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10일 박근혜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 "능력 없으면 그냥 전 정권에서 해놓은 것 유지만 하고 다음 정권에 넘겨주는 게 도리죠"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진중권 교수는 이날 밤 트위터를 통해 "금강산 관광 중단, 개성공단 중단,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의 성과를 무로 돌렸습니다. 빈약한 외교적, 정책적 상상력의 결과"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진 교수는 "북핵과 미사일 개발은 북미관계의 문제이자 북한정권의 생명과 연관된 문제입니다. 최고의 우선권을 갖는 문제라 금강산관광이나 개성공단 중단과 같은 카드로 막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라면서 "남북관계 단절하면 그나마 북미 사이의 중재자 역할도 못하게 되죠"라고 개탄했다.
그는 이어 "중국에서 원유공급을 중단하면 모를까, 중국이 방관하는 동안에는 그 어떤 제재조치도 그들의 핵개발 의지를 꺾지 못할 거라 봅니다"라면서 "북의 핵실험과 로켓 발사는 계속될 거라 누구나 다 예상하지 않나요? 대북 강경파들의 국내용 제스처라고 봅니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기습적 개성공단 폐쇄에 반발하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게 정부가 대체부지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대체부지를 조성해 주겠답니다. 땅 좋아서 개성 갔냐? 어휴, 저 꼴통들"이라며 "1년에 임금 천억 원 안 주려고 몇 조를 스스로 손해 보는 게 제재를 하는 거냐? 셀프로 제재를 당하는 거지. 이게 무슨 자해공갈도 아니고... 두개골을 두부로 채워도 그보다 나은 생각이 나오겠다"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그는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 강행 움직임에 대해서도 "6자회담을 비롯하여 동북아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균형자 노릇을 해야 하는데, 머리가 안 돌아가니 맨날 미국만 추종하다가 사드 같은 덤터기나 뒤집어 쓰는 거죠"라면서 "요즘은 그냥 사드 배치에 찬성하고 싶어요. 유승민 지역구인 대구에 갖다 놓는다니까"라고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그는 "미국도 국가고, 한국도 국가고, 두 나라의 국익이 일치할 때도 있고, 배치할 때도 있는 것"이라며 "제 나라 국익을 최고로 여기는 게 우익이거늘. 집권여당 대표가 미군 장군 어부바하고, 백성들이 미국대사 쾌유하라고 부채춤을 춰대고...정신병동 같아요"라며 한국 우익을 질타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 "경제는 개판이지, 외교는 엉망이지, 민주주의는 후퇴지, 마침내 남북관계마저 파탄..... 8년 동안 집권하면서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하나도 없고, 나라를 온통 과거로 돌려놓았습니다"라면서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싸잡아 질타했다.
그는 "다음 대선의 새누리당 후보는 하나만 공약하세요. 그럼 내가 찍어드릴 테니. '내가 대통령 되면 청와대에서 7시간만이 아니라 5년 내내 아무 것도 안 하고 행방불명 되겠습니다.'”라고 비꼬기도 했다.
내가 하고싶었던 말을 진중권교수가 해줘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정치인들 수준을 보면 국민 수준을 알수 있다는데 우리 국민 수준이 닭대가리 박근혜수준? 그건 말도 안돼요 그 c8년이 독재를 권력을 지멋대로 휘두루며 국민의 목조르기를 하는데 더이상 그냥 참으면 안됩니다 이c8년이 선거를 앞두고 또 북풍공작놀이를 하고있죠 요년을 절단냅시다
사람들은 왜 운동하고, 병원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사람은 죽는다. 그런것들로 죽음을 방지할 수 없다. 그러니 아무 노력하지말고 그냥 되는대로 살다가 죽을때되면 죽어라.....고 진중권이 말하고있습니다..........북핵은 어차피 막을 수 없는거니까 경제적 제재던, 물리적 압력이던 이딴거 하지말라고 하네요. 참 대단한 논리입니다.
아무튼 얘는 연구대상이다. 공부할수록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그래서 뉴톤도 자신의 지식은 백사장의 모래 한 알도 안된다고 했다. 그런데 얘는 온갖 것에 다 참견해요. 그것도 서푼어치 혀바닥 놀리는 것에 불과하다 얘야 니가 샤드에 대한 지식 얼마나 되니? 외교부 7급 주사보만큼이나 알고 있니? 그래서 이런 얘들을 바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에서 구한말의 망해가는 대한제국의 모습을 보는것 같네. 자칭 지식인이란자들은 모조리 주둥이 닥치고 곡학아세에 여염이 없고 언론인이란자들은 무조건 모든게 잘돼간다고 어떤뇬한데 립서비스나 해주고 헐 그래도 진중건 교수의 글에서 애써 위안을 찿아보네 진교수 힘내시게.
"경제는 개판이지, 외교는 엉망이지, 민주주의는 후퇴지, 마침내 남북관계마저 파탄..... 8년 동안 집권하면서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하나도 없고, 나라를 온통 과거로 돌려놓았습니다." -> 정말 맞는 말입니다. 하는 일마다 사고, 이러다가 대체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갈지 두렵다.
