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총선 앞두고 계속 '대외행보'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태후' 송중기도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서울 문화창조벤처단지(옛 한국관광공사)에 있는 K-스타일 허브 한식문화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박 대통령이 지난주 총선 격전지 충북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데 이어 총선을 앞두고 대외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양상이다.
박 대통령의 한식문화관 개관에서 '태양의 후예'로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송중기씨도 참석했다. 송중기씨는 최근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롤 임명됐다.
박 대통령은 한식문화관을 둘러보고, 한식문화관이 한식문화 세계화와 음식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덕 문체부 장관,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윤숙자 한식재단 이사장 등이 배석했다.
박 대통령이 지난주 총선 격전지 충북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은 데 이어 총선을 앞두고 대외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양상이다.
박 대통령의 한식문화관 개관에서 '태양의 후예'로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송중기씨도 참석했다. 송중기씨는 최근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롤 임명됐다.
박 대통령은 한식문화관을 둘러보고, 한식문화관이 한식문화 세계화와 음식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덕 문체부 장관,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윤숙자 한식재단 이사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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