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11개월째 동결
미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등 감안
한국은행이 13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이날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50%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이로써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지난해 7월이후 11개월째 현 수준을 유지했다.
한은의 금리 동결은 극심한 불황이 계속되고 있으나 금리 추가인하시 가계부채 문제가 더욱 악화되면서 폭발할 위험성이 크며, 미연준이 내달에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은 이날 오전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50%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이로써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지난해 7월이후 11개월째 현 수준을 유지했다.
한은의 금리 동결은 극심한 불황이 계속되고 있으나 금리 추가인하시 가계부채 문제가 더욱 악화되면서 폭발할 위험성이 크며, 미연준이 내달에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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