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등은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특별법 개정에 대해 "국민 세금이 많이 들어가는 문제”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특조위 조사활동 보장을 거부하고 또 다시 세금도둑으로 몰아가려는가"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세월호 유가족들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모인 4.16연대는 이날 논평을 통해 박 대통령의 전날 언론인 오찬간담회 발언에 대해 "박 대통령의 변치 않는 아전인수와 독선, 그리고 집요하기 이를 데 없는 진실규명 방해시도에 개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본질적인 문제는 특조위가 법 제정 취지대로 1년 6개월간의 조사활동을 실질적으로 보장받도록 하는 일이다. 특조위가 사실상 2015년 9월부터 사무처를 갖추고 조사활동을 시작했고 준비단계에서 철수했던 공무원도 그 즈음 파견되었다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 아닌가?"라고 반문한 뒤, "무엇이 두려워서 이치에도 맞지 않는 치졸한 법조문 공방으로 특조위의 조사활동 기간을 반토막 내려는 것인가? 박대통령은 말장난 대신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고 질타했다.
이들은 이어 "더욱 실망스러운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특조위가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했는지 한 마디 언급도 없이 특조위에 들어간 세금액수에 대해서만 상세히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라면서 "그동안 지급된 예산과 앞으로 소요될 예산은 줄줄이 외우는 대통령에게 정말 묻고 싶다. 특조위 청문회에 나온 해경 지휘부의 증언을 한 줄이라고 들었는지. 박근혜 대통령은 ‘진실’은 안중에 없고 ‘세금’만 계산하고 있다. 언제까지 세금 운운 하며 조사 방해에 앞장설 것인가"라고 꾸짖었다.
이들은 그러면서 "이것만은 꼭 알려주고 싶다"며 "세금을 낸 국민들은 진상규명과 안전사회 건설을 원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대다수 국민들이 돈보다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외쳤다"고 일갈했다.
이들은 더 나아가 "박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국민 앞에 해야 할 말은 따로 있다"며 "청와대가 세월호 가족들을 모욕하고 공격하는 행위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성역없이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스스로 요청하는 것이 그것"이라며 청와대의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을 거론했다.
이들은 "최근 청와대가 극우보수단체인 어버이연합에 관제집회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어버이연합은 세월호 피해자 가족을 모욕하는 항의 집회를 반복했을 뿐만 아니라 서명운동을 하는 곳에 난입해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고 상기시켰다.
이들은 이어 "청와대는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은 ‘지시’는 아니지만 ‘협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종북’ 성향의 단체를 겨냥한 시위가 청와대 행정관과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을 ‘종북’이라 몰아가며 진상 규명 요구를 왜곡하던 때에 ‘협의’라는 이름의 접촉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은 전적으로 타당하다"면서 "청와대와 어버이연합의 관계는 숨김없이 조사되어야 한다.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은 사과 받을 권리가 있다"며 박 대통령에게 사과를 촉구했다.
그동안 국민의 피빨아서 꿍쳐놓은 돈이 많은 박근혜 이제 리돈좀 풀어봐라 너도 조세피난처에 숨겨놨냐 아니면 밭에다 돈다발을 묻어놨냐 너도 살만큼 살았고 누릴만큼 누렸으니 이제 도둑질한돈 내놔라 자식도 없는 년이 돈쓸데 있겠냐 세상구경도 실컷했으니 그만 내놔라 절도한돈은 국민의 것이니라
자기 자식이 죽었어도 세월호 유가족을 비난할수 있었을지... 5.18 민주화항쟁과 같은 사태가 영남에서 일어났어도 지역감정 운운할수 있었을지... 약자와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하는 나라는 망해도 되는 나라이다. 나라로서의 가치가 없는데 존손한들 누구를 행복하게 할수 있겠는가... 진상조사마저 제대로 하지 않는 박근혜정부를 두고 있는 우리모두가 죄인이다.
세금 만 (?) 지금것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고에 이정도 ...면 ...흠....아무튼 이런일로 내가 낸 세금 1원이라도 더 들어가는건 원치 않소....(요건 세월호세금언급부분만...) 암튼 아까움...세금 쓸만큼 써준거 맞음..만약 더 써야한다면 그 가족들한테는 1원도 ...어떤 특혜도 안가는선에서 조사 비용만...
이런 일은 세금을 펑펑 써도 된다 방산비리, 방만한 공무원 외유, 과대시설로 몸살 앓는 청사(廳事)들.. 껌값이다. . 사람이 - 애들이 - 죽었다. 무신 150억이 들었다느니 G랄이로세? . 수조가 들어도 이런 건 뿌리를 뽑아야 한다. 왜? ..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야 하지 않냐? 정권유지하자고 세금타령하며, 불안의 세월을 시민들에게 들씌우면 되겠냐?
작금의 행태를 보면 칠푼이 닭은 공상허언증이라는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다고 보여진다. 흔히 리플리증후군이라 불리우는 이 병은 자신이 한말이 공상인지 현실인지 구분 못하고 그대로 믿어버리는 무서운 병인데 하필 칠푼이가 걸릴게 뭐냐? 도대체 청와대에 주치의가 있기나한지 모르겠다. 뭐 서울대병원장 응모했다고 들었는데....빠른 치유 부탁한다.
죽은 지애비 동상 세우는 데에는 얼마든 세금을 들이부어도 모르쇠. 아직 수습조차 되지 않은 국민들을 위해서는 네돈도 아닌 세금이 아깝냐? 세금이 네 맘대로 좌지우지하는 돈이냐? 세금은 국민들을 위해 사용하라고 내는 것이다. 독재자의 쓸 데 없는 동상따위나 만들어세우라고 걷는 것이 아니다.
한국거래소는 STX조선해양을 2014년 4월15일 자본잠식으로 상장폐지 결정한다. STX조선 해양에 2조3천억원 규모의 분식회계 가 있다는 검찰발표는 투자자들을 분노케했고 전 해군참모총장은 2010년경 STX에서 수억원의 뇌물을 받고 해군 수주특혜혐의로 2015년 체포됐다. 민관군 비리종합세트가 터지고 관련자의 비리폭로전이 예상될때 세월호사건이 일어났다.
공무원집단들 5일근무에 계약직 고용하면서 갑질하며.놀고 있다 . 살만한 세상이지 박봉은 개소리다 . 각종 수당에 혜택에 절대 적지 않은 임금이다 이를.감추려고.본봉만.얘기할뿐 . 언제적 소리를 하나? . . 밖으로 드러날까봐.월급 얘기는 절대 하지 않는다 . . 공공기관.공무원들 제일 먼저 구조조정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