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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정현에게서 '우병우 해임' 좋은 감 왔다"

"이정현 본인은 묵묵부답이었지만..."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12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전날 예방때 "뭔가 좀 좋은 감을 나는 받았다"며 우병우 민정수석 해임을 몰아갔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뒤 기자들과 만나 "(예방온 이 대표에게) 우병우부터 시작해야 한다니까 묵묵부답해 '당신도 얘기했잖나. 정리해야 된다'고 얘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자들이 이에 '이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우 수석 해임을 건의했다는 것인가'라고 묻자, 박 위원장은 "본인은 묵묵부답이었는데 제가 받은 감, 표정은 그런 말씀이 있지 않았나"라며 거듭 우 수석 해임을 단언했다.

기자들이 이에 '이번 주 내 정리된다는 것인가'라고 재차 묻자, 박 위원장은 "기대는 항상 하고 있다"며 한발 물러섰다.
정진형 기자

댓글이 11 개 있습니다.

  • 1 0
    이정현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은 아가리각도 좁혀라

  • 0 0
    ramping

    우병우 짜를까봐 박지원이 선수치는 것 아닐까? 내시가 당대표이고 부패혐의로 만신창이가 된 민정수석이 계속 자리보존하면...망하기 딱 좋은 구조잖아.ㅎㅎㅎ...

  • 0 2
    신바람

    우병우 해임 하라고 이정현이 절대 안하고 못하지요

  • 8 3
    정권교체

    내시 말 들으면 기운이 나나보네
    요망한 DJ배신자 놈

  • 22 0
    박근혜는 이미 쓰러지고 있다

    박근혜는 이정현과
    우병우의 덫에 걸려
    스스로 자멸하고 있는 중
    서민들의 분노가 하늘의 뜻이다

  • 7 1
    박지원 또 김칫국마신다.

    지난번 5.18에서도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건으로도 혼자서 무슨 대단한 역할을 행사한냥 꼴값 떨었지만 결과는 여ㅅ 묵어라로 돌아왔다.
    박근혜가 저렇게 환대해주는 인간이 어떤 인간인줄 몰라서 그러나?
    늙으니깐 감이 떨어지나? 이정현이 퍽이나 우병우 얘기 잘도 꺼내겠다 ㅋㅋㅋ

  • 8 0
    각골난망

    호들갑 떨지마슈
    예정에도 박근혜 만나고 나서 협치가 어떻고 하더니 무슨 믿을 놈을 믿어야지
    저런인간을 믿냐
    내시중에 상내시 아니였냐 박근혜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마저 마다하지 않을 내시가 뭘 한다고 하하하하

  • 9 1
    ㅇㅇㅇㅇ

    아니.... 조용히 좀 하라고요....
    권력내부에서도 나름 파워게임 중일건대....
    자꾸 밖에서 중계방송해대면 일이 되겠음?
    입 좀 가만히 못놔둠?
    사람이 큰칼을 뽑았으면 무게잡고 단칼에 칠 준비만해야지....
    쿡쿡 찔러보면 그게 꼼지락거리면서 도망가지... 나 잡으시오 하겠냐고.....

  • 10 0
    차라리 계속 근무가 오히려 득

    영혼이 빠지고 몸만 버티고 있는 현 상태가 오히려 정권교체에 도움이 된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천하의 부정 비리 백화점이 수석으로 버티고 있느데 이런 정권에 누가 표를 주겠는가? 국민들에게는 정직을 강요하고 최 측근은 문드려졌는데도 끼고 있으니 실망한 국민들은 이정권을 욕하며 반대당에 힘을 실을 것이다. 그냥 냅둬라

  • 11 0
    광주토호

    사꾸라....전두한이 똥 구멍 빨던 넘이...증말 한심하구나

  • 11 0
    예언가?

    정치하지 말고 돗자리를 까시오.
    그게 벌이가 나을 듯...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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