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는 장면을 지켜본 사람들 가운데, 가장 큰 감격과 분노의 눈물을 흘린 이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의 방청권 배려로 일찌감치 방청석에서 자리잡고 투표 장면을 지켜보던 40여명의 세월호 유족들은 표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누구도 입을 열지 않았다. 초조하게 투표와 검표, 개표 결과를 지켜봤다.
그러다가 오후 4시 10분. 정세균 국회의장이 '탄핵 찬성 234표'라는 압도적 탄핵 찬성 투표 결과를 선언하자 유가족과 시민들은 일제히 일제히 일어서 환호와 함께 박수를 쏟아내며 “와! 촛불민심 만세! 만세! 만세!”를 외쳤다. 유족들은 감격을 참지 못하고 모두가 눈물을 흘렸다.
세월호 참사후 2년 반 동안 가시밭길을 걸어온 끝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는 역사적 장면을 목격했기 때문이었다.
유족들은 끝까지 탄핵을 막으려 온갖 궤변과 강변을 쏟아낸 새누리당 친박 의원들에 대한 울분을 거침없이 토했다. 유족들은 국회 경위들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새누리는 공범이다. 해체하라”고 외쳤다.
이들은 특히 탄핵이 통과되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호언했던 이정현 대표를 “이정현은 장 지져라”라고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이들은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진다’는 망언을 한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을 향해서도 “김진태! 촛불은 활활 타오를 거야”라고 질타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예은아빠' 유경근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로비에서 기자들과 만나 울먹이며 "국민의 힘이 이렇게 위대한 것이고 촛불의 힘이 이렇게 위대한 것이었다"며 "이제라도 그 뜻을 받아들인 국회가 잘 했다"고 국민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는 “기쁜데… 기쁜데… 우리 애들은 살아오지 못하지만 정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게 기쁘다”라며 “이제 남은 새누리당 저 부역자들까지 몰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더 이상 저런 자들이 대한민국을 이끈다고 나서는 꼴을 어느 국민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새누리당 친박을 맹비난했다.
그는 또 "헌법재판소는 박근혜라는 사람이 청와대에 하루라도 더 있는 것이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라는 걸 인식하고 하루 빨리 판결 내려야 한다”며 헌재에 조속한 심판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압도적 탄핵 가결 소식에 기자석에 있던 기자들도 환성과 함께 박수로 환영했고, 야당 의원들도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전현희 민주당 의원 등 일부 의원들은 본회의장을 나서며 감격에 복받친 듯 눈물을 훔쳤고 몇몇 의원들은 스마트폰으로 역사적인 순간을 담기도 했다.
반면에 끝까지 의석을 지켰던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는 결과를 예상이라도 한 듯 아무런 미동도 없이 정면을 응시했다. 그러다가 야당측 검표위원들이 야당 의원들을 향해 몸을 돌려 고개를 끄덕이는 등 가결 신호를 보내자 이정현 대표의 얼굴빛은 점점 어두워져 갔다. 깍지손을 끼고 있던 정진석 원내대표도 씁쓸한 표정으로 바짝 마른 입술을 쓰다듬었다.
근혜누님이 장지지라해야 지진다. 시민들이 뭐라 해봐야 꿈쩍도 안한다. 개돼지들한테 한 약속이 머이 그리 중하다고... 우리는 너희가 그동안 개돼지 취급을 해왔지만 개돼지가 아니다. 촛불을 통해 시민임을 깨달았다. 그러나 너희는 진정 개돼지다~ 박근혜라는 권력에 빌붙어 똥오줌 다 빠는 추접한 개돼지들이다!!!
세월호 유가족분들 고생 많으셨고, 여러분들의 마음 뜻이 탄핵 가결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을 다시 연장하여 세월호에 대한 모든 흑막이 가려지도록 국민들이 성원할 것입니다. 촛불국민 직접 민주주의의 힘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국민이 직접 소환하는 그런 직접민주주의제도 강화도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합니다.
