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30일 “엄중한 위기감으로 국가 생존 본능을 일깨워 한국 자본주의 시스템을 뜯어 고쳐야 할 시점이 된 것 같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격차해소와 국민통합의 경제교실’ 강연에서 “아무리 정직하게 노력해도 성공하지 못한다는 쓰라린 좌절감으로 한국사회가 분노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빈부격차, 수도권과 지방간 격차, 대기업과 중소기업 격차 등 사회 곳곳이 격차 확대로 사회 갈등 비용이 커지고 있으며 가장 시급히 해결돼야 할 국가과제가 됐다”며 양극화 심화를 지적한 뒤, “국민의 72%는 한국의 자본주의는 진정한 자본주의가 아니라고 대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 나아가 “이로 인해 국민간 갈등과 분열이 더욱 심화되고 대화와 타협을 기본으로 하는 정치가 실종되는 현상이 나타나 이러다가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분출하고 있다”며 "경제 불평등과 정치 실종으로 이어지고 건강했던 나라도 격차 문제를 치유하지 못하면 언제든지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망국'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그는 “우리 경제도 일본처럼 저출산 고령화,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해서 서민과 청년을 위한 희망의 사다리가 없어지고 분노와 좌절이 폭발 직전”이라며 “당면한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선 정치권이 절박한 심정으로 고민하고 앞장서서 해결방면을 찾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그는 강연 뒤 기자들과 만나 우병우 민정수석에게 “하루라도 빨리 사퇴해 대통령을 구해야 한다”며 거듭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사퇴에 대해선 “무책임한 자세라고 생각한다”면서 “자기 행위에 대해 자신감이 있었다면 사퇴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셨던 이석수 특감이 우병우 수석이라는 특별한 존재를 그렇게 법에 수사의뢰 했다는 것은 얼마나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었겠냐”면서 “그렇게 내렸던 결정을 공직자의 자세로 유지해야 하는데 사퇴하는 것은 좀 잘못된 생각”이라고 유감을 나타냈다.
빙신 육갑 떨고 있네. 이 자슥도 유체이탈이구먼. 지놈이 나라 다 망처 놓고 이제와서 딴소리 하고 있네. 그저 그내년 똥이나 빨다가 기침하면 찍소리도 못하고 꼬랑지 내리던 놈 아니던가. 온갖 비리는 다 저질러 놓고 수습도 몬하고 헛소리 삑삑 하던 놈이라는 걸 다 알거든. 에고 떡대야 영도 다리 밑에 코 박고 찌그러져라ㅉㅉ
지난 총선 호남에서 -- 더민주 982,162 vs 국민의당 1,227,320 비율 44.5 vs 55.5 -- 근데,, 현행 소선거구제 하에서 의석수는 2 vs 23 이게 말이되나?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빨리 도입해야.. 이정도면 소선거구제는 등가성이 없고 대의 민주주의 근간을 흔든다. 민의반영이 전혀 안된다고 봐야. 소선거구제 가장큰 수혜자는 새누리당.
이런 골 빈섀끼가 있나? 나라 꼬라지가 이렇게 된 게 인간 같지도 않은 명박 근혜 새누리 집권 탓이고 바로 너 같은 간신 섀끼들 탓인데 이 섀끼는 남 얘기 하듯 하고 자빠졌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 섀끼 같으면 차기 대권 포기하고 반성해야지 자기 주제도 모르고 지금 양아치 처럼 싸돌아 다니면서 헛소리로 국민들 염장이나 지를 때냐 이 빙충맞은 화상아
이제까지 김무성이가 당대표하면서 보인 행태는 박근혜를 향한 해바라기였다. 하지만 요즘 보이는 김무성은 자신이 해야할 역할을 제대로 알고 있는 듯 하다. 대권을 꿈꾸는 자는 청와대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국민을 바라봐야 하며 국민을 위하여는 솔직하고 대범해야 한다. 30시간 김무성이가 어떻게 변해갈까 위장술인지 본심인지는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이번엔 예금 보유금액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매년 평균 5억원을 지출했다는 의혹과도 맞물린 문제 제기다. 조 후보자는 그밖에 장녀 인턴채용 특혜 의혹, 박근혜 당시 대선후보 정치후원금 1000만원 기부 등이 불거진 상태다 배우자 예금 증가액까지 더하면 1년간 조 후보자 부부의 예금증가액은 6억1000만원
이승만이 남한에 정부를 수립헌것이 건국절이라면 북한은 우라나라가 아니질 않는가. 헌법에 우리나라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라고 하는데... 이승만이 남한에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은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였고 북에는김일성이 북조선이라는 정부를 수립했지만 한반도와부속도서가 우리영토아고 그곳에사는 사람이 우리나라사람이다
상해임시정부를 부정하고 당사대 우리나라를 일본국으로 인정하고 이승만이 일본사람을 모아 건국했다고 건국절을 주장하는 친일파놈들... 조선이 일본의 무력에 굴복하고 잠시 나라를 빼앗겼지만 바로 독립운동가들에 의해 림시정부가 수립되어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하여 조선의 뒤를 이은 우리나라는 대한만국이고 아승만은 남한 정부를 수립한것이다.
나참 그 망국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우리 무쫄이 한몫 단단히 했단거 알기나 하나?? 누가봐도 국정원 제공 문서를 찌라시라고 손에쥐고 흔들면서 NLL포기 어쩌고 지랄 떤게 엊그제 같은데. 너한테 권력있을때는 뭔짓을 해도 나라 안망하고, 이제 끈떨어지니까 나라 망하는게 보이디? ㅉㅉㅉㅉ
법치국가? 법원 검찰청 앞에 넥타이 메고 설친 떨거지들이 왜 득실거리지? 법치? 법 주무른 망나니들이 자리 꿰차고 있기에 떨거지들이 모여든거지 자본주의? 자기 능력껏 댓가를 받는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이제 너희들은 빠져라 주인의식 결여된 이 사회 길은 역사에서 찾아야한다 돈에 눈 먼 놈들은 뒤로 가 앉고 긴 미래를 내다본 지성인 지식인들이 앞으로 나와라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결론은둘다실패했고 국민의 기본소득보정을 전제로한 신자유주의가 나왔다. 그러나 북유럽의 일부나라에만해당하고 나머지는 제국주의가 이름만바꾼 자유무역체제다. 조선시대를 관념적 유교로 병들게하고 외침에무력한것을 여성을억압함으로 감추며 결국 일본강점을 초래한 친일매국집단과 그들과 짬짜미한 군사독재집단 청산을 먼저 말하는게 순서다.
G랄도 풍년이네 G랄 옆차기 하고 있네 대통 해보려고 서민코스프레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는 진정한 자본주의 아닌게 맞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진정한 민주주의 아니고 대한민국의 보수는 진정한 보수 아니고 친일파들이 보수의 탈을 쓰고 있고 새누리당은 보수가 아니다 친일수구꼴통극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