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22일 "지금은 구체제 청산을 위한 개혁에 집중하고, 개헌은 대선공약으로 내걸어 2018년 지방선거 때 함께 투표하는 것이 실행가능한 합리적인 방안"이라고 제안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보수와 진보, 함께 개혁을 찾는다'토론회에서 "개헌은 해야 하지만 대선 전 개헌은 반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러 대통령들이 당선후 개헌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신뢰할 수 없다는 분들이 많지만, 다음 지방선거에서 참패하지 않으려면 약속을 지킬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박근혜 게이트로 자각한 국민이 가만히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헌재에서 탄핵심판이 진행되는 지금이, 국민들이 원하는 개혁과제를 국회가 제도화할 수 있는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탄핵 결정 전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안, 공정거래위원회의 경제검찰 수준 강화법안,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을 주장했다.
그는 "특히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은 이번에 반드시 합의해서 법제화해야 한다"며 "현 대통령 선거제도에서는 자칫 끊임없는 연대 시나리오만 난무하고 정책이 실종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현 제도하에서 헌재판결 60일 이내 대선이 치러진다면, 짧은 기간때문에 사상 최악의 네거티브 선거가 예상된다는 전문가들이 많다"며 "대통령 결선투표제는 상대를 비방하는 네거티브 선거를 정책선거로 전환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선투표제? 문재인에게는 절대 권력을 넘겨 줄 수 없다는 거? 그런 꼼수에 국민들이 속아줄까? 얼마나 현명한 국민인데... 진정 개헌을 바란다면 기존의 정치를 해왔던 정치인들은 개헌을 입에 올리지 말고 시민사회에 맡겨라. 그들이 기존 정치인보다 훨씬 애국적이고 국가의 백년대계를 바라보고 개헌안을 도출할 수 있음이다.
안철수, 박원순, 이재명, 일제히... 대통 임기 3년으로 축소해 국개 임기와 맞춰 내각제, 분권형 대통제, 이원집정부제로 국민 바보 만들고 연수 오래된 국개들끼리 책임 총리 주구장창 해먹겠다는 소리.. 이명박근혜 9년 청산도 못하고 언론, 검찰, 재벌, 개누리 청산은 어떻게 해야 한다는 소리도 없어.. 나쁜 놈들.. 촛불집회는 왜 나갔니?
이와중에 정치권은 개헌논쟁에 자꾸 불 지핀다, 언론은 그들에 동조하여 여론몰이 하고. 국민들은 지금 너무 피곤하단 말이다. 언제까지 국민 촛불에 기댈건지? 제발 좀 무당정권 하루 속히 정리되는데 우선순위 둬 주면 안 되겠니?! 그 후에 개헌이고 나발이고 당신들 하고픈 대로 해라! 아주 정말 하루가 멀다고 개헌 소리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