, 최순실 일당은 샅샅이 팔거야, 이명박 일당의 죄도 들쳐 낼 걸, 힘 빼지 마라, 설마 40명 특검이 한 일을 수천명 검찰이 못할 까
오늘날 이런 불상사를 초래한거는 추미애와 문재인 아울러 민주당 지도부의 몰상식이 빚은 결과이다.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선 국무총이 지명 후 탄핵을 그토록 주장했던바 이를 묵살한 민주당 지도부가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 당시 황교안이가 복귀할걸 뻔히 알면서도 탄핵 먼저 해야된다고 밀어붙이더니 꼴 좋다. 당장 추미애와 지도부는 사퇴하기 바란다. 무식한것들.
황장로! 당신이 신봉하는 박근혜는 오래전부터 광명한 천사로 위장하여 국민의 영혼과 정신을 미혹하고 지배해온 사탄이라는 것이 명확해지고 있다. 박근혜에게는 영토와 오천만 국민과 헌법은 70년대 독재자 박정희의 DNA를 가진 공주로 아버지를 보고 배운 것이 독재와 권력지향적인 것이라 그저 사적권력의 종속물일 뿐이다. 아닌가? 답해보라! 하나님 영광 가리지말라!
개신교도들은 황장로를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아야 한다고 본다. 감히 예수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하나님의 공의로움에 도전하는 역그리스도 사탄의 역할을 하고 있도다. 성경에도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라고 되어 있다. 모든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공의로움 그리고 순리로 풀어야 하거늘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고 있도다.
정권교체 후, 특검보다 더 강력한 기구 설치해서 박근혜 부역자 싹쓸이 청소는 친일청산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유일한 길이다. 박근혜 재수사, 부역자 우병우, 황교활, 김수남, 우병우 친구 특별수사팀장 윤갑근 이 부역자들은 반드시 수사해야 한다. 그 길만이 친일청산을 못한 역사의 오류를 다시 반복하지 않은 유일한 길이다. 정권교체 재수사만이 답이다.
솔직히 말해서 같은 편이 안지켜 주면 누가 지키겠냐? 다음이나 네이버 보면 황교안을 믿는 아직 순수한 20-30 대 아이들이 많은데 믿을걸 믿어야지.. 저 인간도 탄핵이 답이다. 그 후에 감옥행이야.지금까지 의혹으로 나온 모든 것들 사실로 밝혀지면 저 아이도 감옥에서 최소 10년이상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