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 쇼크에 화장품-카지노-여행주 급락
중국의 경제보복에 대한 우려 확산
정부의 기습적 사드 한국 배치 발표에 8일 화장품, 카지노, 여행 등 중국관련 주식들이 급락하는 등 시장이 흔들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10.98포인트(0.56%) 내린 1,963.1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사드 배치 결정 소식에 화장품과 카지노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급락했다.
전날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던 화장품주 아모레퍼시픽(-4.42%)과 LG생활건강(-4.49%)은 4%대 급락했다.
중국에 공장을 둔 한국콜마의 지주회사 한국콜마홀딩스(-6.26%), 코스맥스(-5.54%)도 급락했고, 잇츠스킨 (-6.16%), 한국콜마 (-5.19%), 에이블씨엔씨(-4.90%)도 줄줄이 급락했다.
카지노주인 파라다이스(-5.14%)와 GKL(-6.17%)도 급락했고, 대표적 여행주인 하나투어(-3.50%)도 맥을 못췄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3.35포인트(0.48%) 내린 692.60에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7.2원 오른 1,161.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10.98포인트(0.56%) 내린 1,963.1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사드 배치 결정 소식에 화장품과 카지노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급락했다.
전날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던 화장품주 아모레퍼시픽(-4.42%)과 LG생활건강(-4.49%)은 4%대 급락했다.
중국에 공장을 둔 한국콜마의 지주회사 한국콜마홀딩스(-6.26%), 코스맥스(-5.54%)도 급락했고, 잇츠스킨 (-6.16%), 한국콜마 (-5.19%), 에이블씨엔씨(-4.90%)도 줄줄이 급락했다.
카지노주인 파라다이스(-5.14%)와 GKL(-6.17%)도 급락했고, 대표적 여행주인 하나투어(-3.50%)도 맥을 못췄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3.35포인트(0.48%) 내린 692.60에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7.2원 오른 1,161.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