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삼성의 도전과 혁신, 일자리 창출 기여"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이재용 부회장 등 격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삼성에 대해 " IT 산업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바이오의약품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과감하게 뛰어든 도전과 혁신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삼성이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산업에서 제약산업 역사상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이제는 익숙치 않은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면서 "삼성의 이번 투자가 우리 제조업의 혁신모델이 되고, 바이오경제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하며, 다시 한 번 삼성 바이오로직스 제 3공장 기공을 축하한다"고 거듭 삼성을 격려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인 삼성바이오로직스 3공장은 연면적 11만297㎡ 규모로 약 8천500억원이 투입돼 2018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안상수·이학재·홍영표·신학용 등 인천지역 의원들과 인천 송도에 출마한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 송도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기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삼성이 육성하고 있는 바이오산업에서 제약산업 역사상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을 건설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어 "이제는 익숙치 않은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면서 "삼성의 이번 투자가 우리 제조업의 혁신모델이 되고, 바이오경제 시대로 진입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하며, 다시 한 번 삼성 바이오로직스 제 3공장 기공을 축하한다"고 거듭 삼성을 격려했다.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인 삼성바이오로직스 3공장은 연면적 11만297㎡ 규모로 약 8천500억원이 투입돼 2018년 9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안상수·이학재·홍영표·신학용 등 인천지역 의원들과 인천 송도에 출마한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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