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의원총회는 4일 이정현 대표 사퇴와 박근혜 대통령 탈당을 주장하는 비박계와 이를 저지하려는 강경 친박계 사이에 욕설과 고성이 오가는 '난장판'을 연출했다.
이날 오후 열린 의총에는 소속 의원 129명 가운데 110명가량이 참석해, 발언자만 30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웠다.
비박계는 '공개 의총'을 강력 요청했으나, 친박 지도부가 비공개 의총을 고집해 고성이 오가는 끝에 비공개로 진행됐다.
'김무성계'인 김성태 의원은 의총 도중에 약속된 방송과의 대담을 위해 잠시 의총장을 떠나면서 기자들에게 “새누리당 지도부는 여전히 국민들에게 기만적인 쇼만 하고 있다”며 친박을 맹비난했다.
그는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최순실 국정농단 파동후 입도 뻥끗하지 않고 숨 죽이고 있던 '진박들'이 의총에서 박 대통령과 이정현 대표를 감싸고 적극 나섰다"며 "비박들이 비공개 의총을 고집한 이유도 이 때문이었다"고 친박 강경파들을 비꼬았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비공개 의총에서는 고성과 욕설이 오갈 정도로 양진영이 격렬히 충돌했다.
비박 하태경 의원은 "2016년 11월, 87년 6월이 아니라 60년 4월처럼 가고 있다. 새누리당은 60년 자유당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길을 가고 있다"면서 "이 상황에서 당 지도부는 자유당처럼 공멸의 길을 가는지도 모르고 있다. 자유당처럼 안 되기 위해선 이정현 지도부 총사퇴가 첫 걸음"이라고 이 대표 사퇴를 촉구했다.
황영철 의원도 "오늘 대표가 사퇴를 하는 것이 가장 명분 있는 모습"이라며 "촛불에 밀려서 사퇴하는 것이 올바른지, 아니면 우리 당 스스로가 결정을 해서 사퇴하는 모습이 좋은 건지 판단을 하라"고 가세했다.
김성태 의원은 "이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에서 책임질 사람들이 책임지는 정당이 될 때 새누리당이 거듭 태어날 수 있다"면서 "준비된 각본대로 친박이 또 당 지도부와 박 대통령, 최순실 일가를 비호하는 데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고 친박을 질타했다.
김재경 의원은 더 나아가 "진정한 거국 중립내각에서 대통령은 당적을 가져서는 안된다"면서 "과감하게 대통령을 당과 독립적인 관계로 설정하고, 대통령 없이 혼자 서는 모습을 보여야 수권정당의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박 대통령 탈당을 주장했다.
친박이었다가 탈박한 이학재 의원은 "대통령께서 실제 있는 과오보다 더 큰 비난과 공세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빨리 국정이 안정돼야 한다"면서 "국민의 신뢰를 다시 찾는 게 대통령을 돕는 길로 이 대표는 사퇴해야 한다"고 이 대표를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자 친박계는 이 대표를 철통방어하면서 차라리 박 대통령을 탄핵하라며 반격에 나섰다.
박대출 의원은 "세월호 선장이 될지 타이타닉 음악대가 될 것인지 생각해보자"면서 "이순신 장군 말처럼 살자고 하면 죽는다. 함께 손을 잡고 죽을 각오가 있어야 한다"며 이 대표를 중심으로 뭉칠 것을 주장했다.
김진태 의원은 "대통령 하야를 원하나, 아니면 식물정부를 원하나"라며 "형사소추도 할 수 없는 현직 대통령을 더 이상 능욕하지 말고 탄핵절차를 진행하라. 물론 난 반대하겠지만 야당과 새누리당내 원하는 의원들은 그렇게 하라"고 맞받았다. 탄핵을 하면 헌법재판소에서 최종 확정될 때까지 최소 반년이상 시간이 필요해, 박 대통령이 임기를 마칠 수도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는 셈.
