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주중 여론조사에서 지난주 하락했던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표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지난주에 5주만에 반등했던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지지율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11~13일 사흘간 1천515명을 대상으로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건주(4~8일)보다 1.7%p 하락한 42.9%로 조사됐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5%p 상승한 53.5%를 기록하면서 부정평가-긍정평가 격차는 지난주 6.4%p에서 10.6%p로 2주 만에 다시 10%대로 벌어졌다. ‘모름/무응답’은 3.6%.
<리얼미터>는 "대국민담화에도 불구하고 12·28 위안부 합의와 누리과정 예산갈등 등 외교 및 민생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면서 지지층 일부가 이탈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이 35.3%로 전주보다 0.8%p 하락한 반면, 지난주 3.3%p 급락했던 더불어민주당은 22.5%로 2.2%p 반등했다. 국민의당 역시 21.4%로 2.7%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정의당이 3.5%, 천정배 의원의 국민회의가 1.7%였으며 무당층은 12.1%였다.
더민주당은 대전·세종·충청(▲6.7%p)과 수도권(▲3.7%p), 40대(▲4.0%p), 20대(▲3.4%p)와 30대(▲3.2%p), 진보층(▲5.8%p)과 중도층(▲3.4%p)을 중심으로 상승했고, 국민의당은 광주·전라(▲6.3%p)와 경기·인천(▲3.7%p), 20대(▲5.0%p)와 50대(▲4.7%p), 중도보수층(▲6.2%p)과 중도층(▲3.4%p)에서 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문재인 더민주 대표가 비정치권 전문직 인사를 영입하며 잇따른 탈당에도 지지층을 결집시키며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상승한 19.9%를 기록하며 전주 3위에서 다시 1위로 올라섰다.
안철수 의원은 1.3%p 오른 19.4%로 문재인 대표에 0.5%p 뒤진 2위를 유지했다.
김무성 대표는 1.9%p 하락한 16.4%로, 안철수 대표에 3.0%p 뒤진 3위로 두 계단 내려앉았다.
이어 오세훈(8.2%), 박원순(7.4%0, 유승민(3.5%) 등의 순이었고, ‘모름/무응답’은 12.6%였다.
이번 조사는 유권자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임의걸기(RDD)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했고, 응답률은 5.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3.1%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70년 선거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지는 해괴한 안기부 공작으로 대통직을 도둑질당한 DJ가 1997년 거짓말같이 나라가 부도나 망했을 때, 국난을 헤치고 국고를 꽉꽉 채워 물려준 데서 이 나라를 보우하는 하늘의 예비하심을 보았네. 2012년 국정원이 뽑은 댓통년에게 문공이 대통직을 도둑질당한 데에도 다 망해 무너진 나라위한 하늘의 구국섭리가 있는 줄 믿노라.
조사를 들었는데 문재인 대 김무성 대선 양자대결에 대한 조사에서 제가 들은 기억으론 김무성 46% 대 문재인 41%로 5% 뒤지는데 안철수 대 김무성은 안철수와 김무성 모두 41% 대인데 안철수가 0.8%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가 말하더군요. 또한 여론조사에 대해 정치권에서만 항의하는 게 아니라 주식
아무래도 병원에 좀 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편집증세 비슷한 게 있어보이는 데...부끄럽다 생각 마시고 요즘 정신과 치료 흉이 아닙니다. 좀 쉬고 싶은데도...잘 안 되시죠? 댓글 중독입니다. 약 처방 받은신 뒤...며칠 푹 주무셔야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전...요즘도 시간 정해 놓고...인터넷 합니다. 인터넷 중독...은근히 무섭습니다.
문제는 문재인 약발이 끝나간다는 거죠. 가망이 있어 보이는 안철수를 이번에는 전폭적으로 밀어 보겠다는 심리죠. 그럼 또 안될 거 같으면 박원순으로 넘어 갑니다. 문재인에 대한 의리는 지난 대선때 다했고, 다만 그를 옹위하는 응원단장들(파파..., 이이..., 새가...) 덕에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죠. 이제는 응원단장들의 말이 거짓과 몽니로 들립니다.
당원 가입했나?. 10만이후로 소식이 안들린다. 설마 그걸로 끝인가?..결국 상향식 공천에 대비해서 전현직의원들이 입당 작업한 결과는 아닌가?.. 그리고 '더민주'를 '더민주당'이라고 말하면 소송에 걸릴수도 있다. 이미 '민주당'이 존재하므로 상표도용이 되버린다. 당명 생각한자가 누구인지 몰라도 그가 책임져야한다.
한국과 일본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합의'가 한국 내에서 '굴욕 협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 집권 자민당 국회의원이 "위안부는 직업 매춘부였다"는 망언을 해 파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망언 방지’ 위해 ‘최종적·불가역적’ 먼저 제안했다던 닭색누리 정부도 궁색
통의 담화문을 봐라.. 결국, 더민주를 까는 내용 아니냐? 딴길-철수 체제로는 맛 볼 수 없는 수수한 야당의 모습이다. . 돌다리도 두드리고 가는 것이 쫌 템포가 느려 보이긴 하는 데, 머, 괜찮다. . 국정교과서, 위안부 외교 .. 이렇게 서둘러 봤자 제 무덤 파기라는 거.. 퍼질러 놓은 걸 보면, 닭똥인지 쥐똥인지 알 수 있다는 거..
