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탄핵 잘못되면 국회가 불탈 것"
김동철 "방심은 금물, 끝까지 긴장의 끈 놓지 말아야"
김동철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7일 "국민을 선택하겠나 아니면 국민이 버린 박 대통령을 선택하겠나"라며 새누리당에 탄핵 동참을 압박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초년에 어떤 때가 묻었는지 모르지만 역사에 남는 것은 그 사람의 후반이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과거 실수와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12월 9일 탄핵대열에 합류해서 역사와 국민앞에 두 번 죄짓지 않는, 역사와 국민앞에 오욕 남기지 않도록 탄핵대열에 적극 동참하길 촉구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제 12월 9일 탄핵의 날이 얼마 안 남았다"며 "지금까지 우리가 모든 당력을 모아서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도 방심은 금물이다. 자만은 금물이다. 정말 끝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라며 "만약 9일 탄핵이 가결되면 박근혜 한사람만 죽는다. 거듭 말하지만 4천999만9천999명은 산다"면서 "만약 탄핵이 잘못되면 국회가 맨 먼저 불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새누리당만 죽을 수 없다. 그렇다고 우리 당만 살 수 없다"며 "같은 국회의 운명체이기 때문에 전 새누리당이 오늘 출발하는 탄핵열차, 대전에 있을때 많이 탑승해서 서울로, 서울로 오자"고 호소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초년에 어떤 때가 묻었는지 모르지만 역사에 남는 것은 그 사람의 후반이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과거 실수와 잘못을 용서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12월 9일 탄핵대열에 합류해서 역사와 국민앞에 두 번 죄짓지 않는, 역사와 국민앞에 오욕 남기지 않도록 탄핵대열에 적극 동참하길 촉구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제 12월 9일 탄핵의 날이 얼마 안 남았다"며 "지금까지 우리가 모든 당력을 모아서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도 방심은 금물이다. 자만은 금물이다. 정말 끝까지 긴장의 끊을 놓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라며 "만약 9일 탄핵이 가결되면 박근혜 한사람만 죽는다. 거듭 말하지만 4천999만9천999명은 산다"면서 "만약 탄핵이 잘못되면 국회가 맨 먼저 불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새누리당만 죽을 수 없다. 그렇다고 우리 당만 살 수 없다"며 "같은 국회의 운명체이기 때문에 전 새누리당이 오늘 출발하는 탄핵열차, 대전에 있을때 많이 탑승해서 서울로, 서울로 오자"고 호소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