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친박은 6차 촛불집회에 역대 최대 232만 시민이 운집하고 촛불이 새누리당을 정조준하자 크게 당황해하면서도 거듭 야당들에 박근혜 대통령 퇴진협상을 촉구하고 나서는 등,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였다.
친박 염동열 새누리당 수석대변인은 4일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당은 국민들께 열 번 백 번 끝없는 반성과 다시 한 번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며 "뼈를 깎는 고통과 몸부림 속에 새살이 돋아날 수 있도록 다시서는 대한한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삼엄한 촛불 민심에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탄핵과 질서 있는 퇴진 어떤 것이 국정 혼란을 최소화 하고 재도약의 국민 에너지로 모아갈 수 있는지 더 성찰 있는 청와대와 정치권의 선택과 고민이 필요한 때"라면서 "어떤 선택이든 일방통행은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또 다른 논란을 가져올 수 있다"며 야3당의 탄핵에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이번 주는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는 천근같은 시간"이라며 "여야가 마주앉아 국정안정과 난국타개의 해법이 나와 주길 바란다"며 야당들에 퇴진협상을 요구했다.
친박 수뇌부가 이처럼 야3당들이 거부입장을 분명히 밝힌 퇴진협상을 요구한 반면, 당초 박근혜 대통령과의 회동에 전향적이던 비박계는 삼엄한 촛불민심에 전율감을 나타내며 박 대통령과의 회동을 기피하는 등, 말 그대로 뜨거운 촛불에 데인듯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수도권 비박계는 오는 9일 탄핵이 부결될 경우 성난 촛불 민심이 자신들을 향하지 않을까 전전긍긍긍하는 분위기다.
또 한번 말 하지만 이미 박근혜는 국정을 마비 아니 혼란하게 해 왔다. 그러므로 이 보다 다 큰 혼란이 없기 위해선 즉시 탄핵이다. 이미 여러번 기회도 주었다. 그녀와 새누리가 국민을 우습게 보고 거짓말에 거짓말을 지금도 반복 하고 있다. 새누리는 반성한다면 (사과는 필요 없다) 비박 만나려 말고 박근혜를 만나서 탄핵 전에 빨리 무조건 내려와 오라 하라
"새누리당은 국민들께 열 번 백 번 끝없는 반성과 다시 한 번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 "뼈를 깎는 고통과 몸부림 속에 새살이 돋아날 수 있도록 다시서는 대한한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이 따우 말을 들을 때마다 열불난다. 거짓말도 한두번이어야지. 반성해서 뭘 했는데? 반성해서 박근혜 그냥 두자고? 저것들은 이 와중에도 저딴 소리 하냐?
친박 놈들아! 네 일을 네가해. 네 결정을 왜 꼭 비박 (혹은 반박)과 같이 해야 되니? 최순실이 없어지니 어찌 할 줄 모르겠어? 그럼 죽어! 미친놈들. 국정은 네 개인의 지식과 너를 찍어준 주민들의 의견으로 결정 하는거야! 당의 결정이 아니고 이 미련한 코 딱지 같은 놈들아!
지금 봉두난발녀에게 ㅡ질서?ㅡ명예?ㅡ퇴진 같은 예우적 명사나 형용사는 어울리지않는 수사법이다. ㅡ이제 그네는 오직 축출뿐이다. ㅡ그동안 국민은 기다리고 인내하며 그녀의 일말의 정치적양심을 기대했는데 이걸 스스로 차버렸다. ㅡ이제 순순히 즉각하야아니면 국민의 이름과 명령으로 축출해야한다.
헌정유린한 닭년에게 어떤 명예도 없다 니놈들이 닭년을 이용하여 재기의 발판을 만들고 국민의 예봉을 꺽어보겠다는 발상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닭년을 탄핵을 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성실히 수행하고 국민에게 선처를 바래라 그게 순리고 살수 있는 길이다 이미 영원히 죽은 년이고 앞으로 수없이 많은 여죄가 나올 년을 안고 뒹구는 순간 그년과 함께 파묻힐 뿐이다!
비박이 '기관'의 협박을 받았다면 공개하고 국민의 보호를 구해야 한다. 그것이 탄핵이 정의라는 확실한 선언이며 탄핵의 편이라는 확실한 인증이다. 무엇보다 탄핵을 나아가게만드는 확실한 힘이다. 정당의 책무 국개의 책무 역사적 책무 등은 그 다음이라도 된다. 공개 못하는 이유조차까지도 밝혀야 한다. 위협이라면. 그게 진정한 진정성이다. 말해 봤자인가?
탄핵이 제대로 되게하자면, 국개들을 조지면 된다. 그냥 탄해 안하면 죽인다가 아니라. 이러저러해서 이리저리 죽여버린다 해야 한다. 탄핵 안되게 하려는 것은 지들이 죽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국개들을 탄핵하면 된다. 국민소환이 없는 지금은. 탄핵에는 역시 탄핵이 답이다. 이러든 저러든 국민이 힘있고 똑똑해야한다. 모두 지역구로 가자!
국회에 대한 법은 그 책무.문책.처벌은 없다. 겨우 청렴의무.겸직금지가 있다. 그리고는 온통 권한만 나열된다. 국개입법 탓이다. 지들만의 입법이다. 지들만의 자기존재 확인이다. 우리가 우리다이다. 국민입법 필요를 아시겠나? 국민입법이 필요하고 국민소환이 필요하다. 니들은 이렇다. 아니면 벌받고, 우리가 해고한다 라는 것. 아니면 국민이 개.돼지다.
종북의 종태는 마누라가 선거법위반으로 실형 받으니 열불낸다. 종북이 분풀이용인 것이다. 기무사고 뭐고는 질알이다. 종태 동료.동지가 개누리 뿐 아니라 야당에도 수두룩하다. . 특권에 젖은 국개는 그 신분에 위협을 당하면 돌아버린다. 국개를 제어할 방법을 말해준다. 신분.자격에 위협을 가하면 발발 떤다. 그런 국개다.
가령 니들이 관리인에게 집을 맡기고 멀리 출타했다 돌아와보니, 그가 집을 모두 뒤져 집과 땅문서를 빼돌리고, 패물 따위 값나가는 물건도 모두 챙겨가려다가 너희와 마주치자, 집안을 정리하고 갈테니 이틀만 기다려달라고 하면, 니들은 그 요구를 들어줄테냐? 물론 실제의 니들은 집주인이 아니고 도둑의 망을 보아주고 훔친 물건 몰래 팔아준 장물아비일 뿐이니라.
1. '박근혜등 범죄 처단 특별법'과 '국회의원소환에 관한 법률'을 국회의장 직권으로 상정 의결한다. 2. 박근혜 사형 및 내시 정치인 최고형 처벌 및 징벌적 벌금으로 모든 재산 몰수한다. 3. 박근혜 부역자(국사교과서 언론 등) 처단 및 범죄집단 재벌과 전경련 해체한다. 4.. 박근혜 탄핵 반대 국회의원에 대해 소환하여 투표로 정계퇴출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