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朴 지지율 최저치 폭락, 감추기-꼬리자르기 결과"
"국민분노를 시간문제로 여기면 모두가 등 돌리게 될 것"
더불어민주당은 14일 <한국갤럽> 조사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후 최저인 26%로 급락한 것과 관련, "일주일 내내 미르 게이트, 최순실, 우병우, 차은택 의혹, 고 백남기 농민 사망 등 모든 사안에 대해 부인, 감추기, 대리전, 꼬리자르기로 대응한 결과"라고 힐난했다.
금태섭 더민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지진에 이어 태풍 피해를 입은 국민들, 생활과 안전을 동시에 걱정해야 하는 국민들에게 대통령의 ‘정치’가 어떻게 느껴졌는지 친박과 청와대는 자문해보길 바란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국회에서는 다음 주부터 우병우 수석 출석문제가 걸린 운영위 국감, 예산심의, 검찰개혁을 비롯한 법안심의가 이어진다"며 "정부와 여당은 국민들에게 진실을 소상히 밝히고, 야당과 협력방안을 내어놓길 바란다. 야당을 공격대상으로 삼고, 국민들의 분노를 시간문제로만 여긴다면 모두가 등 돌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지지율 추가하락을 경고했다.
금태섭 더민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지진에 이어 태풍 피해를 입은 국민들, 생활과 안전을 동시에 걱정해야 하는 국민들에게 대통령의 ‘정치’가 어떻게 느껴졌는지 친박과 청와대는 자문해보길 바란다"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국회에서는 다음 주부터 우병우 수석 출석문제가 걸린 운영위 국감, 예산심의, 검찰개혁을 비롯한 법안심의가 이어진다"며 "정부와 여당은 국민들에게 진실을 소상히 밝히고, 야당과 협력방안을 내어놓길 바란다. 야당을 공격대상으로 삼고, 국민들의 분노를 시간문제로만 여긴다면 모두가 등 돌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지지율 추가하락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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