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은 12일 "지금도 사실은 조금만 한눈 팔면 다시 탄핵 결정 안 날 가능성도 높고 다시 과거로 회기할 가능성이 많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기득권세력은) 쿠데타로 아니면 학살로 아니면 6.29, 3당 합당 이런 식으로 다시 복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구체적으로 "구태 기득권 세력들이 또다시 정계개편이니 개헌 같은 걸 매개로 다시 복귀하려고 하겠다"라면서 "지금은 여전히 과거 구태체제를 청산하기 위한 작업에 집중해야 한다. 그다음에 예를 들면 우리의 민주공화국을 어떻게 새롭게 출발할 것이냐. 우리가 합의했던 자유와 평등 그다음에 민주성과 공화정이라고 하는 게 실현되는 그런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또 준비해야죠"라고 덧붙였다.
그는 탄핵정국하에 급상승한 자신의 지지율과 관련해선 "저는 더 올라갈 거라고 본다"면서 "흐름과 추세라고 하는 게 있다. 되게 제가 엄청 유능하거나 뛰어나서가 아니라 국민들의 의사를 얼마나 정확하게 반영하느냐. 저는 사실은 국민들에게 물어보고 발언한다. 네트워크나 아니면 이런 망들을 통해서 의견을 다 조회하고 그 다음에 확인된 얘기들을 대체적으로 한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그러면서 "이게 또 그러다가 어느 날 제가 뭐 큰 실수를 하거나, 아니면 제가 그 기대에 어긋나는...그 기대에 어긋나게 될 가능성은 제가 사심을 가질 때, 제가 사심을 갖고 정치적 계산을 넣는 순간 아마 바로 추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그는 며칠 전 '원순 형님과 함께 같은 우산을 쓰며 국민승리의 길을 가겠다'고 말한 데 대해선 "일부에서 제가 박 시장하고 둘이서 어떻게 해 보겠다는 거 아니냐 이런 오해를 한 것 같은데, 저는 안희정 지사님하고 그런 얘기 나누고 있고 김부겸 의원하고도 얘기할 거고. 또 문재인 후보는 지금 제일 앞서시니까 거기는 얘기를 해 봐야 하겠지만 저는 다 합쳐서 팀이 이기는 게 정말 중요하고 우리는 우리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정치하는 게 아니라 국민들의 뜻을 대리하는 머슴들이기 때문에 어쨌든 주인이 이길 수 있도록 머슴들은 노력해야지 머슴이 이기려고 노력하면 안 되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그는 야권후보단일화와 관련해선 "하라면 해야죠"라면서 "단일화 굳이 안 해도 어차피 결선투표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실상 단일화하게 돼 있다. 2012년에 결선투표가 있었는데 그때는 1차에서 53% 넘으니까 안 했을 뿐이지 우리 민주당 국민들이 대선 후보 뽑는다 이미 정해진 대관행이고 결선투표 하는 데 굳이 단일화하고 이럴 필요 없다. 결국은 나중에 결선투표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단일화가 강제되니까, 누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전 대표와의 '사이다-고구마' 논란에 대해선 "결론은 고구마만 먹으면 목 체하니까 배가 든든한 것도 좋지만 일단 목을 먼저 축여야 되지 고구마 먼저 먹으면 목 체하는 수가 있다. 그러니까 이런 비상시국에 배고프고 정신 없고 이럴 때 사이다하고 고구마 주면 사이다 먼저 먹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그는 종편이 문 전 대표 견제 차원에서 '이재명 띄우기'를 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선 "종편들이 저를 키워준다고 하는 게 그게 가능이나 한 얘기냐"고 반문한 뒤, "이번 총선에서도 종편들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했지만 국민들은 반대로 갔다. 그리고 언론 노출량을 한번 따져보자. 언론 노출량에 있어서 지금 며칠 동안 반짝 이상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나? 반짝하지만 총량으로 따져보면 사실은 제가 명색이 2, 3등인데 꽤 오래됐잖나, 그런데 보도량에서는 제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적다"고 반박했다.