김 의원은 더 나아가 "새누리호는 난파 직전이다. 난 그냥 여기서 죽겠다.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대통령 나가라', '당대표 나가라' 하지 않고 배와 함께 가라앉겠다"라며 "언젠가는 폭풍이 그칠 것"이라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정우택 의원도 "배가 무너지면 서로 네탓 하는 것보다는 같이 힘을 합쳐 극복하자는 것이 일반 상식"이라면서 "김무성 전 대표가 저쪽(비박계)에서 그래도 정치 경력 등을 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이럴 때 사실 이 대표 등을 두들겨 주면서 '난국 잘 극복하라'는 모습을 보였으면 더 좋은 모습 아니었을까"라며 김 전 대표를 비판하기도 했다.
친박들의 조직적 이 대표 감싸기에 비박 중진 이종구 의원은 “당정청에 충신들은 없고 간신들만 있어 사태가 이 지경이 됐다”며 “나라가 흔들리고 당 지지율이 이렇게 떨어지고 있는데 당 지도부가 그 책임을 져야 하는 것 아니냐”며 친박들을 '간신'들로 규정하며 호통을 쳤다. 이에 한 친박 의원이 반발하자 이 의원은 "넌 그냥 앉아, 거지 같은 X끼"라고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비박들의 이정현 사퇴 공세가 전방위로 펼쳐지자, 정 원내대표는 의총 도중 신상발언을 통해 "예산안이 통과되고 새 내각이 자리를 잡으면 사퇴하겠다"며 연말연초에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대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있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눈에 꼭깍지끼면 이정현처럼 되겠지 만나서는 안됄 근혜와 최태민 그 계보 여기서 불행은 끝나지않고 출세를 담보시켜줄 바로 이 이정현 같은이가 필요 하였으니 노랫말 가사처럼 모든것 끝난뒤 그 허망한에 신세 한탄의 눈물만 나올뿐 30만 광장의 모인 원성의 국민을 애초 바라볼 눈을 가지고 국민만 바라 보았더라면
세월호 침몰시 방송국에서는 전원구조라는 방송을 내보낸다. 해경도 국민도 모두 안심했다. 구조의 필요성이 없어진거지.. 누가 전원 구조라는 메시지를 처음에 보냈는지 철저히 조사하면 의혹이 조금은 풀릴것이다. 굿판 벌렸다는 오해를 풀고 싶다면 세월호 다시 조사하면 된다. 세월호는 의문 종합셋트..
김사열 경북대 생명과학부 교수는 1순위로 경북대 총장 후보에 추천됐지만, 박근혜 년은 지난 21일 2순위였던 김상동 수학과 교수를 총장에 임명했다. 경북대 캠퍼스 자신의 연구소에서 <한겨레>와 한 인터뷰에서 김 교수는 “이는 대학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처사”라며 “정부는 왜 나를 배제했는지 당당하게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국격을 하염없이 떨어뜨린 최순실을 옆에서 도운 부역자들, 특히 국회에서 부역한 자들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새누리 국회의원들이 범죄자 최순실을 왜 그렇게도 감싸고 나서야만 했는지 그 이유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 새누리당 국회의원 공천에 최순실이가 개입했는지 안했는지의 여부부터 반드시 수사해야 한다!!!
심각하다. 담화를 보면, 박근혜는 아예 사고 자체가 없고, 논리 자체가 없다. 자신이 그간 저지른 잘못이 무엇인지 지금도 전혀 모른다. 정말 박근혜는 '죄의식 없는 확신범'이다. 국가공직을 수행하면서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을 구분하지 못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이미 공인 자격이 없다는 것을 고백한 것이다. 그런데도 물러날 생각이 없다니 이젠 강제 하야뿐이다.
