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6일 문재인 대표가 거부한 혁신전대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정가에서는 문 대표가 수용할 가능성이 전무한 이같은 요구를 다시 하고 나선 것은 결별을 위한 명분쌓기가 아니냐는 관측을 하고 있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난 3일 문재인 대표는 제가 제안한 혁신전당대회 개최를 거부했다"며 "말씀대로 지긋지긋한 상황을 이제 끝내야 한다. 그런데 문 대표께 묻는다. 그 각오와 결기로, 전당대회에서 국민과 당원께 재신임을 묻겠다는 선택은 왜 하지 못하냐"고 문대표를 비난했다.
그는 문 대표가 자신의 10개 혁신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지금 수용할 수 있었다면 왜 그 전에는 수용을 하지 않았는지, 왜 외면하고 비판했는지 묻고 싶다"면서 "낡은 진보청산이 형용모순이고 새누리당 프레임이라고 직접 비판도 했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내놓으면 정체성을 문제 삼는 사고와 인식으로 어떻게 우리 당이 중도로 외연을 확장하고, 합리적 개혁세력을 대변하고, 정치에 절망한 청년들과 무당층을 투표장으로 이끌어낼 수 있겠냐"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이제는 이것(10개 혁신안)만으로 위기를 극복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무너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에 부족하다"면서 "고심 끝에 혁신전당대회를 제안한 이유"라며 거듭 혁신전대를 주장했다.
그는 자신에 대해선 "단 한 차례도 분열의 길을 걸은 적이 없다. 2011년 한나라당의 확장을 반대했기에 서울시장 후보직을 양보했다.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해 대통령후보직도 양보했다. 2014년 창당을 포기하고 민주당과 통합하여 지방선거를 돌파해 냈다"고 열거한 뒤, "많은 지지자들이 실망하고, 비판하고, 때론 조롱과 모욕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그 역시 제가 감당할 몫이라고 인내하며 제 길을 걸어왔다"고 자찬했다.
그는 다시 화살을 문 대표에게 돌려 "정치 리더십은 누르고 억압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짓누를수록 불신과 갈등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화합은 멀어져 갈 것"이라며 "지금은 기득권에 연연할 때가 아니다. 혁신전당대회를 거부한 12월 3일 결정을 재고해주시기를 요청한다"며 혁신전대 개최를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문재인 대표께서 다시 당선되신다면 저는 깨끗이 승복하고 문 대표를 적극 도울 것"이라며 "저와 함께 우리 당을 바꿔나갈 생각이 없다면 분명히 말씀해 주십시오. 이제 더 이상 어떤 제안도 요구도 하지 않을 것이다. 묻지도 않을 것"이라며 결별을 강력 경고했다.
안 의원은 준비해온 회견문만 읽은 뒤 탈당 여부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의에 아무런 답도 하지 않고 국회를 떠나, 안 의원의 기자회견 문자메시지를 받고 일요일 아침에 서둘러 회견장에 나온 기자들의 원성을 샀다.
허거참 별 명분도 다 있네. 아직 총선 공천하지 않았으니 안철수 혁신안 수용 효과는 있는 데 수용 시기가 늦었다고? 생 떼를 쓰라 쌩 떼를. 어이구 저 인간이 그래도 지식인인줄 안 내가 멍청했어요. 전문가이지 지식인 아니야. 더군다나 공부머리는 있는지 몰라도 세상보는 머리는 거의 저능아수준이야
말은 인류가 전쟁을 안할때까지 기다리면 평화가 찾아온다는 말과같이 의미없다. 문대표나 안의원이나 누가 더옳고 그름은 없다. 두의원모두 자신을 희생하고 야권개혁을위해 나선사람들이다. 문대표는 전당대회로 확실한 지지기반을 증명해야할 때가온것이다. 시위를 두려워하는 대통령이나 전당대회를 무서워하는 당대표는 이미 자격을 잃은것이므로..
밉고 또 밉지만 다시한번 당의화합과통합을 위하여 문안박 연대 수용을 정중히 요청하고 호남을 대표할수 있는 분 야권을 대표할수 있는 분들도 모시고 정의당등 야권통합ᆞ연대을 위한 거대한 틀도 만들기를 기대해본다 ᆞ 다만 수용안하면 그만이고 탈당한자들과는 연대ᆞ협의 제외 하였으면 한다
새정치가 뭔데? 이사람 정치한다고 나와서 우세 톡톡히하는구먼. 도대체 뭐 하자는건지 알 수가 없는 사람일세. 호남사람 팔지마소. 바보가 아니라네. 지난번 대선에서 새눌당후보 대신 야당후보에 90% 지지한 지역이여. 현 정권이 이토록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리라 우린 예견했던거요. 댁은 정치재목이 아닙니다.
오늘 발표후 친노들이 난리가 났네요 절대 흔들리지 마세요 저들의 수법은 늘 이렇습니다 조국 진중권 뭐 또 한양대 법학과 교수등 떼거지로 덥비네요 부탁합니다 새정치로 우리나라 꼭 바꿔주세요 바이러스 무상으로 국민에게 준 그 애국심 믿습니다 성경말씀에 {악인은 그 두려워 하는것이 임하지만 의인은 그의 원하는것이 이루어진다}
부정선거와 개표조작으로 정권을 탈취한 정통성 없는 정권과 유신독재의 기억밖에 모르는 정권, 노동자탄압 관제언론 양산해도 아무 말 몬하는 문재인 대표 당신이 왜 야당 대표인가. 부정선거 개표조작 발언하다 불이익당한 사람 부지기순데 자기 일 대변해준 그들을 외면하고 끽소리 몬한다. 새누리보다 더 새누리인 2중대가 왜 야당 대표인가.