그는 가천대를 '이름도 모르는 대학'이라 말해 논란이 인 것과 관련해선 "그거는 제가 공식적으로 사과했다"면서 "제가 논문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다, 그건 객관식 시험을 보면 다 학위 주는 특수대학원이고 거기에 논문 하는데 예를 들어 인용할 때 인용을 잘 못해서 표절 얘기가 나오기에 제가 과감히 포기했다, 필요한 게 아니라서. 그러면서 강조하기 위해서 '이름도 잘 모르는 그런 대학을 가서 내가 학위 따려고 했겠냐. 그래서 내가 반납했다'. 이렇게 했는데 그런데 딱 그 한 부분을 누가 지적을 한 거다. 지적이 일리가 있다. 제가 해명하다 보니까 과했던 거라서 제가 사과했다. 신중하지 못한 표현이니까"라고 해명했다.
소년공으로 사회생활 시작해서 검정고시로 대학교까지 진학 하여 사법시험 합격하고 인권 변호사를 거처 성남시장에 당선 된 그 입지전적 성공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재명을 욕하지 말라. 그에게 정치적 기반이 없다고 해서 깔볼 수 있나? 참 민주주의을 주창하고 몸으로 실천하는데 있어 그에게 필적 할만한 인물을 그리 쉽게 찾기 힘든게 현실이다.
박원순, 이재명 등이 형님 정치로 같이 할 것처럼하고, 개헌 얘기 끄내고, 분권형 대통령제 얘기하는데. 그 기원은 이명박이다. 결국 이들은 반문재인 연합의 일원일 뿐이다. 이명박 아래로 친이계, 반기문, 동교동과 박지원/이재명, 이종걸/박영선/박원순, 손학규계는 반 문재인 연합을 이룰 것이다. 친박도 지금을 저 지랄이지만 합칠꺼고. 결국 문재인만 남는다.
한 이유는 가천대가 성남에 있고, 행정적으로 이시장과 충돌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 작용한 것으로 보임. 또 이 시장이 향후 어떤 위치가 될 지도 모르고. 근데 논문 내용을 보면 표절을 넘어, 그냥 카피 수준이더만.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찾아보기 바람. 결론적으로 이시장이 숨기고 싶은 문제들은 사실 장관 청문회도 통과못할 정도의 파급력을 갖고 있음.
재명선생!깊고 멀리 보시길, 최고 지도자가 그리 단순한게아니 잖소. 기초 단체 잘 이끌었다고,부평초같은 인기올라간다고, 국민들 속 시원한 말 몇마디 했다고 최고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요. 이승만은 미군이 있었고 박정희과 전두환는 군부가 있었고, 김대중 노무현은 민주투쟁의 핍박의 역사가 있었소, 재명씨는 정동영패거리 역사 유시민 욕한 역사 그 외는
'그 과정에서 욕설 해서는 안 될 쌍욕 같은 것도 (했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는 "제가 잘못했다. 저도 인간이고 저를 키우느라고 평생 고생하고 병 드신 어머니를 패서 입원시키고 거기다가 어디어디 XX를 어떻게 하겠다 이런 얘기하고"라며 "제가 많이 흥분했다"고 말했다.
한국의 불행은..대충 중도코스프레하다가..수첩과 친박의 삽질로 다수당이된 더민주와..제3지대와 내각제개헌말고는 돌파구가없는 국민의당..폐기처분외에는 아예 답이없는 새누리가..현재 정치기득권 이라는 현실이다..아무리 현실을 인정하려고해도 도저히안된다. 친일재벌자본기득권과 연결고리가 없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하다.
