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야3당의 '백남기 특검법' 추진에 발끈
정진석 “부검 통해 실체적 진실 밝히면 될 문제”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상임위원장단·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비전문가인 정치인이 섣불리 다룰 사안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어제 국내 최고 의학전문가들로 구성된 서울대 합동조사위원회가 이 문제에 대해 (진단서 작성에) 외압은 없었고 진단 내용도 문제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강변하면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을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면 될 문제”라고 부검 강행을 촉구했다.
ㄱ는 이어 “진실을 밝히자며 부감을 반대하는 것은 모순”이라며 “의학 문제는 정치인들이 과도하게 나서지 말고 의학전문가들이 전적으로 맡아야할 문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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