평소에는 정치에 관심도 없다가, 누가 성향을 물으면 왠지 있어보이는지 진보라고 하고, 떡밥 사건 하나 터지면 무조건 현정부의 반대편에서 떽떽거리고, 기사는 제목만 보며, 의견에 딴지 걸면 자존심은 있어서 게거품을 물고, 솔직히 정치에 정자도 모르는 자들이이런 글에 비공감은 꼭 누름. 그런 당신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현야당과 다를 바가 뭐 있음?
진중권이 웬만한 신문보다 낫다. 트위터에 몇마디 적으면 언론이 보도하니 얼마나 대단한 영향력이냐? 진중권의 주장에 반대하더라도 실명으로 트위터하면서 사회적으로 민감한 논쟁을 피하지 않고 달려드는 사람들 일일이 상대해주는건 정말 훌륭한거다. 외국에도 저런 지식인 많지 않아. 조선일보 김대중처럼 백자평도 거부하고 글뒤에 숨어있지
내용은 완벽한데, 완전 丙申年 (뷰스회원한테 죄송하지만 한글로 쓰면, 꼭 경환이 말대로 뭔가 찔리는 년이 뱀눈깔 하고 반발(발광) 하고 뭔가 정상이 비정상이니하고 자기에 대한 비판이 도가 넘었다고 주절거리면서 심판해야된다고 개거품물테니 양해부탁! 주어가없으니까 안전하겠죠?) 의 유아틱한언어 몇마디에 똥찰들이 중권이 오빠를 간첩으로 둔갑시키는건 시간문제!
민주는 진짜 고지식하고 유하지가 못해서 싫고, 새누리는 생각이 1차원적이고 대처도 항상 사후약방문이라 싫다. 이놈의 나라, 국민은 도무지 화합을 모른다. 쌀퍼줘서 핵 만들었다는 허무맹랑한 선동질도 지겹고. 북한 경제는 중국이 뒤 봐준다. 천안함이 좌초라고 선동하는것도 웃겨죽겠다. 북한은 대한민국이 뭘한다해서 타격입는 나라가 아니다...
더불당의 모 정치인이 추구하는, 기존 6.15 선언 때 등장했던, '낮은 단계의 연방제'에 관해 알고 계심? 쉽게 말해, 양쪽의 정권이 그대로 유지한 채, 통합 위원회를 구성해서 정치를 하자는 건데, 안건이 하나 터질 때마다 북측은 단합임. 하지만 남측은? 민주주의다보니, 표는 갈라지고, 북측을 지지하는 표도 나오죠. 뭐든 이길 수가 없어요.
뭘 모르는 일베. 급식들이나 맹목적으로 따르지...북한과 대한민국은 이제 더이상 어느한쪽이 굴복당해야될 관계가 아니지. 북한은 체제유지 및 대외관계에서 필수적인게 핵보유였고, 이건 시간문제였을뿐..대한민국은 주변국 눈치따라 꼬리를 살랑살랑거려도 이제 북은 큰소리 뻥뻥치겄네.막는다고 막아지것냐. 어르고 달래서 파트너관계로 남아야지 ㅉ 일베들아 전쟁이라도하게?
아니. 햇볕정책 초기에는 북한에서 핵을 만들 능력이 안 된다며 퍼주고, 참여정부 시절에는 6.15 선언 이행을 위한다며 퍼주더니, 그 돈을 기반으로 북한이 핵 만들고 핵실험 하니까, 미국에 비해 장난감 수준이라며 그 위력을 축소 해석하다가, 이제는 핵을 인정하면서 정책을 펴라는 개소리를 해대네? 영화 "내부자들"이 맞았어. "국민들은 개돼지입니다. "
통일대박부터 개성공단 폐쇄까지 정책이 너무 출렁거린다. 결국 남북문제나 통일에 관한 일관된 전략이나 정책 없이 국내 정치용으로 떠벌이고 있다는 게 드러난다. 이번 건도 결국 총선용 안보장사라는 게 뻔하게 보인다. 피해는 개성공단 입주 중소기업들이 받는 거지. 박근혜 집단은 2년이면 끝나니까. 정말 나쁜 놈들이다.
동감...북한은 핵 개발이 그나마 생명끈인데...어찌하든 핵 보유는 기정사실이였음....전에는 신사참배하더니 요번엔 미국무시 친중정책하다 부랴부라 다시 미국품으로 들어가보려 싸드 스까드시고...자주국방은 얼어죽을...북한은 욕먹어도 결국 핵 보유. 대한민국은? 중국 일본 미국 돌아가며 빠는것만 답습중...
인터넷 댓글이나 SNS에 글 쓰는 사람들 중에 개성공단 폐쇄를 잘했다고 하는 잉간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놈이라는 걸 증명하는 줄 모르고 헛소리들... 개성공단 폐쇄는 처녀로 늙은 여인의 히스테리 이상도 이하도 아님... 오바마와 쪽바리 두목과 사전에 전화 해서 알렸다는 데.. 참나...그넘들이 비웃는 소리가 귓가에 생생하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