이재명의 지지율이 오른이유는 안철수지지율을 만이 흡수한것인데 이게 얼핏보면 지지율이 오른거지만 잘생각해보면 그것도아님 어차피 안철수지지자들은 반문지지자들이고 이들이 안철수를 지지했던건 대안이 없어서였지 다시말해 이재명도 가망성이 안보이면 바로 지지율하락이라는거지 반면 문재인의 지지율은 그 성격이 다르다 소위 진짜 더민주지지율
문재인,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 그리고 표창원, 박주민, 조응천, 손혜원... 등 참신한 인물들.. 더민주 참 밝다. 이재명이 결점이 많은 인물이다.. 그러나, 분명 정치적 감각이 있다. 그런데.. 정말 민주세력인가? 이재명이 국민만 보고 사심없이 정치를 한다면 찬성... 모두 너무 든든하다.
분명 이재명의 날선 공격력은 장점이다. 이런 공격력에 목 말랐던 것도 맞다. 다만 동교동계란 것과 과거 열우당 깨고 신당 창당의 멤버였다는 점. 즉, 반노란 게 걸리는 거다. 그래도 정말 아쉽다. 이재명... 시대의 정신을 보고 박쥐원, 정동영의 동교동계와 끊을 수 있나?
이상하다! 사생활 문제 없고 언행 신중한 사람의 지지율은 답보 상태! 막말했다고 씹어대는 사람은 지지율이 뜨고.. 국민은 간단 명료하고 소신 뚜렸한 사람을 차기 지도자로 선호한다는 것은 아닐까? 자질구레한 신변사보다는 검증된 능력과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지도자로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
더민주에서 경선하면..사실상 문전대표의 들러리 역할이다. 이것은 충남안지사..성남이시장..서울박시장도 마찬가지다..방법은 제3지대에서 후보가되고 결국 문전대표와 단일화하는것인데 결국은 지난대선때 문후보와 안후보의 단일화 과정과 비슷하다. 한가지 차이점은 현재 후보들은 안후보와는달리 대선적합도같은 단일화꼼수에 속아넘어갈 후보는 없다는것이다..
이재명을 단순한 선동꾼으로 보는 시각이야말로 오늘의 박근혜를 만든 장본임을 명심하라! 이재명은 무결점의 인간은 아니나 늘상 보편적 가치를 위해 고민했고 행동했으며 파탄지경의 성남시정을 탁월한 행정력과 부정부패를 일소하는 실천의지로 복원했다! 이재명의 이러한 능력은 부정부패와 무능에 찌든 대한민국에 더없는 보약이 될 것이 틀림없다!
도지사,시장직을 마치지않고 중간에 때려치는 자들에게는 표를주지말자. 시민들이 시장을 하라고 시장자릴줬지 대통령하라고 시장자리를 준게아니다. 이런 양아치들한테 대통령자릴 맡겼다가는 박근해와 똑같이망할것이다. 임기를마치지않고 그만두면 재선거에 들어가는만큼 벌금을물려야한다. 시작만 있고 끝이 없는 자들에게는 아무것도 맡기면 안된다.
나는 이재명을 욕하지 않는다. 나는 문재인을 지지하지만 절대로 이재명을 욕하지 않는다. 이재명 지지자들이 문재인을 욕해도 나는 이재명을 욕하지 않는다. 그것은 이재명이 문재인을 욕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에 이재명이 문재인을 욕하게 되면 나도 이재명을 욕하게 될 것이고 그 순간 이재명은 끝이다. 안철수처럼 되는거다. 이재명은 내 말을 명심해라
멍박이 아바타라고 했을 때 개거품 많이들 물었었지. 정말 닭대가리들 많다. 또 속아넘어가다니.... 하여간 답없는 대한의 자식들아... 정신들 차려라 멍박이가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묻지마 세뇌아들 보며.... 철수도 주댕이로 야당하고 행동은 여당 했다. 지금도 그렇지 아마... j명! 쬐끔 진화한 꼬리를 감춘 여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멍박이 아바타>여야불문포진 그중하나 박쥐원의 아바타>정똥영>똥영의 아바타>이j명 뭔가 심상치가 않다. mb,삼성과 기득권들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같다. 이j명이 순수하기를 우주의 기운에 간절히 바래본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것이다. 왠지 등장이 멍박이를 연상케 한다. 멍박 빨아주던 언론들을 생각해 보라!! 민초들은 다시한번 속는 것이다.
