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하루 앞둔 8일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는 서로 탈당을 촉구하는 등 '분당 전야' 분위기를 연출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친박 조원진 의원은 이날 오후 비공개로 진행된 의원총회에서 전날 최순실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비박 황영철 의원이 '박 대통령에게 제공됐다는 100여벌의 옷과 30여개 가방 값을 최순실이 대납한 것이라면 명백한 뇌물죄가 된다'고 지적한 데 대해 “추정만을 가지고 전국민이 보는 생방송에서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느냐”며 “그런 주장을 하려면 당 깨고 나가서 하라”고 비난했다.
여기에 일부 친박계 의원들도 가세하면서 비박계 의원들에게 탈당을 압박했다.
그러자 일부 비박계 의원들은 “나갈려면 당신들이 나가라”, “아직도 정신 못차렸냐?”고 반발했다.
황영철 의원은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많다. 나중에 얘기하자”며 한숨을 내쉬었다.
김성태 의원도 “여전히 실망하고 좌절한 국민들의 분노에 대해서 제대로 된 상황인식을 하지 못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당 지도부가 우리 새누리당 국조위원들의 적극적인 심문조사에 대한 상당한 불만이 있는 것 같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김무성계'로 분류되는 강석호, 권성동 등 일부 비박계 의원들도 상기된 얼굴로 의총장을 나왔다.
그러나 조원진 의원은 “추론으로 뇌물죄를 이야기하는 건 잘못된 얘기”라며 “청와대에서 정상적으로 돈을 다 지불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자당의원이 그리하면 되느냐”며 거듭 황 의원 등 비박계를 비난했다.
당나라당~ 콩가루당~ 아이구 느이들이 공당이냐? 완전 사당이지.. 친박 비박으로 나뉘어서 개지랄떤다는게 말이나 되냐? 이념도 아니고 주의도 아니고 경향성도 아니고 한 멍청하고 사악한 여자와의 친소관계로 당파가 나뉜다는게 어이없는 상황 아니냐? 한마디로 너희들은 권력과 이익을 위해 모인 조폭집단에 다름 아니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집단이지. 해체가 답이다!
과연, 박근혜씩가 옷값, 가방값을 지불했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대통령 5년임기 하는데 있어서, 가방10개, 옷 50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아니 청와대 들어오기 전에 당대표 시절에 입었던 옷도 많을 것 아닙니까? 한두번 입고 버립니까? 아니면 두 사람의 공동재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아닐까요?
명나라가 환관땜에 망했는데 새누리가 그꼴. 국민들 분노의 본질도 모르는 이런 의원들 하루라도 빨리 내세금으로 월급 안주려면 지금 국회 해산 총선 다시할 필요. 보스가 법을 지키든 말든 무조건 충성만하는 이런 환관들 더이상 뽑지 맙시다. 12위 국가에 걸맞는 의원을 뽑아야지요.
친박은 비박 몰아내고 새누리당 수천억 자산 지킬 목적으로 비박에게 출당 시킨다는 계획인 듯 하다. 비박탄핵찬성파는 똘똘뭉쳐 친박 주류들을 쳐내기 위하여 탄핵가결후 공동대응할것으로 보인다. 탄핵후 비박,친박의 유혈투쟁도 불가피할것으로 보여 친박 서청원,최경환을 구속시켜 힘을 뺀 후 새누리 폐족친박을 몰아낼것으로 전망된다. 야권은 그들의 투쟁에 불구경하자!
이번 기회에 비박은 박근혜 불법정권의 육영재단,MBC,영남대재단 설립의 불법성을 조사하고 재단 국고회수에 전력투구해주기 바란다. 야권은 친박의 비박에 대한 협박과 공갈을 비박과 연대하여 폐족친박들이 완전히 공중분해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어야 할것이다. 비박들은 박근혜 탄핵 동참에 전원 찬성으로 박근혜 탄핵후 육영재단 해체에 노력한다면 희망은 남아 있다.
탄핵 D-1, 친박-비박 서로 "당 나가라"... 오타 났네요. : 나가라 → 나가리 . 나가리(ながれ) : 깨짐, 유산, 허사, 무효 화투판에서 빈번히 듣는 "나가리"는 일본어 "流(なが)れ"에서 온 말이다. 어떤 일이 무효가 되거나, 계획이 허사가 되거나 중단되었을 때, 또는 서로의 약속을 깨고 없었던 일로 할 때 등 많이 쓰이고 있다.<네이버>
얘들 싸우는거 탄핵 문제 아니고...새누리당 재산 1000억 가지고 싸우는 거다 비박 나가고 친박 이 지들끼리 당 해산신고 하면 1인당 10-15억정도씩 나눠 가질수 있다...얘들 박근혜 지키기 보다 이 기회에 비박 몰아내고 재테크 하려는 중이다 우리 국민들은 애들 머리써서 재테크 하는거 너무 욕하지 말자 부자 될때는 원래 주변으로 부터 약간 욕 먹는거다
(뇌물죄보다 더 더러운 오물죄다) 전날 최순실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비박 황영철 의원이 '박 대통령에게 제공됐다는 100여벌의 옷과 30여개 가방 값을 최순실이 대납한 것이라면 명백한 뇌물죄가 된다'고 지적한 데 대해 “추정만을 가지고 전국민이 보는 생방송에서 그런 주장을 할 수 있느냐”며 “그런 주장을 하려면 당 깨고 나가서 하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