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도 헌재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
정호성-최순실-안종범 모두 증인신문 불출석
정호성 전 비서관, 최순실씨에 이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도 헌법재판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10일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에서 증인 신문이 예정된 안종번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안 전 수석은 불출석 사유서에 "오는 11일 본인 관련 (형사재판에서) 서증조사가 예정돼 있고, 특검에서 연속해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일주일의 시간을 더 달라"고 밝혔다.
헌재 재판부는 이날 불출석한 정 전 비서관을 오는 19일 다시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겠다고 밝혔고, 최순실씨에 대한 강제구인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할 예정이다.
10일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에서 증인 신문이 예정된 안종번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안 전 수석은 불출석 사유서에 "오는 11일 본인 관련 (형사재판에서) 서증조사가 예정돼 있고, 특검에서 연속해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일주일의 시간을 더 달라"고 밝혔다.
헌재 재판부는 이날 불출석한 정 전 비서관을 오는 19일 다시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겠다고 밝혔고, 최순실씨에 대한 강제구인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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