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과거 보도에 의하면 최순실씨가 대통령이 취임 당시 입었던 340여만원짜리 한복을 미르재단 이사에게서 직접 주문하고 대통령에게 전해줬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K코리아 재단뿐만 아니라 미르 재단에도 최순실씨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박근혜 정권 초기 청와대 공직비서관 출신인 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이같이 추궁했다.
미르 재단의 6명의 이사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식때 입은 한복을 디자인한 김모 이사가 포함된 대목을 지목하며, 최순실씨가 K스포츠와 미르 재단 두곳 모두에 개입하고 있는 게 아니냐고 추궁하고 나선 것.
조 의원은 더 나아가 “제가 최근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대통령이 착용하는 브로치와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청담동에서 최순실씨가 구매해 전해준 걸로 확인된다"며 최씨가 박 대통령에게 귀금속까지 공급하는 역할을 해온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최씨가 박 대통령의 한복과 액세사리 등을 공급하는 것을 명분으로 청와대를 자주 들락거리고 있는 게 아니냐는 정가의 풍문을 공론화하고 나선 셈이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온갖 의혹이 제기되는데 사퇴는 거부하고 있어, 이번 추석 민심은 왜 그런지 납득이 안간다는 것”이라며 "우병우 수석의 청와대 민정비서관 발탁과 윤전추 행정관의 청와대 입성 배경에도 최순실 씨와의 인연이 작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전지현 트레이너'와 재벌 총수 등 트레이너로 유명세를 탄 윤전추 행정관은 취임초부터 청와대에 입성해 박 대통령의 개인 트레이너 일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황교안 국무총리는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면서 “전혀 제가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라고 답했다.
닥씨가 소녀가장전부터 자매처럼 지냈다고 하니까 , 김종필이 말한 "애도 있는여자가 무슨 정치냐" 요것이상으로 많은 비밀 치부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닥씨는 최순실 말이라면 찍소리 못할가능성 농후 , 최순실 딸 경마 대표선수 탈락사건으로 유능한 문체부 장관 날린것도 한예
닭년과 최태민 사이에 연락병 역할을 한 최순실은 둘사이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니 최순실이 요청하면 무엇이든지 해야한다. 않하면 모든 것을 불어버리면 닭년의 대통령놀음은 끝이다. 개목걸이라도 멋있다고 주면 닭년은 반드시 걸쳐야한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제1권력은 최순실이다. 닭년은 최순실이 리모콘으로 조종하는 로보트일뿐이다.
K코리아재단,미르재단 에서 공급받은 한복에 칠떡녀가 결혼식은 안 올렸지만 사실혼 관계에 있는 뉴놰 전처 순시리가 공급하는 부로치,악세사리만 입고 차고 붙이고 다닐께 아니라진짜 국민을 생각하는 대통령 이라면 자식잃은 부모를 생각해 세월호 티셔츠도 입어보고 노란 리본도 달고 다녀야 하거늘 공주병도 아니고 어찌 이런년이,,,
3,400,000원 짜리 한복 입는 년이 지지율 끌어 올릴때만 되면 전통시장에 가서 서민 코스프레 하려고 교활한 썩소 날리며 오뎅 사 쳐먹고 콩나물 두부 사주는 주부 흉내에 역겹고 토 할것 같다.지 애비 낯에는 농부들과 막걸리 마시다가 밤에는 여대생 껴차고 젖 주무르며 씨바스리갈 쳐먹는 것이 똑같네 똑같어
이런게 왜 문제가 되나? 만약 (여성)비서관 시켰다면 그랬다고 또 난리치겠지? 민초는 박근혜 대통령 얼굴도 직접 본 적이 없지만 자칭진보들은 왜 사사껀껀 아닌 문제도 문제인 것 처럼 눈이 발개서 난리칠가? 입에서 젖비린내 나는 어린 것들이 입에 담지못할 쌍욕까지 해대면서... 이해할 수 없는 저급사회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는게 여기...
