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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야3당의 '백남기 특검법' 추진에 발끈

정진석 “부검 통해 실체적 진실 밝히면 될 문제”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4일 야3당이 ‘백남기 특검법’을 공동제출하기로 한 데 대해 “이미 국회 안행위 차원에서 청문회를 치룬 사안”이라고 반발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상임위원장단·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비전문가인 정치인이 섣불리 다룰 사안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어제 국내 최고 의학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대 합동조사위원회가 이 문제에 대해 (진단서 작성에) 외압은 없었고 진단 내용도 문제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강변하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면 될 문제”라고 부검 강행을 촉구했다.

ㄱ는 이어 “진실을 밝히자며 부감을 반대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의학 문제는 정치인들이 과도하게 나서지 말고 의학전문가들이 전적으로 맡아야할 문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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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6 개 있습니다.

  • 1 0
    처변불경

    야권은 성누리 뒤볼거 없이 그냥 백남기 특검 밀어붙여라.....

  • 4 0
    멍청한놈

    청문회와 특검도 구분 못한놈이 무슨..

  • 9 0
    최순실 특검도 하자

    최순실을 때려 잡아야
    백남기 농민 사건도 해결될 거여

  • 8 0
    당당한데 뭐가 겁나냐

    특검하면 하는 거지, 새누리는 또 뭐가 겁나냐
    법과 절차에 따라 특검하겠다는데

  • 9 0
    시민

    저놈들은 야3당이 뭐 하기만하면 '발끈'하냐?
    참나.... 허구헌날 청와대 눈치만 보는 비겁한 놈들...

  • 2 0
    국가란무엇인가?

    무엇이 국가인가?

  • 5 0
    고진감래

    싫으면 또 단식하던가?

  • 4 0
    breadegg

    정치가 다루지 않아야 할 일을
    니들이 뒷구녕으로 압력을 넣었다고 보여 진다.
    .
    세월호는 정치가 다룰 일이더냐?
    그런데, 왜, 조사위의 활동을 훼방놓았냐?
    그리고, 조사시한도 정치적으로 왜곡을 해서
    앞당겨 종결지었느냐 말이다.
    .
    미르, k는 어떠한가?
    니들은 입이 백 개라도, 그딴 소리할 자격이 없다.

  • 4 0
    사망진단서는 물대포부터 시작해야한다

    물대포를 안맞았으면 뇌출혈이 없엇을것이고..뇌출혈이
    없었다면..여러장기 합병증이 없었을것이고..혈액에 칼륨
    성분도 정상이었을것이며..심폐정지도 없었을것이다..
    물대포 쏜것은 경찰인데..어째서 종로경찰서가 부검영장을
    신청하나?..경찰이 경찰을 수사하겠다고?..

  • 5 0
    ㅎㅎㅎ

    정진석 요 넘 욱기네
    백남기 어른 학살 정권 책임 피하려고??
    ㅈㅉㅉ
    때끼 넘.

  • 11 0
    진석아

    니들 오야붕이 개입해서 의사하나가 병 신짓거리나 하게 하고 있잖아
    그게 비의학적인거고 개짓거리야 그러니 특검해서 밝혀야지
    백선하가 왜 스스로 병 신짓거리를 하고 있는지 그이유가 뭔지
    뒤에서 누가 조종하고있는지 니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 3 1
    관람객

    현 제도하에서는 특검을 통해 부검하고 수사하는게 가장 올바른 처리라 본다.

  • 3 1
    관람객

    동료의사들이 주치의의 개인적 판단이라고 하며 다른 의견을 내고 있는데
    주치의 의견에 근거해서 부검을 하자?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역사를 바탕으로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다.
    과거에도 있었던 억울한 죽음을 다시 되풀이 하라 한다면 누가 따르겠나?
    부검을 해서 명확히 해결하는 것이 좋겠지만 피의자가 공권력인데 그 공권력에 부검을 맞기라니?

  • 14 0
    특검해

    군소리없이 특검이답
    발끈은 공범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어니다

  • 27 0
    헐~

    미친 색희., 국회의원이 입법활동하는게 당연하지
    껀껀이 너한테 물어보고 발의해야되냐?
    이거 하나가 끝이아닌데 너도 미리부터 힘빼지마라.

  • 9 0
    핼조선의 무식쟁이 닭양

    의무경찰은 도심에서 근무하고 또 외출이나 외박도 상대적으로 많아서 의경고시로 불릴 정도로 경쟁률이 높습니다.
    그런데, 입대한 경찰 간부 아들 가운데 절반 이상이 의경에 복무 중인 것으로 확인

    지난해 11월 의무경찰의 경쟁률은 26.7대 1을 기록했습니다.

    도심에서 생활하고 외출·외박이 육군 현역병에 비해 많기 때문에 많은 입대자들이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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