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은 31일 박근혜 대통령이 5년 임기를 채울 수 있을지에 대해 "나는 어렵다고 본다. 한계가 왔다"고 전망했다.
지난대선때 새누리당 비대위원으로 박근혜 후보를 도왔던 이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윤재선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 임기 5년 끌고 가기가 쉽지 않다.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같은 분들도 힘들었지 않나. 저는 박근혜 대통령 본인도 본인이고. 주변의 비서나 각료 면면으로 볼 때 힘들다고 봤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친박에 대해서도 "정계은퇴해야 한다"라면서 "그 정도 책임은 져야 하지 않겠나. 나라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냐"고 질타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 정권의 책임 있는 사람들이 새누리당에도 있지 않나, 물러나고"라며 거듭 친박 정계은퇴를 주장한 뒤, "새누리당에서 비교적 책임이 없고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야 3당과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하지 않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끌고 갈 수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시 화살을 박 대통령에게 돌려 "모든 걸 내려놓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대통령이 얼마나 엄중한 자리냐. 완전히 실패하지 않았냐"라며 거듭 융단폭격을 가했다.
평등, 자유, 박애.. 뭐게? . 여기서, 박애를 ‘박통을 사랑하자’라고 해석하는 부류는, 미친박이다. 헌데, 그런 기류가 떵누리를 지배하고 있다. 우주의 기를 운운하는 통 슬하.. ‘진실한 사람’의 주문에 놀아나느라, 친박 감별사며<#1.쪼진>, 반신반인이며<#2.찐따> 따위가 설쳤으니 말이다. . 에혀~, 그 뒷 배경이 듣보잡, 접신 무녀 비스무리라니
이상돈은 지금 국회의원 사퇴로 박근혜 부역질에 대한 책임을 지면 된다 이상돈이 사퇴로 책임 진다 하면 새누리 조중동 종편 그 패널 등등 모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도화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상돈은 이것 이상으로 역사에 기여할 기회는 없을 것이다 도랑치고 가재잡고 이나라를 위해 결단해 주길 바란다
그래 맞다 그렇다면 이상돈도 이 사태에 먼저 사과 부터 해야 옳았다 자긴 아무 것도 모르고 선거 때 도왔고 그 후 박근혜 측과 결별 했다는 것을 면죄부로 삼겠지만 당선에 기여 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이 점 김중인도 다를 바가 없다 적어도 지금은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것 만으로도 역사에 죄인이고 이에 마땅한 책임을 져야 한다
친박 "정계은퇴해야 한다" "그 정도 책임은 져야 하지 않겠나. 나라를 이렇게 만든 게 누구냐"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씀 전에 양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귀하를 비롯, 김종인의원 등은 사과가 먼저 아닐까요? 이 엿 같은 정권을 출범 시키는데 일등 공신들 아닙니까? 지금 다른 편에 서 있다고 책임이 면탈되는 것은 아니지요~
밝혀진 사건을 보면 김무성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친박/비박을 망라하고 웬만한 의원님들은 거의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듯 합니다. 법률적 용어로 올바른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알고있었다를 전제하면 새누리는 "국정농단방조공범"이 되는것입니다. 당연히 사퇴해야 맞을진데 국민의 4대 의무조차 무시하는분들이라 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좌파 지지자도 우파 지지자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동네 통장 수준의 인물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국민부터 우리 모두가 반성하고 흥분과 분노를 가라 앉히고 냉정하고 이성적인 사고와 판단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김종인(여야 합의가능)의원을 총리로 하는 거국 중립내각의 빠른 출범을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은 죄가 없습니다. 몇몇 악마들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