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16일 송민순 회고록 파동과 관련, "현재 송 전 장관의 저서 내용이나 당시 대북 관계를 고려할 때 외교적 협의는 가능하지만 만약 지시를 받았다면 주권국가로서 적절치 못한 것 같습니다"라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측에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
박지원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저도 대북 대화론자이고 특히 6.15 남북정상회담 특사로 그후에도 수차 북한을 방문하여 대화 협상을 했지만 이런 사례는 없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더욱 유감스런 일은 서거하신 노무현 대통령님께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발언은 삼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새누리당에 대해서도 "집권 여당도 틈만 생기면 색깔론 구태를 재현하며 북과 내통했다는 등의 공격은 지양해야 합니다"라면서 "과연 새누리당 지도부가 대통령께 미르 K스포츠 우병우 최순실 등 현안에 대해 한마디라도 진언했는지 묻습니다"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국면 전환을 위해서 고장난 유성기는 이제 끝내라고 충언드립니다"라면서 "새누리당 지도부가 할 일은 대법원 확정 판결로 이미 밝혀진 사실을 왜곡해서 청문회 하자 주장할 일이 아니고 국감 증인을 떳떳하게 채택해야 합니다"라고 힐난했다.
박지원이와 국민의당은 이번에 확실하게 밀어붙여 친문패권주의자들을 민주진영에서 추방해라. 절호의 기회이다. 그자들만 제거하면 온 민주진영이 일치단결하여 정권 교체를 통해 민주주의를 바로 세울 수 있다. 새누리당은 정권 보위를 위한 당리당략으로 문재인이의 기권 문의를 이용하지만, 국민의당은 민주주의와 정당한 정권을 위한 정치투쟁을 가열차게 전개해야 한다.
이제까지 경륜을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활용하시길 기대하였으나 이 번 위딩은 평생 DJ를 용공분자로 색깔지우려했던 반민족적 정당에 밟맞추어 밀씀하시니 좋습니까. DJ가 지하에서 통탄하겠습니다. DJ아래 아드님만 빼고 나머지 분들은 민주, 평화, 통일이 정치 목적이 아니고 자기 한몸 적당히 정치에서 자리하나 유지하면 최고입니까? 정말 한 숨만 나옵니다.
문재인을 싫어 하는 것은 익히 알지만 이건 아니지않나요? 가정법이지만 지시라는 단어로 교묘하게 엮고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일부의 기우일까요? 박의원은 지시 받고 지령 받아왔나요? 이정현의 내통 운운과 새누리 새?들이야 무슨 소리를 하던지 그게 그 수준인 것을 누가 모르랴마는 야당의 원로에 속하는 박의원은 조금은 달라야 하지 않겠소~지지자 한 사람의 충언이오
또 똥볼차고 있네... 쥐원아 말이 많으면 실수하게 돼 있다... 말 쫌 줄여라... 글고 문재인 일이라면 이성잃고 달려드는 버릇...쫌 고치자... 말년에 너만 덩신 되거든... 너 보다 문재인을 더 신뢰하는 민주시민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 절대로 한순간도 잊지 마라...
박지워니! 너에게 한 번 물어보자. 넌 북한의 지시 받으면서 김대중 밑에서 대북사업 할 수있는게 가능하디 ? 전혀 그렇지 않지? 그럼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있는 문재인이 북의 지시를 받는다는 것이 가능하다 생각해서 이렇게 더런 개소릴 짖어대니? 넌 대북사업을 벌렸으니 사정을 빤히 아는 넘야. 알면서도 이리 가증스럽게 구니 너 김정현보다 더 구역질나!
박지원...내 그럴 줄 알았다. 그 타고난 경박함과 기회주의가 어디 가겠나? 당신의 그 줄타기...찌라시 기레기들이 추켜세우니 대단한 재주 같지? 계속 잔재주 피워 보시라...그러다 바람 한 줄기 불면 한 방에 바로 휙 간다. 이제 하산길도 지나...저승길에 접어든 노인네가 목포 골목대장 노릇하면 얼마나 하신다고 DJ 앞에서 떳떳할 궁리나 하시라...ㅉㅉ
70년 동안 북풍 총풍 미사일풍 인제 핵풍까지 등장한게 통누리당 박그네 정권 아닌가 나라 이지경 만들어 놓고도 더 망해먹을 참인가 이 나라는 수구 꼬통통 독재세력이 다 망쳐놨다 정권교체하자 양심도 부끄럼도 없는 철면피 정권이다 이런 나라에 살고 있는 국민이 불쌍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