이제는 쥐박이에 붙었다. 쥐박이는 기름장어, j명 등등.... 보험도 많이 들어놨다. j명은 X맨 혹은 성공하면 더 좋고... 그럼 꿩 먹고 알 먹는 거지. j명은 지금 가슴이 터질 것 같을거야. 고지가 코앞인데 그지같은 선거자금이 없어서 어떡하나... 똥영 엉아가 다리를 놓고 철슈는 이미 글른지라 쥐박이는 당근을 얼렁 쥐어 줬어.
이재명이 잔대가리는 문재인보다 훨씬 잘굴린다. 지지율정채기에 들어가자 바로 전라도가서 기존정치인하면서 문재인욕하고 정동영띄우고 했던거 신의 한수야. 그리고 바로 다음주부터 전라도 및 수도권의 국당지지층에서 지지율상승. 그런데말이야, 니가 그렇게 욕하는 기존정치인들이 바로 잔대가리에 능한놈들이고 그게 바로 너야
정동영을 칭찬하는건 좋은데 그것에 다분히 호남지지를 염두한느낌이 팍난다는거지 즉, 총선에서 더민주죽이려한 인간중 한명인 정동영을 칭창하는것이 정의롭지도 안고 더민주에있으면서 맞지도 안으며 오로지 호남지지율 올릴려고 하는 짓거리 이것이 이재명식의 꼼수 항상 직언은 안하는데 그 내용을 들어보면 그게그거야 그만하자 재명아
솔직한말로 문재인이 아니였다면 더민주도 없다. 총선때 더민주죽일려고 했던 새누리+국민당에 전폭적지지를했던 국당지지자들이 지금은 이재명으로 갈아탄다. 이게 정의로운거냐? 노무현의 정치를 계승하겠다고 당에 끝까지 남아서 인재영입하고 전국돌아다니면서 유세하고 극적으로 1당만든게 문재인이다. 그런데 왜 이재명은 문재인을 "기존정치인"이라고 싸잡아욕하냐? 이씨밸
애초 가볍게 보이고, 성깔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 분위기였는데... 이전에 문제됐던 내용들을 보면 거의 들어맞는다. 애초 관심이 없었다가 요즘들어 뜨길래 찾아봤더니... 솔직히 대통령 후보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본인이야 동의 안할테지만.. 아니 쌍욕을 하고 싶겠지만.
지금까진 조금 뛰어난 순발력으로 탄핵이란 돌출 사항에서 급짝스럽게 대선 반열에 들어온것 같은데 지금 부터는 조금더 진정성있게, 조금더 무게있게 처신하셔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안동 양반은 가볍지않습니다.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일줄 압니다. 지금까진 잘 오셨다고 생각합니다만, 이제부터는 조금더 진중한 모습과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시길바랍니다.
이재명은 항상 기존정치인이라고 칭하며 욕하지 그 내용을 들어보면 새누리와 더민주를 같이 욕하지 그러면 더민주에서 처나가서 욕하던가 하는짓보면 국당씨부랭이들이랑 다를바가 하나도없다 솔직한말로 지금 더민주가 1당이 아니였다면 최순실이 터졌겠냐? 그 1당만들려고 얼굴시커멓게될때까지 유세하고 인재영입한게 누구냐? 그리고 더민주를 죽이려던게 누구였냐?씨밸
김용민이 2012 총선 앞두고 예전 누구를 강간해 죽여야 어쩌구 떠든 문제가 뽀록나서 본인 뿐 아니라, 민주당 총선 전체를 말아 드셨지. 김용민이 아무리 질질 짜며 사죄해도 소용없었지. 이게 자칫하면 본인만 죽는 게 아니라 더민주 전체를 훌훌 말아 드시는 문제라는 것.... 이 정도 위험을 감수하고도 이재명을 지지해야 할 정도로 이재명이 군계일학인가??
