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17일 최순실씨 딸 정유라의 각종 특혜 의혹과 관련, "정유라는 아마도 역대 최연소 의혹덩어리에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장진영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모든 역량을 최순실의 딸에게 집중시킬 태세"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박 대통령은 청년들을 볼 때마다 '청년들 걱정에 가슴 시커멓게 타들어간다, 밤잠을 설친다'고 말하고 있다"며 "박 대통령이 걱정한다고 말하는 이 땅의 청년들은 최순실의 딸 정유라 같은 금수저들의 반칙과 부정으로 가슴에 피멍이 들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그러면서 "최순실과 정유라가 이 땅의 청년들에게 절망과 좌절을 주었다면 박 대통령은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를 지시해야 당연하다. 그런데도 최측근이라는 이유로 박 대통령은 최순실과 정유라를 둘러싼 온갖 의혹에 대해 단한마디도 하지 않고 외면하고 있다"며 "이러고도 청년들 얼굴을 보고 걱정하고 있다는 말을 또 할 수 있는가"라고 힐난했다.
그는 "박 대통령은 자신에게 유리한 사실에 대해서는 한 치의 지체도 없이 즉각 대응하고 공격하는 데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능력의 반의 반만이라도 국민이 알고 싶어 하는 의혹해소에 보여주어야 할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역사에 '꼼수에만 능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꼬았다.
너 하고 잘 알고 지낸다는 최태민 딸년인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이대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왜 이런 특혜를 받아야 하는지 왜 자비가 아닌 재단 돈으로 독일에서 승마를 배워야 하는지 그년을 독일에 보내는데 케이스포츠재단이 왜 필요하고, 그 재단에 기업체 돈을 핑땅 뜯어야 하는지 밝혀야 할 것 아니냐, 더러운 X아,
박정희가 권총총구를 마지막으로본 2016-10-26일 0시까지다.. 오늘(17일)부터 10일 남았다..정당한 시위하다가 사람을 날려버리는 수압으로 머리뼈가 깨지는부상과 뇌출혈로 사망하고.. 경제위기상황인데도 수첩은 관계장관도 안만나고 있다. 물론 만나봤자 할말도 없어서 그렇겠지만..한가지 의문은..이럴거면.. 도데체 대통령은 왜 하는가?..이다..
내가 아는 가장 위대한 장군은 김재규 장군이시다. 모든것을 한방에 끝내버린 위대한 장군님. 제2의 김재규 장군님의 출현을 기대한다. 백마타고 오는 김재규 장군있어 한방 탕탕으로 유신을 마감하시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신 위대한 장군. 이땅 비겁자의 모든것을 안고 가신 님 이제 다시 돌아와 그날의 역사를 다시 쓰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김재규 장군 만세
거짓말로 덮은 게 한 두 개가 아니어서 거짓말 덮느라고 또 거짓말하고 뭘 덮고 뭘 오픈하고 가야할 지 스스로 몰라 갈수록 가관일거야 새누리 꼴을 봐라 국민을 얼마나 바보로 보면 3류짓을 하고도 얼굴이 안붉어지잖아 이런 나라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나라가 잇을까? 나라격을 떨어뜨려도 정도가 있지 이렇게 짓밟을 수 있을까 진정 주인이라면 이러고 싶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