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MB-朴대통령, 남북관계 잃어버린 8년"
"8.15 민족행사 위해 야3당 연석회의 제안"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8년은 남북관계에 있어 잃어버린 8년"이라고 비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창복 6.15 공동선언 남측 실천위원회 상임대표의장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이같이 말하며 "정부가 오늘 군사적 실효성이 없고 중국, 러시아 등의 반발이 우려되는 사드 배치를 결정하는 등 남북관계의 냉전을 유발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이행자 부대변인이 전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국회 내 남북관계 개선 특위를 제안해 놓은 상태"라며 "8.15 민족 행사와 남북한 노동자 축구대회 등을 위해 3당 원내대표 연석회의를 제안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 정부의 남북관계 경색 국면에서 남북관계를 정부에만 맡길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정당-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민족 번영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창복 6.15 공동선언 남측 실천위원회 상임대표의장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이같이 말하며 "정부가 오늘 군사적 실효성이 없고 중국, 러시아 등의 반발이 우려되는 사드 배치를 결정하는 등 남북관계의 냉전을 유발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고 이행자 부대변인이 전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국회 내 남북관계 개선 특위를 제안해 놓은 상태"라며 "8.15 민족 행사와 남북한 노동자 축구대회 등을 위해 3당 원내대표 연석회의를 제안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 정부의 남북관계 경색 국면에서 남북관계를 정부에만 맡길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정당-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민족 번영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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