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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총선 앞두고 계속 '대외행보'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태후' 송중기도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서울 문화창조벤처단지(옛 한국관광공사)에 있는 K-스타일 허브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지난주 총선 격전지 충북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데 이어 총선을 앞두고 대외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양상이다.

박 대통령의 한식문화관 개관에서 '태양의 후예'로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송중기씨도 참석했다. 송중기씨는 최근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롤 임명됐다.

박 대통령은 한식문화관을 둘러보고, 한식문화관이 한식문화 세계화와 음식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덕 문체부 장관,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윤숙자 한식재단 이사장 등이 배석했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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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1 0
    니사진보고

    존영라한닭내시들은
    종북세력아니냐?
    북북쪽하고같은용어더라
    당장도청하고압수수색해라
    딴나라당영장집행해서압수핵해라
    종부세력이거기있다고‥‥

  • 8 0
    전북사람

    어렵고 힘겹게 장만한 초가삼간!
    빈대 잡자고 집에다 불질러 다 태워버려 재기할 수 없는 지경까지 만들어서야 되겠는가!
    이번 총선은 국가의 운명을 가르는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스러져가는 유일한 대안인 야권을 살려달라!
    무엇이 얼마나 더 모자라 국회마저 일당독재제재의 국회로 만들어 줌으로써 무소불위의 권력에 전무후무한 로켓엔진까지 달아주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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