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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친박, 권력 나눠주기 싫어 나를 비박으로 몰아"

"대통령 만드는 데 나만큼 총대 많이 멘 사람 누가 있나"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는 11일 "(박근혜) 대통령 만드는 캠프에서 내가 총책임자였는데, 친박에서는 나더러 비박이라고 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김무성 전 대표는 이날 비공식 일정으로 전북 고창군 상하농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정현 대표와 오랜 기간 교류하고 대화한 가까운 사이"라며 "친박에선 나를 비박쪽이라고 하는데 한마디로 권력을 나눠주기 싫다는 거다. 나쁘다"라고 비판한 뒤 "대통령 만드는 데 나만큼 총대 많이 멘 사람이 누가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대선 캠프에 있던 모두는 대통령을 만든 주역인만큼 친박, 비박으로 구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모두가 친박이다"라며 "친박 내에 주류와 비주류가 있을 뿐이고 그 중에 난 비주류"라고 덧붙였다.

그가 방문한 상하농원은 일본의 대표적인 체험형 농원인 일본 미에(三重)현의 모쿠모쿠 농장을 모델로 만든 약 10만㎡ 규모로, 매일유업이 농림축산식품부·고창군과 함께 한국형 6차 산업의 성공 모델로 구축하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고창·정읍에 이어 4박 5일간 전북 곳곳을 돌며 민심을 청취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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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1 개 있습니다.

  • 0 0
    진짜 계모임이냐?

    떠드는거보면 진짜 아파트부녀회나 계모임급ㅋㅋㅋㅋㅋ 쟤네 말하면서 싸우는 수준이 국회의원이냐?ㅋㅋㅋ

  • 2 0
    이쩡현을 4만표넘게

    몰표로 찍고 추종한 영남 개돼지들 뭐냐?
    왜 정권교체 힘들어 지니 호남에게 굽신~ 굽신~ 거리냐?
    역겨운 것들아 생각좀 하고 살거라 쫌 아.....진짜
    우리가남이가 이것들

  • 2 1
    ㅉㅉ

    박근혜 대통령은 총 13년 7개월 간 의원활동을 하며 15건의 법안을 발의.
    15대 0건·16대 1건·17대 4건·18대 10건·19대 0건"
    "박 대통령의 본회의 출석률은 80.1%,
    본회의 발언 횟수는 707회 중에서 7회,
    상임위 출석률은 48.9%였다
    .
    이런 년 댓통년 만들어준게 그렇게 자랑 스럽냐?

  • 5 0
    무대씨 하나만 물어보자

    뒤로 걸어 나오다 카펫에 걸려 넘어졌다는 장관이 누구냐?
    이름 한번만 알려주라.
    혹시 아닐까?

  • 5 0
    대책이 없는 사람

    웃기는 놈이구 네놈이 비박이라고 비박을 지지한다고 말해 놓구선~~~

  • 2 0
    개잡것들

    개자식들
    놀고자빠졋네
    욕이나 처먹어라

  • 2 0
    개잡것들

    개자식들
    놀고자빠졋네
    욕이나 처먹어라

  • 6 0
    언행일치

    내시형,,,,,덩치는 커가지고.

  • 9 0
    권력잡으면...

    한 숟가락 더 뜰 군상
    도로 친박되고 싶다고 징징거리지 좀 마라
    쪽팔리게시리...

  • 6 0
    More than korea

    총대만메면뭐하냐 총이무거워서메는거지 절대적으로메는게아니여 총은쏘는게절대적이다 군대를않갔다왔으니총을메는ㄱㆍㄹ로알지 !

  • 19 0
    에혀 뽕사위 둔 개세이야..

    잣은 달고 사냐..
    니미럴 친일 매국 종자 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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