아무 영양가도 없는 말해서 국민 빙신 쪼다가 되냐 정현아 그래도 시궁창에 떨어진 위신 복구할 기회는 있다 박근혜 정권복원을 위해 할복할 의로운 용사들을 모집하는데 지원하면 충성도에 있어서 둘째 가라면 서운한 자격이 흘러넘치는 정현이는 1순위로 할복하는 특권이 주어질거다 딸랑이 내시지만 남자답게 지원해서 주군만을 바라는 충정을 헌법재판관들에게 보여줘라
애들아, 우리 어른들이 너희들에게 무슨 말로 사죄를 할 수 있겠니 그저 너희가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길 기원할 뿐이다 내 맘대로 할것 같으면 그네요년년을 갈기 갈기 찢어 너희 기일때에 바다에서 제사를올리고싶단다 어쨌던 얘들아 못난 어른들이지만 탄핵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이 새롭게 태어나는 것을 보여줄께 친일부패기득권 잘라내고 민주통일선진복지지방화시대를 열어재낄께
국민의 대표랍시고 절대로 뽑아주면 안 될 국회의원의 대표적 유형을 교과서에 싣자! 끝까지 탄핵 반대했던 의원 나으리들, 자진 사퇴하고 보궐선거하자! 골수 친박 순장조들은 약속대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라! 또 정치판 기웃거리고 어슬렁거리다가 걸리면, 온 우주가 느그들에게 7시간의 비밀을 자백하게 만들리라!! 쫄리거든, 방 빼라.
그러고 보면 우주의 기운은 확실히 의로운 민주주의의 편이다. 대한민국이 기울어 가는 꼴을 두고 볼 수 없어서 이번에 확실히 대한민국을 난도질해대던 악의 세력을 징치하시려나 보다. 바람아 불어다오. 악의 무리를 날려버릴 만큼 힘차게! 비야 내려다오.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게! 천둥 번개야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거룩한 주권자를 위해 장엄한 행진곡을 울려다오!
탄핵은 당연한 성과니 탄핵했다고 기세등등하게 기뻐할 게 아니다. 이제부터 민주주의를 올바로 실현해야 할 막중한 의무가 우리 앞에 있다. 반민주적의 이간질, 모략질, 분열 책동에 넘어가지 말고 악의 무리를 척결해야 하고, 야권 내부에서 서로 먹겠다고 추잡한 이전투구에 힘빼지 말고, 이제야말로 빛나는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해야 할 때! 꿈의 나라가 목전에 있다!
어란 학샹들 수백명이 바다속으로 수장되고 있는데 박근혜는 왜 대책회의도 않하고 7시간을 숨어있었울까.....최순실에게 물어보면 알것이네요 ..아마 최순실에게 물어보니 최순실 왈.....부정선거문제로 골치아프니 국민들이 그쪽으로 가게 그냥 둬요...했을까....그러지 않았다면 대통령이 어떻게 대책을 않세워.....회의한번을 얺해....
1. ‘4.13총선, 당대당 연대없다’이행 2. ‘10월, 이게나라냐? 대통령 퇴진 범국민 서명 운동’이행 3. 12.9탄핵안 ‘세월호 원안유지!’이행 펌글.안철수 전대표는 SNS에서,"배가 침몰하고 국민의 생명이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미용사를 청와대에 불러 올림머리를 하느라 보고를 받지 못했다는 사실은 분노를 넘어 허탈감마저 느끼게 만든다"!
그동안 분위기파악 못하고 끊임없이 주둥이 나불거리더라니 손바닥에 장지진다는 약속 꼭 지켜야할거다 그나저나 순천, 곡성 오늘밤 술집장사 아주 잘되것다 그동네사람들 그동안 너때문에 전국구로 오지게 욕들어먹었는데 오늘 아주 속이 션하것다 박도 사요나라되어버리고 끈떨어져 버렸는데 앞으로 주둥이 근질거려 어찌살까나
그나저나 이정희 이석기는 언제 석방할거냐 죄없는 사람들 빨갱이라고... 빨갱이는 남로당 출신 박정희 아닌가 뭐가 뭐 나무란다더니 코미디 개그하는 것도 아니고 유신공주 그네야 지금이 유신정권인줄 착각했구나 눈가리고 아옹하던 그시절은 벌써 지나갔다 다시 박정희 독재정권으로 후퇴할라꼬.. 어림없다
2정현은 아예 순천 가지도 말아라 몽둥이가 기다릴뿐이다. 세월호 유족 근처에 가지말아아 만나는 순간 몽둥이 맞아 죽는다. 이놈 세월호 특위에서 유족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놈이다.kbs에 전화하여 압력가한 일도 수사해야한다. 선거때 마누라 그림 장사한것도 수사해야한다. 이놈은 주군과 동반 자살이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