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1일 구의역 스크린도어 참사와 관련, "그 무책임과 무반성이 또다시 구의역 사고를 낳았다"며 전적으로 박근혜 정권 책임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 세월호 참사는 실로 304개의 우주를 파괴하고 수천 명의 삶을 지옥으로 만든 일이었다. 오로지 이윤 때문에, 탐욕 때문에, 무능 때문에... 그렇게 참혹한 일을 만들어 놓고도 정부는 반성할 줄 모르고, 오히려 진상규명을 가로 막고 있다. 세상을 바꾸려는 노력도 하지 않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고 질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새누리당 정권은 공기업과 공공기관마저 효율성과 수익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도록 몰아갔다"면서 "공공성과 조화돼야 한다는 야당의 주장을 듣지 않았다. 최소한 안전과 관련한 업무만큼은 직접고용 정규직이 맡아야한다는 야당의 요구도 외면했다. 유사한 스크린 도어 사고가 되풀이 되었고, 국회에서 여러 번 추궁했는데도 조금도 개선하지 않았다. 새누리당 정권이 추구하고 방치한 이윤 중심의 사회, 탐욕의 나라가 만든 사고인 점에서 구의역은 지상의 세월호였다"고 거듭 질타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제 세월호 참사를 반성하며 안전한 대한민국, 이윤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드는 일은 정권교체 후 우리가 해내야 할 과제가 됐다"며 정권 교체를 호소했다.
산업은행은 역시..5년간 퇴직자 전원 거래기업 취업 이들의 재취업후 해당기업에 대출이 나간 것으로 확인, '철밥통' 논란 재연 1조4천억 부실 발생에도 처벌은 솜방망이 2015-09-21 . KDB산업은행 회장에 또 '친박' 이동걸 2016-02-04 . 이런 정권이 메트로 낙하산을 비난? 양심이 없으면 염치는 가져라 새똥정권!
스크린도어 고장이 계속 발생할수 밖에 없는 필연적 구조를 이명박과 오세훈이 만들어 놓았고 메피아의 외주사 착취와 메트로의 안이한 전동차 운행이 아까운 젊은이의 생명을 앗아간 것이 이번 사고의 팩트다 박원순시장은 메피아와 철피아를 뿌리채 뽑을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박시장이 어떻게 이번 사태를 해결하느냐에 앞으로의 전도가 결정될 것이다 지금이 최고의 기회다
서울의 지하철은 2곳의 공사가 나누어 관리한다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인데 스크린도어 고장율은 10대1로 서울메트로 관리구간이 훨씬 높다 이는 스크린도어를 누가 설치하였냐에 대한 문제이다 서울메트로 관리구간의 스크린도어는 특혜받은 광고장사꾼이 자비로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광고장사를 하고 있는데 유지보수책임은 없다 이게 이명박과 오세훈의 작품이다
기업을 위해 생명안전업무 직접고용법을 반대한 고용노동부 . 세월호 참사 이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업무에 대해 직접 고용에 의한 정규직 근로자를 채용하도록 하는 법안이 19대 국회에서 제안됐다. 그러나 정부와 새누리당의 반대로 폐기 . 정부가 국민의 생명보다 사업주의 돈벌이가 침해당할까 봐 걱정? 재벌 챙기는 정권에서만 가능한일
남양주 붕괴 사고 4명 사망·8명 부상 . 남경필은 정진석,원희룡,오세훈과 저녁 만찬 즐겼다는데.. 이런건 비판이 안나오나?? 만찬에 술먹으며 남양주 사고 희생자 추모했냐?새똥! . 거기다 만찬 즐겼다는 오세훈은 서울시장 시절 서울메트로 인력 감축,전동차 경정비,스크린도어 유지 보수, 유실물센터등의 업무를 외주화한 장본인이다!
국민은 박원순 비난해도, 새누리당과 정부는 자격 없다. 박원순 2015년 11월 25일, 지하철 노후화와 전동차 교체 비용 예산 때문에 국회를 방문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에게 애걸복걸 호소했지만 외면 . 세월호이후 시민 생명,안전 책임지는 업무에 직접 고용,정규직 근로자 채용하는 법안 19대 국회에서 제안 정부와 새누리당 반대로 폐기
문재인의 지적이 정확하다. 공공부분 민영화로 민영화 하면 안되는 부분까지 무분별하게 민영화 하다보니 이런일이 생긴거다. 아무리 돈도 중요하지만....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직결된 부분까지 민영화하고 부실운영을 해서 사람을 죽게 만든거다. 모든 책임은 결국 공공부분 민영화를 주도한 정부와 닭대가리의 책임이다.
한은이 돈찍어서 국민들의 돈가치를 낮춘만큼의 액수를 이미 20조원의 부실대출이있는 조선사재벌 사주에 10조원넘게 지원 하는것은 문제가 있다. 10조는 한국GDP 1000조의 1%이지만 통화량이늘어서 생긴 물가폭등을 못잡는다면 국민들은 모르는 사이에 부가세가 10%에서 20%로 인상된것과 다름없게되는것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09046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사진을 찾아보면 국민대표 8인 자격으로 노무현대통령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13년전사진에 있다. 그때 이미 운명이 정해졌던것일까?..운명을 믿지는 않지만.. 노무현을 계승하게 될것인가?..문전대표는 알지도모른다.^^
닭년이 국민을 무서워 하질 않으니 결국은, 국민의 진노를 키워 짱돌 던지게 해서 공권력으로 탄압 하려는 독재자 아버지 다카키마사오와 같은 전철을 밟는 것으로 밖에 볼수가 없다 닭대가리 손에 칼을 들고 있으니 이게 무당 춤 추는 것인지, 미친 년이 사시미 칼 들고 웃으며 돌아 다니는 것인지 종잡을 수가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09046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사진을 찾아보면 국민대표 8인 자격으로 노무현대통령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13년전사진에 있다. 그때 이미 운명이 정해졌던것일까?..운명을 믿지는 않지만.. 노무현을 계승하게 될것인가?..문전대표는 알지도모른다.^^
세월호 사고는 이 불의한 정권이 304개의 우주를 파괴시킨 사고라는 주장에 동감합니다. 생떼같은 아이들을 물속에 묻고도 아무런 부끄러움도 모르는 이러한 정권은 존재할 이유가 없겠죠. 이명박근혜 정권 8년동안 서민경제는 피폐해졌고, 정부나 국민이나 빚으로 버티는 세상이 되어 버렸네요. 남북관계도 파탄나고 외교도 왕따.... 이러다 진짜 나라 망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