그동안 야당에서 주장해온 각종 의혹들이 하나 둘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온 국민들은 아연질색하고 놀라움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 박근혜와 그 졸개들은 언제나 "모른다, 근거없는 의혹이다, 야당의 정치공세다, 찌라시다" 라며 모든 의혹들을 불순세력의 정치공세로 몰아부치고 딱 잡아 떼왔다 요상한 대통령에 그 졸개들의 날조공작 국민들은 치를 떨고있다
공중에 붕뜬 반기문~~~~~ㅎㅎㅎㅎㅎㅎㅎ 공중에 붕뜬 반기문~~~~~ㅎㅎㅎㅎㅎㅎㅎ 공중에 붕뜬 반기문~~~~~ㅎㅎㅎㅎㅎㅎㅎ 반기문은 과연 대한민국 권력서열 1위, 최순실을 알까? 모를까? 반기문은 과연 대한민국 권력서열 1위, 최순실을 알까? 모를까? 반기문은 과연 대한민국 권력서열 1위, 최순실을 알까? 모를까?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전라도 이정현과 박 개년은 공범
이들은 지금 맹박상의 지령에 따라 벌리는 굿판 한마당으로만 보이니 이들이 국민을 향하여 근혜가 퇴진하면 나라가 풍지박살 난다는 공갈 협박과 함께 계엄령 선포란 엄포설 까지 나도는 흉흉한 사항을 만드는 버러지는 정두언이가 말한 000으로 보인다 국민을 향한 공포 억압으로 정권을 유지하겠다고? 그러나 망가진 경제는 끝이 보이지 않고 죽음에 직면한 민이 갈곳은?
친문 좌파들 찌라시와 댓글보면 우파들이 뭐라고 할까 겁난다. 같은 개돼지들인데 이렇게 우파와 사고의 수준차이가 나다니. 제발 부탁이니 저질댓글 달며 자위하지 말고 조중동 기사에 달린 댓글들 보고 좀 배워라. 무식함이 자랑이니? 하기야 그곳은 댓글 실명제이다. 무식하면 명함도 못내민다는 말이다. 그래 그냥 이곳에 기생하며 살아라. 수준만큼은 친문<일베
유신공주’‘수첩 공주’ ‘100단어 공주’‘버벅공주’ 등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별명부터 그렇다. 다까끼마사오의 후광을 업은 ‘옹주’로 정계에 입문했지만 지도자로서 정책 비전이나 철학은 커녕 ‘수첩’이 없으면 제대로 된 문장 하나 말하기 힘든 게 아니냐는 의심이 섞인 별명들이다. 잘못을 반성하고 제대로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역대 대통령 지지율 <리써치 뷰> 1위 노무현 39 % 2위 박정희 24 % 3위 김대중 14 % . 이승만, 전두환 3% 이명박 2%, 김영삼,노태우 1% . *** 한국 갤럽 조사에서는 박정희가 1위, 노무현 2위로 나타났슴 . 특이한것은 퇴임한지 얼마안된 개바기가 전두환보다 못함
새누리님,정중하게 부탁하니 잘 새겨들어, 야,이엽전들아, 뭐 광화문광장에 박정희 동상? 현재 이순신이니 세종대왕 동상도 아주 후진국 독재 , 대국민 브레인워시 김일성 스타일 애국프로파간다 흉물처럼 정말 쪽이 팔려죽겠는데 거기다 또 거대 동상을? 박정희동상 보다 우리집 귀여운 복실이 똥강아지 동상을 거대하게 세워 줘, 그게 더 관광객 모으고 국가발전 이바지
니가 참 인간이 되고 세금 축낸 값을 조금이라도 하려면 연산군에게 죽은 김처선을 본받아라! 김처선은 연산군이 큰어미를 강간하고 막나가니 충언을 하다 연산의 칼에 죽어가면서도 바른말을 들려주었다. 2메기 시키는 나라가 망가져도 오직 막그네만 옹호한다. 이런류를 뽑은 순천시민은 막시민이고!
