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팬클럽에게는 장소를 허용하고 이재명 성남시장에게는 불허해 빈축을 자초했다.
20일 대구 <매일신문>에 따르면, 구미에서는 지난 14일 '화이팅 반기문' 국민연대 운동본부 팬클럽 발대식이, 17일엔 상식이 통하는 구미시민 주관 '이재명 성남시장 초청 강연'이 각각 열렸다.
이 두 행사는 당초 구미시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구미시는 반기문 팬클럽 행사는 장소를 빌려준 반면, 이재명 시장 강연회는 해당 장소를 대관하지 않았다. 이에 이 시장은 구미역 맞은편 길거리에서 강연을 해야 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 측은 "이재명 시장 초청 강연 행사는 정치적인 행사로 판단해 불허했다. 하지만 반기문 팬클럽 행사는 정치적 성격의 행사가 아니고 안보 강연"이라고 강변했다.
하지만 SNS에서 네티즌들은 "박정희 우상화 도시, 구미시장 참 쪼잔하다, 역시 반인반신의 도시답다" 등의 비난글을 쏟아내고 있고, 이재명 성남시장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구미시의 대관 취소로 구미 강연은 거리 강연으로 진행됐다. 유신시대나 5공화국 시대도 아닌데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매일>은 전했다.
구미시에 이어 역시 새누리당이 단체장을 맡고 있는 구리시도 19일 이 시장의 강연을 불허했다. 구리 강연도 구리도시공사 행정복지센터에 대관료까지 지불됐지만 “정치적 성격 행사로 관련 조례상 대관 조건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취소됐고, 이에 인근 스칼라티움 구리남양주점 9층 시네마홀에서 열어야 했다.
이 시장은 이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만 이런다고 물러날 우리가 아니겠죠"라고 말했다.
구미에서 있었던 일이군요! 어제 종편에서 이재명시장에게 강연장소를 빌려주지 않아서 강연이 취소되었다는 보도를 하면서 "문재인 전대표측에서는 이번 일과 관계가 없다는 주장을 한다"라는 보도로 마치 문재인전대표측이 관여된 듯한 보도를 하던데~ 종편의 왜곡이 도를 넘는 듯한 느낌을 갖는군요!
이런 썩어빠진 놈들이 있으니 대한민국이 한심하다 싸거리 청소하지않으면 더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도 정신차려야 됩니다 다음에는 절대로 그런자들에게 속지말고 투표권 행사 정말 잘해야됩니다 반기문은 썩을~~~ 아무것도 한 일도 없는 허울좋은 유엔사무총장 새마을 운동 선전이나 하다가 임기를 마친자를 뭘 잘했다고~~~
친일부패기득권 세력인 박그네와 부역자들 개누리당 조중동신문 kbs mbc 종편ᆢ 이들을 박살내고 민주자주통일선진복지의 정부 세우려면 문재인 이재명 누가 되더라도 두손 꽉잡고 나아가야한다 그들의 졸개들과 팬들도 서로 헐뜯으면 민주세력의 반역자이다 둘중 누가 정권 잡아도 괜찮다 두분이 두손 꽉 잡는 이벤트를 하시라 그리고 이번엔 한국의 역사를 다시 써보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