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백남기 사망, 시위가 과격불법으로 변하면서 파생"
애도 표하면서도 시위대에게 책임 전가
김현아 새누리당 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시위가 과격하게 불법적으로 변하면서 파생된 안타까운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백씨의 사망원인을 시위대 측에 떠넘겼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도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백남기 농민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짧게 한마디 했고, 유재중 안전행정위원장도 “백남기 청문회 위원장으로 고 백남기씨가 운명을 달리해 안타깝다”고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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