헬조선 엽전들아, 니들 제발 OECD탈퇴계 내줘라, 얼마나 OECD국가에 민폐야?,,아프리카 후지고 후진 토인국보다 더 민도가 낮은 국가랑 같이 놀아야 하는 OECD가 뭔 죄야. 엽전들 만나면 팔자가 사나워 져,,, 헬조선은 북아프리카는 인류 문명국이니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토인 연합국 수장이나 되거라. 전셰계가 말은 대놓고 못해도 속으로 다 그런 취급
김대중 노무현 민주정부 10년이 그립다. 그 분들이 너무나 좋은 분들 인 것을 그 때는 몰랐다. 이명박 박근혜 9년을 보내면서 더욱 그 분들이 그립다 그 분들을 지키지 못하고 민주주의가 후퇴한 현실에 우리는 부끄럽다. 금수저만의 세상이 되고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이 된 줄 몰랐다. 어둠이 깊을수록 아침이 다가오듯 두 분이 다시 우리 곁에 올 것을 믿는다.
이명박은 박근혜가 최순실에게 포획되어 있고 무능하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는데, 박근혜를 당선히키는데 앞장섰다. 정두언이나 이재오, 전여옥 등 꼬붕이 박근혜 비난하며 무슨 독립운동가인 것 처럼 의기양양하게 나대는 데서 알 수 있다. 이 처럼 이명박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의 책임이 있는데도 정권재창출하겠다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하고 있다.
충남대 양해림 교수는 '시국선언'에 나선 교수들을 대표하여 발언에 나섰다. 양 교수는 "이번 사건은 결코 '최순실 게이트'가 아니다. 박근혜가 주도한 '박근혜 게이트'다"라면서 "박근혜와 최순실, 그리고 그 일가가 벌인 국정농단은 국민이 용납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 무당 같은 여자와 협작하여 나라를 세계적인 웃음거리로 만든 박근혜는 당장 내려와야 한다
갤럽 여론조사, 박 지지율 5%, 역대 최저 수준… 부정 평가 89%, IMF 때 YS 보다 낮아, 통치불능 단계 진입 “박 양은 최태민가족을 위해 대통령직을 수행했다, 미르·K 모금 1천억으로 늘려라 지시” 미스박 재임 중 수사해서 퇴임 뒤 형사처벌 가능" 이번기회에 쥐바기사기꾼도 징역으로 보내자,색누리도 해산
국민들이 하야, 탄핵을 외치는 건 여왕에게 베푸는 마지막 자비심이라는 걸 느네들은 왜 모르니 이것들아. 정권을 내년까지 질질 끌려는 느그들의 속셈은 여왕을 위한 것 같지만, 질질 끌수록 여왕을 옹호하는 악의 세력까지 고구마 줄기처럼 줄줄이 다 뽑혀나온다는 걸 느그들은 왜 모르니 이것들아. 그만 폼잡고, 마음을 비우고 방을 비워라.
위헌정당으로 해산되어야 할 것들이 살아보겠다고 자중지란이네요. 일단 당명부터 바꿔야 할텐데 흐흐흐 요망한 종교냄새 풀풀 풍기는 당명가지고 뭘 하겠다는건지. 이명박이 세운 헬게이트, ㄹ혜가 세운 헬조선입니다. 그나마 멸망을 면하려면 이명박근혜가 싼 똥 치우기를 해야 하고 그 시작이 ㄹ혜의 자퇴입니다. 내일 청와대 구경하러 가볼까요?
최재갱을 입각 시킨것을 시작으로 최순실과 문고리3인방 김기추니의 설계가 완성!! 모든 칼은 박그네 보단~ 현재 검찰 수사의 방향이다!! 이미 담화에서 가이드 라인제시한 것은 쥐색끼와 최재갱이를 최대한 이용 하겠단것이다!!! 혐의를 최순실과 측근으로 무마하면 박끄네는 임기 종료까지 가는거다!! 이것들을 무력화 시킬려면 전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