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이완영 “정몽구-손경식-김승연 회장 건강 매우 걱정돼"
“질문 먼저하고 일찍 보내주자" 쪽지 건의
국조 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국조 특위 청문회 중에 김성태 위원장에서 보낸 쪽지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오후 첫 질의에서 의원님들이 세분 회장 증인에게 질문 하실 분 먼저 하고 일찍 보내주시는 배려를 했으면 한다”며 조기 귀가를 당부했다.
이같은 쪽지는 청문회를 취재하던 카메라에 잡혔고, SNS에서는 비난여론이 빗발쳤다.
누리꾼들은 “총수 일가 변호사 자격으로 나왔냐”, “기업을 견제해야할 국회의원이 국민들 뒷통수치고 있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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