이 재명 시장의 말 중 구체적으로 어떠한 면이 잘못인가? 과격하다고? 어떤 점이? 형수 문제? 본인이 해명하였고,또 배경등 전체적인 맥락을 살펴 보아야 함! 학위 문제?사과하였고,이것들이 공적 영역보다 심각하다고 생각되면 지지 철회내지 유보하면 되고.. 막연히 적들의 공작에 놀아나 민주진영 후보 하나를 버리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촛불혁명이 좀 안정되면 이재명 안티가 철수를 넘어설 듯... 자고로 소인배는 높은 자리 앉혀보면 대번에 안다던데, 한 입에 다 먹으려 드는 티가 너무 역력해... 철수 처음 지지율, 평판과 지금 비교해 보면 참 산전벽해지... 오히려 안희정 처럼 꾸준히 준비하고 기다리는 스타일이 더 신뢰가 간다...
이미 한국에도 트럼프 현상이 작용하고 있다. 흐름이고 대세다. 기성정치꾼들이 자기들 호신에 몰두하는 것에 지쳤다. 광장의 요구를 옛시각으로 봐서는 않된다. 2030의 민주주의 욕구를 봐야 한다. 유럽, 미국, 중국 심지어 필립핀을 보면 뭐가 보이지 않나? 그럼 한국은 ?!
이재명은 전략적으로 대권을 향해서 준비했던 사람은 아니나 온 국민이 공포에 떨던 메르스 사태때 전염자를 격리치료할 수 있는 음압병실이 일반병원은 물론 국내 최고의 병원이라는 삼성병원에도 하나도 없었을 때 이재명 시장이 세운 성남병원엔 무려 32개나 있었다는 사실은 늘상 시민의 곁에서 국민의 입장을 대변함으로서 오늘에 이르게 된 것임이 분명하다!
살아온 과거사를 들여다 보면 이재명은 너무 지저분하다. 정의를 외치지만 전혀 정의롭게 살지 않았다는 것이다 명바기하고 그네한테 속아서 이번엔 그 주변 사람까지 봐야한다 음주음전 검사사칭 전과는 공직자로서 치명적이다 이재명은 입으로 떴다 어느날 입으로 망할 수도 있다 지지율에 취해 벌써부터 경거망동 하는 꼴봐라
이시장님.. 충언드리는데요. 형수에게 욕설을 했다는 녹취파일부터 올해안에 먼저 까십시오. 그렇지 못하면 대통령 탄핵후 치러질 대선에서 패배하게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정동영, 김용민 막말 사례처럼 당할 수 있어요!! 친새누리 종편들이 7 ~ 10일전 막말녹취록을 까면 야권이 전부 몰살당합니다. 무조건 올해안에 까시고 당당하게 검증을 받으세요!!
맞습니다. 모든 공직자, 정치인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은 사심을 버리고 국민만 바라보고 자기 소임에 충실하면 아무 문제 없고, 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경제인 특히 재벌은 70년대 초부터 노동자들에게 조금만 기다리면 함께 잘 수 있다는 희망을 주면서 지금까지 왔는데, 결국은 자기 배만 채우는 우를 범했습니다. 이제 베푸십시요!!!
지켜본다. 포퓰리스트인지 국민의 종인지. 뒤통수의 본고장 출신이라 믿을 수 없다. 철저한 검증 또 검증후에 뒤통수 안칠거라는 확신 후에 지지할 수있다. 그를 둘러싼 뒤통수 무리들이 있다면 이 또한 너무 무섭다. 한사람은 깨끗한지 멀라도 둘러싼 넘들이 더러우면 말짱 황이다. 다까끼를 둘러싼 넘들이 군바리니 군사독재 국가가 되었다. 일방적 지지를 보류하고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