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朴대통령, 국회 발목 잡지 말아야 잔여임기 성공"
"귀국하면 대화의 물꼬 트는 노력 보여야"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30일 "과거엔 국민들이 국회가 대통령 발목을 잡는다고 했는데 이제 대통령이 국회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맹비난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대 국회는 일하고 싶은데 박 대통령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전자결제를 (하면서) 여전히 19대 국회를 대하는 모습으로 일관해서 20대 국회가 초입부터 발목을 잡히고 길을 잃게 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귀국하면 대통령이 즉시 대화의 물꼬를 트는 노력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그래야 산적한 경제위기와 민생문제를 해결하고 현안인 세월호특별법 개정,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진상규명, 어버이연합, 정운호 법조비리 등에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당면 현안을 열거했다
그는 "또한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에서도 누리과정, 성과연봉제, 조선해운 등의 구조조정, 최근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어린이집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서 함께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였다.
그는 뒤이어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이제 대통령이 국회의 발목을 잡는 일을 하지 않아야 성공한 국회가 될 수 있고, 박 대통령의 잔여 임기도 성공할 수 있다"며 "또 우리는 대통령이 성공해야 나라가 살고 대통령이 실패하면 나라가 망했다는 과거 경험을 토대로 박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협력할 것은 협력할 수 있기에 제발 발목잡지 말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대 국회는 일하고 싶은데 박 대통령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전자결제를 (하면서) 여전히 19대 국회를 대하는 모습으로 일관해서 20대 국회가 초입부터 발목을 잡히고 길을 잃게 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귀국하면 대통령이 즉시 대화의 물꼬를 트는 노력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그래야 산적한 경제위기와 민생문제를 해결하고 현안인 세월호특별법 개정,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진상규명, 어버이연합, 정운호 법조비리 등에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당면 현안을 열거했다
그는 "또한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에서도 누리과정, 성과연봉제, 조선해운 등의 구조조정, 최근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어린이집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서 함께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였다.
그는 뒤이어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이제 대통령이 국회의 발목을 잡는 일을 하지 않아야 성공한 국회가 될 수 있고, 박 대통령의 잔여 임기도 성공할 수 있다"며 "또 우리는 대통령이 성공해야 나라가 살고 대통령이 실패하면 나라가 망했다는 과거 경험을 토대로 박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협력할 것은 협력할 수 있기에 제발 발목잡지 말기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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