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김도읍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7일 검찰에 출두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팔짱을 끼고 웃고 검찰들이 공손하게 손을 모으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인간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우 전 수석을 감쌌다.
김 수석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치적 문제를 떠나 검찰에 20여 년 있던 사람이니깐 ‘차 한잔 하실래요’, 이런 것 아니겠냐”라고 반문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조사를 받는 사진이었다면 우 전 수석 앞에 등돌려 보이는 사람이 한 명 있어야 했다. (기사에도) 특수부장 부속실이라고 했는데 부속실은 조사하는 장소가 아니고 조사실은 따로 있다”며 “쉬는 시간이니 (우 수석이) 조사받다가 갈 데가 없고 부장실에는 있을 수 없으니 부속실 간의의자에 앉아있던 것”이라고 거듭 감쌌다.
그는 “정치적으로 예민한 사건은 밖에서 못 보게 커튼을 다 친다. 부장실 부속실은 조사하는 곳이 아니다”라며 거듭 우 전 수석이나 검찰 태도에 문제 될 게 없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김수남 검찰총장조차 격노하며 특별수사팀을 질타한 뒤 특별수사본부에 우 전 수석의 직무유기 수사를 지시해 검찰이 우 전 수석에 대해 출국금지를 시킨 마당에 우 전 수석을 감싸면서 논란을 자초한 양상이다.
Pk가 민주당으로 다 넘어 갔는데 개누리 남아서 살아 남것냐 니도 수구세력인겨?? 아니면 빨리 보따리 싸! 그기는 내보니 딱 침몰하는 배가 맞다 선장 이정현이는 세월호 이준석보다는 좀 났다 같이 수장된다고 않하나 어매나 의리 있노 머리가 나쁜놈은 말해도 소용없다 도업아 빨리 니살길 찿아라
도읍을 돌고 돌아 필마로 뚜둘겨 패불라 인간적으로 맞아 볼텨 백남기 농민을 물대포로 죽인 경찰한테도 인간적으로 그러수 있었다고 할 인간일세 김도읍이 너 지금 통신비 유용이라는 검찰의 황당한 우병우 혐의 내용에 국민이 관심가지고 분노할까봐 변호하는척 시선돌려주기 우리가 째려보기 검찰의 태도 그따위에 본질을 못볼까봐 저걸로 처벌 못하잖여 본질은 황당한 혐의내용
핵심은 최면술이나 무슨 방법을 썼든지..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고..뒤에서는 혈세를 빼낸후 돈을세고있던 집단에게 마지막 1원까지 찾아내서 국고로 환수하고..국민들이 세금을 몇년동안 안내도 나라가운영될수있게 만드는것이다.. 도올 김용옥교수가 이것을 제안했는데..야권이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숙제다..물론 명바기도 포함되며 새누리도 이정도는 해야 살수있다..
도읍인지 도읍지인지 보아라! 병우인지 광우병인지 병든소(病牛)인지 그 개자제의(犬子) 지난 행적등을 보면서도 광우병 걸린것 처럼 지껄이냐? 니 아이큐가 얼마냐? 그런 판단도 안 서는 작자가 국해우원씩이나 하냐? 그 작자 및 나머지 2마리 개자제 검새들의 노무현 전 대통령 소환시의 검새청의행동을 보면 지금과 거의 같은 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