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4일 "10년 뒤 우리나라가 무엇으로 먹고살지, 우리 청년들이 어떤 일자리를 잡고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할 때마다 두려운 마음이 들곤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한 5부 요인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여당 지도부, 경제5단체장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그때마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대 구조개혁을 반드시 마무리해야한다는 절박감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 경제 상황에 대해 "세계경제가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특히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경제의 둔화가 우려스럽다"면서 "청년일자리, 기업경쟁력 약화, 인구절벽 등 당장 우리가 극복해야 할 내부과제들도 산적해 있고,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역시 잠시도 마음을 놓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정치가 국민을 위한 일에 앞장서야 하고, 국민의 민생에 모든 것을 걸어줘야 한다"며 "저는 지금 정치권이 스스로의 개혁에 앞장서서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정의화 국회의장과 이날 연찬회에 불참한 야당에 쟁점법안 처리를 압박했다.
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공무원 연금 개혁과 17년만의 노사정대타협으로 공공개혁과 노동개혁의 큰 걸음을 내디뎠고, 금융개혁과 교육개혁의 성과가 하나 둘 구체화된 것은 우리사회의 큰 변화를 이루어 내기 위한 시작이었다"며 "중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과의 FTA 확대로 우리의 경제영토를 크게 넓힐 수 있었고, 선진국들의 신용등급도 줄줄이 떨어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국가신용등급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또한 남북관계와 한일관계에서도 새로운 관계구축을 위한 진전을 만들어 냈다"며 위안부 합의 등을 자신의 업적으로 열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정의화 국회의장은 건배사를 통해 "올해를 맞으면서 제 개인적으로는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청정위천하정'이라는 그 말이 떠올랐다. '맑고 고요한 가운데 나라를 다스리면 그 나라가 올바르게 다스려질 수 있다'는 그런 의미로 제가 생각을 한다"면서 "우리 사회는 갈등과 분열이 너무 심하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제가 볼 때는 화합하고 서로 통합의 정신을 가지고 나라를 하나로 마음을 다져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우회적으로 '화합'을 강조했다.
내가 7시간 자리 비워 세월호 304명 목숨 잃게 만들었고 감기라고 얍잡보고 삼성병원 지켜주려 38명 죽게 만들었고 노동법 개악애서 근로자 사측에 찍히면 바로 짤리고 의료민영화도 모잘라 국민의 노후 국민연금도 공사화해서 투자로 돌리고 성노예 문제쯤야 외교치적 쌓는데 돌리고... 이렇게 했는데, 그래 어쩔래?
1960년대 ‘남조선해방전략당’이라는 반국가단체를 만든 혐의로 처형된 경제학자 권재혁씨 등 피해자 4명의 유족에게 국가가 총 70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권씨가 무고하게 사형당한지 47년만의 판결이다. 일본왜놈나라 장교질한 다까끼가 저지른 만행 패악질을 왜 국민세금으로 분탕질하나 닭이내라
쉽게 말해서 어머니가 아들에게 용돈 만원을 주는데 동네 깡패가 5천원을 빼앗아 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청년배당·무상 산후조리원 사업·무상교복’ 등 이른바 ‘성남시 3대 무상복지 사업’ 강행을 선언한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이, 이 사업에 제동을 걸고 있는 박근혜 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어머니는 성남시, 용돈을 무상복지, 깡패는 정부를 지칭한 말이다
닭이 운다. 아무 의미없는 소리로 끝없이 운다. 이제 너무 지겹기도 하지만 그래도 꾹 참아야 한다. 닭이 울어야 새벽이 온다. 새벽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닭의 의미없는 울음(웃음)을 귓전으로 흘릴 수 있는 인내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제 멀지 않았다. 새벽이!!!!!!!!!!!!
유체이탈은 주종목이 되었고, 말도 안되는 소리는 상식이 되었고, 지 생각만 하는데는 도가 텃다. 이년 이제는 정신집중하면 화살로 바위를 뚫을 수 있단다. 하하 바위에 박힐 수 있다는 것은 가능하지만 바위를 뚫는다는 것은 주몽이도 안된다 이년아 벼엉신년에 그같은 소릴 하고 있네
진정 누굴 위한 4대개혁인가? 결국 국민을 위한 개혁안이라면 왜 내 놓고 선전하지 않는가? 해고를 간단하게 하자 계약직 늘리자는게 무슨ㅁ 4대개혁 입법인가? 누굴 위한 개혁인가 국민인가 기업인가? 4대개혁 입법만 통과되면 10년후엔 진짜 먹고 사는데 문제 없나 웃기지마라 진짜 이게 개혁 입법이 맞나 정말 웃기지도 않는 대통령이다
서민 빚이 1200조, 자살율 1위, 청년실업에 결혼도 못하는 헬 조선이 아닌가. . 걱정을 한다고? 내가 보기에는 즐기는 거 같다. 왜? .. 기업 유보금이 수백조다. 이걸 왜 그냥 놔두냐? .. 서민 가계에 일말의 여유만 있어 보이면, 의보료다, 전기세다, 가스비다 담배세다 죄다 긁어 가면서.. . 지겹다. 능력, 의지 박약이면 조퇴도 가한줄 안다.
병아리 감별에서 낳자 마자 숫컷들은 바로 분쇄기로 보내진다. 알도 낳지 못하기에 그러하다. 암닭은 알이라도 낳지 알도 못 낳는 암닭이 부지런히 울기만하면 민가에서는 바로 끓는 솥단지행이다. 다른 의미는 전혀 없다. 보편 타당한 치킨의 세계만을 이야기할 뿐이다. 확장해석은 정중히 거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