이때까지 다 속은거다 지 애비의 도둑질물건 종편을 마치 지 거인양 조중동과 한 통속이되어 지애비 빠구리 강간범들이 길러낸 KBS와 종편티비에서 근혜 눈까리가 레이저라카고 사기쳤다 레이저가 아닌 눈까리쪽째진, 재수없는, 그게 지애비 잡아먹듯 국민 잡아먹는 독사" 눈까리였는기라
이런거보면 김재규가 인간적호강을 얼마든 누릴수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자하고 성 쎅스중독에 빠져 나라와 국민을 도외시한 정신이 돌아 빠구리밖에 모르는 짐승박정희와 이런짐승을 이용해 지 이권과 권력에 눈이 디집힌 또 다른 짐승! 이 차지철을 죽일수밖에, 없었던 박정희저격사건은 그 되풀이로 오늘 그 딸인 박근혜게 그대로재생
박근혜는 쳐녀가 아니지! 이미 최태민 가짜목사안수 가짜경찰출신이라는 이 최태민과 청와대안 밀실쇼파서부터 키스와 찐한 짐승적쎅스로 서로 없이는 못사는 그런사이가 청와대에서있슨 사건을! 박흥주 박선홍의 알림으로 김재규가, 근혜 아버지 박정희에게 알렸고 보고받은 그때부터 사실을 알린 이 김재규를 박정희가싫어했다.
朴대통령 '한복패션쇼' 관람, "내가 와인색 입었더니 외국인이.." 청와대 홍보관에서 한복 특별전 열어 '2015 한복의 날'인 21일 청와대 국정 홍보·전시관인 사랑채에서 열린 한복 특별전을 관람했다. 2015-10-21 . 바뀐년이 한복쇼 하는게 다 이유가 있었군.. 최순실 키워주기..
7시간 논란 당시 거론된 건데 모른다??황 환관! 그런 머리로 총리??국민이 더 잘하겠다! . 대통령 몸매 관리를 위해 미국 유명 여배우들이 쓰는 헬스장비 구입과 트레이너 비용으로 수억원의 국민세금 사용 .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씨를 제2부속실 3급행정관으로 채용하는 댓통년! 국민은 피가 마르고 있는데..
응천아 응천아 그간 입이 근질근질했지만 참고 있었지. 씨바 이번 기회에 닥 잡을 도끼룰 꺼내봐라. 순실이 윤회 병우까지 한방에 보낼 도끼. 우리 백성들이 바라는 것은 날이 시퍼런 도끼다. 요새 야당이 쪽수도 많아지고 닥뇬은 레임닥에 절뚝거리고 ... 이제 닥잡을 기회가 왔다. 날이 시퍼렇게 선 도끼를 거내어 닥목과 내시 칠푸니 시다바리들 한방에 보내자
이제 뭐가 터져나올 지 안봐도 뻔하다 최순시일까지 언급되기 시작하면 그 뒤는 안봐도 점쟁이다 그래 뿌린대로 거두리다 누구를 원망하며 누구를 탓하랴 과연 그 자리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걱정이다 내부로 들어가면 엉망진창이구나 저런것을 등에 업고 권력 놓치면 안된다던 새누리 과연 저네들 눈에 국민들이 개 돼지로 안보였을까? 부끄러운 줄도 모른 철면피들
그니까 최순실 표 목걸이 최순실 표 브로찌 였군 최순실은 아버지의 첩인 작은엄마에게도 효심이 깊으네 더군다나 남편 정윤회하고도 소문이 무성하드만 심성이 착한건지 원~ 권력이 좋은거겠지 그나저나 340만원짜리 한복은 한두번 입고 버리나? 곰팡이 피지 않게 잘 보관은 해 ? 수백벌의 그 많은 옷들은 어따 다 보관해? 나같은 개돼지 백성들은 궁금한게 참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