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최순실 딸의 승마 논란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나쁜 사람”이라고 비난해 좌천됐던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과 과장이 최근 또다시 박 대통령이 “이 사람들이 아직도 있어요?”라고 질타, 결국 강제로 공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겨레>에 따르면, 노태강 전 체육국장과 진재수 전 체육정책과장은 지난 7월 무렵 잇따라 명예퇴직해 공직에서 완전히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두 사람의 명예퇴직은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강압적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문체부 관계자들이 전했다.
한 관계자는 “노 전 국장의 경우 올해 초 프랑스 장식미술전 문제로 청와대와 중앙박물관이 갈등을 겪고 있을 때, 박 대통령이 관련 보고를 받으면서 ‘노태강’이라는 이름을 보고는 ‘이 사람이 아직도 있어요?’라고 문제를 삼은 것으로 안다”며 “그 뒤 노 전 국장에게 ‘물러나 달라’는 압력이 본격적으로 가해졌다”고 말했다.
프랑스 장식미술전은 박 대통령이 ‘시간을 내서 가보고 싶다’고 각별한 관심을 표시했으나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상업적 전시여서 못 한다’고 반대해 무산된 전시기획이다. 직후 김 관장에 대한 경질인사가 단행됐는데 당시 중앙박물관의 교육문화교류단 단장이 체육국장에서 밀려난 노태강이었다.
노 전 국장은 사퇴 요구를 받고 ‘누구의 뜻이냐’고 물었고 ‘장관의 윗선’이라는 답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국장은 처음에는 “나는 국가공무원법상 신분이 보장된 사람”이라며 저항하다가 이내 “함께 일한 부하들은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 달라”는 조건을 내걸고 명예퇴직원을 냈다고 문체부 관계자들이 전했다. 3년 전 함께 한직으로 밀려났던 진재수 전 체육정책과장도 노 전 국장과 같은 시기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명예퇴직했다.
두 사람은 2013년 5월 청와대의 지시로 최순실씨 딸의 승마 대회를 둘러싼 시비를 조사한 바 있다. 둘은 “조사를 해봤더니 최순실씨나 반대쪽이나 다 문제가 많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올렸다. 그러나 보고를 받은 박 대통령은 그해 8월 유진룡 문체부 장관을 청와대 집무실로 부른 자리에서 수첩을 꺼내 두 사람의 이름을 직접 거명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하더라”며 사실상 좌천 인사를 지시했다.
노 전 국장과 진 전 과장은 명예퇴직 뒤 각각 다른 민간 스포츠단체에서 일을 하고 있다. <한겨레>는 두 사람으로부터 경위를 듣기 위해 여러차례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한겨레> 보도에 대해 기자들과 만나 "사실이 아니라고 문체부에서 설명하고 있다"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최순실이 폐닥 옷가지 사다가 입힌건 사실인거 가터.. 최순실 사진 보니까 입고있던 흰색 브라우스 옆으로 맨 가방하며 우스꽝스런 선글라스하며 거의 닥 옷하고 취향이 똑같더구만 아니..정확히 말하면 최순실무수리가 지 취향으로 닥옷을 입힌거라보면 딱! 최태민의 여자 폐닥옹주가 최태민의 5번째 첩의 딸 최순실과의 끈질긴 악연은..아마도 모성본능때문 ?????
6번째 새어미가 영감딸 친구하다 이제는 아랫첩으로 그런 콩가루집안이 본부인을 감싸는게 당연하다 청와대에 저런 저질이 있으니 국민들 개돼지꼴 당하고 나라는 끝없이 추락한다 경제부총리 대통령 독대 보고가 아니라 경제수석한테 보고를 올린다 이런개같은 나라가 어디있냐? 새눌당 개잡놈들은 문고리 지시나받고 당대표 꼬라지는 단식쑈 문고리 지시나
박근혜와 그일당들은 퇴임후에 어떻게 살려고 저지~~랄들인지 두고봐라 아마 박근혜는 툉ㅁ후 갇혀사는 신세로 전락하게 될것이다 옛날 폐위된 왕들의 말로와 같다고 본다 거의 유폐될 것이라고 본다 또한 그녀가 세운 모든 것들은 다 무너져 내릴것이다 그걸 바라보면 울겠지만 다 자기 업보인것을 한심한 것들 아마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아비의 길보다 힘들것이다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朴대통령의 '나쁜 사람' 발언 사실이다" . 유진룡, 공식 업무차 러시아를 방문했는데 도착 첫날 주러시아 한국대사관 측으로부터 ‘장관에서 물러나게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장관이 해외 순방을 하고 있는 동안 대사관에서 외교 전문 형식을 빌려 장관직 경질을 통보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으로 조작된 이 정권은 정당성도 정통성도 없는 쿠데타정권이다. 우리는 아직 민주공화국을 완성하지 못했다. 내년 대선은 민주공화국 가치가 최대의 화두로 떠오를 것이다. 개박이칠푼년 10년에 민주주의 급속 후퇴, 사회경제적 불평등 심화, 사법정의 실종 등 전방위적 퇴행 속에서 많은 후보들이 헌법적 가치를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울 것이다.
이승만은 박정희를 낳고 박정희는 박근혜를 낳고 박근혜는 최순실을 낳고 최순실은 정유연을 낳고 정유연은 공무원 2명을 날리고 날라가는 공무원을 보고 삼성은 억대 말을 받치고 말을 받친 삼성을 보고 기업들은 수백억을 모아 미르,k재단을 박근혜에게 들어받치고 박근혜는 국정교과서를 이승만.. 박정희에게 받치고 ㅋㅋㅋ
현정부와 집권여당은 죽자살자 보호하려하고 국내굴지의 대기업들이 알아서 수백억씩이나 갖다바치고 그딸아이를 위한 대학과 대기업들의 무한지원과 국가공무원법상 엄연히 정년이 보장된 고위공무원을 파리목숨자르듯 통의 말한마디에 단칼에 날려버리고 온나라가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는거냐? 어서빨리 속시원히 그 정체를 밝혀라 정상적인 나라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들이다
김정은은 태영호 주영공사의 탈북에 따라 궁모씨를 농촌으로 추방하는 숙청을 자행하였다고 기사가 넘쳐난다. 그러나 조중동 최고 일간지들에 박근혜가 문체부 국장과 과장을 단지 최순실 딸문제를 이유로 강제로 퇴직(북한식으로는 숙청)시킨 것에 대해서는 기사를 찾기도 힘들다. 박근혜가 김정은을 따라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너무나 자존심이 상한다. 박근혜야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