오래전부터 새정연 당시 당권과 대권은 분리되어야 함을 느꼈다. 그와동시에 반드시 뼈깎는 혁신으로 돌아선 국민의 마음도 얻어야 한다고 믿었다. 허나 현실은 달랐다. 시스템화된 정당 조직이라면 당권이든 대권이든 정당성이 담보된 절차에 의해 내려놓을 것은 내려 놓고 요구할건 요구할줄 알았다. 결론은 시스템 안에서 탈당했거나 탈당하려하는 자들의 책임이 너무 크다.
한 사람씩 빠져 나가면서 먹던 우물에 침을 뱉고 간다. 하지만, 문재인의 입장에서 보면 대단히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문제있는 사람이라도 내치려면 손에 피가 묻게 되고, 그로 인해서 부채의식이 생긴다. 그런데, 도리어 이렇게 스스로 잘 나가주니 그게 없고, 도리어 주변 사람들에게는 '측은지심'을 얻게 된다. 참 좋은 징조이다.
안철수의 호남 지지 세력는 세누리 지지자와 종편에 현혹된 노인분들 그리고 구태 의원들의 일정 정도가 결합한것임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들은 절대 안철수를 지지 안합니다 {참고로 역대 총선에서 세누리는 15%에서20%사이임 노인5% 구태의원 5% 합계 30%에서 새누리7% 빼기 총합계 안철수 지지율23%}
안철수! 보이지 않는 거대한 손은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서거 후 구심점이 사라져 정치적 결속력이 느슨해진 호남의 틈을 노려 분열의 최대 매개체인 안철수 안랩개발자를 바이러스를 침투시키듯 심었다. 일견 성공적으로 되어가는 듯 하지만 결국엔 피흘려 민주화의 꽃을 피우게 한 호남정신은 미망에서 깨어나 바로 잡을 것이라 확신한다.
안철수의원! 누가 봐도 대통령 깜은 아니라는 것을 국민은 안다. 그럼에도 정치에 대한 철학과 소명감과 역사인식에 치명적 결함이 있는 이 사람을 첨부터 현집권세력이 이이제이 전법으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여론조사로 늘여줬다 줄여줬다하면서 국민의 이목을 흐트러뜨릴 뿐만 아니라 야권분열 최대의 무기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강한 의심이 든다. 나만 그런가?
전라도 수구꼴통 박지워니 동교동계 등은 알아서들 나가주고 김한길이 등은 철수가 확실히 철수시켜주고 새누리 꼴통들은 그들대로 영남으로 협소화되고 수도권과 영호남을 비롯 전국의 고른 지지로 더불어 민주당이 나아갈 길만 남았다. 다시한번 시민이 창출하는 제대로된 정권 한번 만들어보자 아자아자!!
내주위 사람들은 다 말한다...안철수 당이 호남에서 인기가 많다고? 이해가 안간다는...모두 납득 못하는데 그이유를 이러쿵 저러쿵 설명하기도 귀찮다. 다만 안철수가 처음 나왔을때는 35%까지 나왔고 당시 야당을 더블스코어 차로 눌렀다는 데 주목하자. 지금은 언론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그정도가 아니자나? 이제 거품은 꺼질것이다.
당 운영에 있어서 규정과 원칙은 어떠한 경우에라도 지켜져야 합니다. 영남패권주의를 내세우며 호남 민심을 앞세워 실력으로 당대표를 뒤흔들고 야권을 분열시킨 자들은 규정과 원칙따위 안지키면 그만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그런자들만 모아모아 신당을 만들었으니 계파나눠먹기가 당 운영의 유일한 방법일 겁니다. 잘 해보세요. 여러 선택지가 놓인 호남이 어딜 선택할지-
이종걸이가 이런 여론조사 나오면 이해가 안된단다. 한달 이상을 언론에서 하루에 수십개씩 우호적인 기사 써주고 문대표는 반대로 수십개씩 위기에 처한 것처럼 기사 쓰는데도 문대표,더민주 지지율은 공고하다. 철수 지지율은 충성도가 매우 낮지. 종걸아... 설사 문대표가 정계은퇴. 토굴에 내려가도 지지율 20% 나온다. 이건 순수한 문대표 지분이다.
구순을 앞둔 권노갑이 DJ 들고 나갔다. 호남 사람들이 문대표 비난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명확하지 않고 그저 공천권 지분 요구에 거절한 정도로 보인다. 문대표는 과거 처럼 호남에 표를 구걸하지는 않을 것. 새인물,새정책을 제시. 그 판단은 호남 사람들이 하면 될 일. 왈가왈부 하지 말자. 호남이 중도를 표방하는 철수한테 갔는데 호남이 중도면 TK는 좌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