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7일 남재희 전 노동부장관,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등 사회원로들과 만나 난국 타개책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남재희 전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한 식당에서 문 전 대표와 가진 오찬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국민 감정으로는 이미 좀비"라면서도 "지금의 혁명적 사태를 혁명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부작용이 많다. 가급적 합법적 룰에 따라 풀어나가야한다. 비유하자면 혁명적 사태를 반혁명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순리"라고 조언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검찰 조사, 부족하면 특검 조사 아니면 국회 국정조사에서의 철저한 조사를 유감없이 진행해서 진실을 밝히는 것이 선행되는 게 우리 정치 발전에도 좋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전 총재는 "국정공백이 큰 문제"라며 "그래서 야당이 집권할 능력을 가져야하고 국정 공백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일 중요한 것은 안보와 국방, 그리고 경제와 민생"이라며 "정부도 제대로 신경을 못 쓰는데 예산안 통과부터 야당이 적극 협조해야 한다. 가계부채와 부동산 과열도 문제다. 단기적으로 집값이 올라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 경제는 어렵게 됐다. 조선해양의 구조조정도 문제다. 대우조선은 법정관리로 갔어야 하는데 이걸 살리겠다고 수조원의 돈을 밀어넣었다. 이런 데 대해 특별 대책을 세워서 정부에 촉구하고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안 전 위원장은 "박 대통령이 남은 임기 국정을 수행하기 어렵지만, 아직 87헌법으로 이끌고 있다"며 "당분간 이 시점에서 개헌 문제를 꺼내기 어렵다면 이 헌법을 가지고 어떻게 할지가 남는다. 국민 여망과 뜻이 담긴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하려면 그 과정에 지금까지 많은 준비한 정당과 후보자에 공정한 기회를 줘서 국민이 선택하는 절차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논의가 무르익을 때까지는 비록 밤마다 집회가 이어져도 평화롭게 이어지는 한, 국가 비상사태나 극단적인 선택은 지금 시점에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며 "이걸 계기로 국정을 이끌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은 현실적인 문제를 챙겨서 자기 생각을 국민과 정당에 나눠야 한다"고 조언했다.
문 전 대표는 이에 "이제 박 대통령은 국민들을 더 부끄럽게, 힘들게 하지 말아야 한다"며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 뜻을 존중해서 국정 공백과 혼란을 하루빨리 끝낼 수 있는 그런 결단을 스스로 내려주는 것이 박 대통령에게 남은 고비"라며 박 대통령에게 2선 후퇴를 거듭 압박했다.
그는 이어 "여야 정치권도 오늘 이런 사태를 만든데 함께 책임이 있다는 깊은 책임감을 갖고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 뜻을 정치적으로 실현해낼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으는 것이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의 정치난국을 어떻게 빨리 끝내고 안보, 경제, 민생 등 현안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많은 말을 듣겠다"고 말했다.
노무현때는 왜 그렇게 말하냐며 욕하고 돌아가시고 나서는 "지켜주지못해 죄송합니다 엉엉" 그리고 이제는 왜 그렇게 쌔게 말하지 못하냐고 더민주 문재인을 욕하네....말 쌔게 하는게 뭐가 중요하냐고 지금 탄핵하면 안된다고 지성인들이 말하자나 결국 문재인이 옳은거였자나...말 쌔게하는게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행동이 중요하지.. 심지어는 안철수까지 빠는인간들도있음
다른 당은 몰라도 적어도 민주당 소속 대권주자 문재인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 4인과 추대표는 시급히 회동을 해서 각자의 입장을 조율하고 공동전선을 펼쳐 정국주도권을 가져올 필요가 있다 계속 지금처럼 각개 전투식 대응을 하다간 개헌 연합 세력에게 주도권을 넘겨줄 우려가 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병폐는 뭔지 아세요. 국가적 혼란과 위기가 닥치면 사회 종교 정치등 원로들 의견 듣고 하는 짓거리입니다. 하루 한시가 시시각각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경험한 늙은이들 사고로 어떻게 새로운 미래와 질서가 가능하겟는가요? 원로들 의견은 항상 현상유지입니다. 그래야 당신들 권위 유지하니까요 그래서 계속적 반복으로 역사 정체.
리더쉽이란 앞에서 당기기도 하지만 때로는 뒤에서 밀기도 하는 것! 문재인의 행보는 당대표도, 국회의원도 아닌이상, 뒤에서 미는 것이 현재로써는 정도이다. 다만 더민주의 현역국회원과 당 대표의 언행은 리모트 컨트롤 할 필요가 있다. 상당한 기간 험난한 앞날 일 것이다.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이 된다해도 이명박근혜가 싸놓은 똥오물 청소하는데 5년은 걸릴것이다.
문재인이 당대표 되고, 선명하게 안한다고 무던히도 까대던 놈들! 그 따위로 하려면 대표 그만 두라고 한 것들! 결국 어떻게 됐냐??? 참고... 참고.... 참아서 마지막에 인재영입 터뜨리고, 10만 당원 들어와서 노무현, 유시민도 엄두 못 냈던 당의 체질까지 바꿔놨다. 그게 밑거름이 되어서 총선에서 선전 할 수 있었던거고~ 근데 부자 몸조심이라고?
칼은 국민이 뽑는 것이지 야당이 뽑는 것은 아니다 정동영의 노인폄하사건 기억하나 거기에 무슨 노인폄하가 있었나 조중동문이 나발불고 동원된 늙은이들이 열린당으로 쳐들어가서 시위하고 그결과 어떻게 되었나 등신같은 정동영 떨거지들이 늙은이들한테 납작 엎드리면서 노인폄하가 기정사실이 되고 결국 새떼들이 기사회생한 사건이다 지금도 조중동문은 이런 계기를 찾고 있다
간철수는 김병준 앞세워 다시 국민의당 장악하려 했는데 닭년이 선수쳐 낙동강 오리알로 만든데 대한 분노이고 간철수 같은놈이 뭔 국민을 생각한다고 알바질에 도배질하고 자빠졌나 호랑이도 토끼 한마리 잡으려면 사냥의 기술을 총동원하는 법이다 지금 문재인은 닭년과 새떼들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넣고 있는 중이고 곧 자중지란에 빠진 새떼들은 서로 물어뜯고 싸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