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이 7일 "우리는 경제부총리가 대통령과 단 둘이서 대기업 회장들과 미르-K스포츠 재단 모금활동을 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친박실세 최경환 의원이 경제부총리 시절인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과 재벌총수간 독대때 배석했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검찰은 최순실과 대기업간의 거래를 속속들이 밝혀야 한다. 여기를 밝혀내면 안종범 정책조정수석과 함께 '부두목' 한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기자들이 회의후 박 위원장에게 '안가에서 만날 때 경제부총리가 배석했다는 거냐'고 묻자, 안가가 아닌 "또 다른 장소"라고 답했다. 그는 그러면서 "총수 두서넛일 수도 있다"며 "어떻게 됐든 대기업 회장들을 만날 때 부두목과 같이 만났고, 그것이 안종범 수석으로 내려가서 액션이 취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경제부총리가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었잖나'라고 묻자, "내가 최경환 의원이라고는 안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제일 큰 것은, 최순실 사단은 어느정도 나왔는데 거기에 총괄두목과의 관계, 안종범 사단, 이거 부두목과의 연결고리, 여기에서 두목들과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이걸 검찰이 밝혀야 한다"며 "이게 지금 밝혀질 것"이라며 최경환 의원 등의 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부두목에 우병우, 최경환, 이정현 외 다른 정치인도 포함되는가'라고 묻자, "이정현이 뭐 부두목인가, 경비나 하던 사람"이라고 깔아뭉갰다.
비박이 박 대통령과 친박핵심 솎아내기에 본격 나선 시점에서 박 위원장이 친박실세 최경환 의원도 대기업 강제모금에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면서, 비박계의 친박 축출 작업에는 한층 힘이 실리는 등 파문은 일파만파로 확산될 전망이다.
최경환 의원은 이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의혹을 제기할 때 입장을 밝힌 것처럼 저와 대통령과 단둘이서 대기업관계자들을 만난 적이 결코 없으며, 더구나 미르재단·K스포츠재단의 모금활동을 한 사실은 더더욱 없었다"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작년 7월 24일 청와대로 대기업 총수 17명을 물러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당일과 다음날인 25일 이틀에 걸쳐 대기업 총수 7명과 비공개로 만나, 미르-K스포츠재단 모금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朴대통령-회장 만날 때 '부두목'도 배석
호남도 쥐원이가 싫다. 전두환 훈장이 그렇게 좋더냐. 호남 곳곳 민심 살핀 문재인은 기사 한 줄 없고. 쥐원아 문재인 교묘하게 까지마 . 국민이 다 알어. 가장 믿을 수있는, 준비된, 국민의 대선후보야. 새누리 출신들이 미는 후보 궁물당에서 밀면 진짜 궁물도 없어.궁물당 대 실망!!
일단 증거 들이밀기 전엔 절대 아니라고 손사래 친다 증거 대면 증거 나온 부분만 살짝 인정한다 그래서 검찰이 수사를 발빠르게 해야하는거다 최경환 나오고 다음 김기춘 다음 맹박이 그러면 대략 정리된다 검찰이 이거 적당히 묻으려고 하면 알지 전번 포크레인 휘저은거 봤지 천하의 검찰도 국민들이 쫓아내면 내려와야지 제 할일 못하면 너희들 아무것도 아니야
하하하하 문고리 3인방은 근본 없는 놈이라고하고 야당에서는 부두목이 아니라 경비라고 하고 사실 알고보면 자기는 박근혜의 남자이자 박근혜의 복심이라고 생각하고 주군을 위해 굶기까지 했는데 들리는 소리는 근본도 없는놈 경비가 왠 말인가 이정현은 이제라도 박근혜에게 진지하게 물어봐야 한다 내가 진짜 근본도 없는 놈이고 경비 밖에 안되는 놈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