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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靑경호실-차움병원 등 16일 현장조사

19일에 5차 청문회 추가 채택, 불출석 전원 재출석 요구

최순실 국정농단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는 16일 대통령 경호실과 차움병원, 김영재 성형외과 등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조특위 여야 3당 간사는 7일 오후 간사간 협의를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

국조특위는 또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5차 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했다.

5차 청문회에는 지난 4차 청문회까지 불출석한 증인 전원에게 재출석을 요구하고 포스코 관계자들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했다. 또 국정조사 대상기관으로 증권거래소를 추가했다.
정진형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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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단두대

    청와대에 의료용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이 너무 많이 사용되었다.
    국정조사특위와 특검은 박근혜 최순실 최순득 장시호 및 모든 청와대 근무자에 대한 소변 모발샘플 채취하여 마약중독자를 사회와 즉각 분리하고 엄벌해야 한다.

    마약류 중독자가 있는 청와대라면
    없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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