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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당-정부, 20일 첫 민생경제점검회의

중점법안 서로 달라 난항 예고

여야 3당과 정부는 오는 20일 첫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를 갖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광림·더불어민주당 변재일·국민의당 김성식 정책위의장은 19일 오전 의견 조율을 거쳐 오는 20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3당 정책위의장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근혜 대통령과 3당 원내대표는 지난 13일 청와대 회동에서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 개최에 합의한 바 있다.

정부 여당은 노동4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규제프리존특별법 등 경제와 관련한 중점 법안 처리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에 더민주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가장 시급한 경제민생 문제로 청년일자리, 서민주고, 가계부채, 사교육비, 누리과정 등 5대 현안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을 전달하고,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혀 난항을 예고했다.
정진형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2 0
    징병제만 없애도

    징병제 없애고 모병제만들고 똥별들 싹슬이하고 예비군 없애고 손발만 있고 머리와 신경은 없는 현 군 시스템만 바꾸는 작업 들어가도 지디피 팍 늘고, 기술 개발도 덤으로 된다. 언제까지 이 상태로 갈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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