문대표에게 여론조작하면..보수결집효과로 총선 승리하고.. 결국 이회창이 두번연속 여론조사1위하다 실제대선에서 2위만했던 선례를 문대표에게 되풀이 시키겠다는것 이며..매우 실현성높은 전략이다.. 반기문을 쐐기를박은것처럼 중간에 끼워넣는다면..진보세력 진입장벽이 만들어진다..매우 훌륭한 작전이다.. 길이 아니면 가서는안되고..상식에반하면 거짓이다
반기문으로..저수지를막고..문대표를 야권여론 1위에 가둔다음..실제선거에서는 물을 퍼내버리면 새누리가 총선대선을 모두 이긴다는 계획이다..한마디로 막고품는전략이며..실패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진다..이것은 만년야당하기로 새누리와 암묵적인 짬짜미를 한것이며..민주화를 원하는시민을 배신하는것이다
어제 민중총궐기대회가 치러졌다.새정치 의원들 50여 명 참가했다. 안철수 찾아 보려고 눈 까 뒤집고 찾아도 없었다. 안철수는 어제 대회도 '낡은' 얼띠기 진보들의 엉뚱한 짓거리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수백억 자산가인 안철수가 농민들,노동자들의 진짜 설움을 알까? 참!생뚱맞다.
호남 비하, 노무현 비하로 이름난 '일베' 폐쇄하자니까 적극 반대한 인간이 너잖아. 그러면서 광주에 가면 아부 생쇼, 그래서 호남 민심이 널 반기든? "철수도 얼마 안 나왔더구만", "노원구에서 이준석에게도 밀리던데, 임내현 당신도 장담못해" 그 분들 말씀이 호남 민심이다. 뭘 믿고 호남이 널 지지한다고 자신하는거지? 뇌구조가 어떻게 된 인간이냐?
광주,호남 팔지 마라. 나도 호남 사람이지만 대선 투표하자마자 미국으로 줄행랑치는,그래서 지지자들에게 의아심 만들어 투표하는데 망설이게 해 새눌당에게 정권을 잡도록 은연중 도와 준 철수같은 인간들,광주 시민들이 호남 민중들이 당신 좋아한다? 착각도 유분수지? 당신같은 분열주의자,날라리를 광주 시민들,호남 민중들이 좋아할 것 같은가?
조금이라도 진정성이 있을려면 며칠 전에 당신이랑 같이 광주에서 혁신토론회에 참여한 안철수의 멘토라고 하는 한상진 교수가 떠드는 제1야당을 무너뜨리고 총선을 포기하라고 하는 그런 말부터 진심으로 취소하고 사과한 후에 혁신을 위한 전대건 뭐건 하자고 해야 그래도 조금이라도 진정성이 있지 그냥 탈당해라... 어떻게 기자들한테도 인심을 잃어서...
안철수야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떠드냐! 지난 9월에 당원 국민에게 재신임 물어서 어느 한곳이라도 재신임 안되면 스스로 당대표에서 물러나겠다고 했을때 사생결단으로 말린 인간들이 민집모와 안철수쟎냐! 그리고 당대표 사임하고 당대표 경선에 다시나와서 경쟁하자는 요런 말도안되는 햇소리를 안철수 요구라고 떠드냐? 무신 개소리를 해서라도 당대표가 되겠다는 것이지
박지원은 저축은행 비리혐의자 이런놈은 반드시 공천배제해야한다 국정교과서 찬성한 조경태 즉각 탈당하라 본래 박근혜지지자 박주선은 절대 복당허용마라 대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혁신,국민만 부르짖는 안찰수 탈당하라 지금은 YS와같은 고집과 뚝심과 분멩한 목표가있는 카리스마가 있는 야당대표가 필요한때다 문재인은 좀더 과감하고 독해져라
문재인이 전대 나가든 안나가든 혁신전대를 뿌리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당의 통합을 이룰 최선의 방법임에 동감한다 현상태 이대로는 더이상 희망도 미래도 없다 무엇보다 당원 국민 야권지지층이 최선의 방법이라 평가하고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다 당을 화합시킬 마지막 기회를 끝내 차버린다면 앞을 알수없는 당의 미래에 문은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
호남도 큰 책임이 있는 친노 패권 정치. 노무현 이후 이 패권 세력이 형성되어 새민련을 장악한 뒤로 거의 전패. 자발적으로는 열 석 얻기도 힘든 세력이 호남을 인질로 삼아 백 석 넘는 당을 장악하는. 그러니 당연히 당 구조는 불안하고 패권적 지위 유지를 위한 희생들 (패권 공천으로 총선 패배, 패권적 버티기로 대선 패배)이 필수적. 한번은 깨야할 구조.
지금 전대 해봐야 좋은건 지금 전대 해봐야 좋은건 별 볼일없는 안철수뿐입니다(안철수 인지도 상승) 별 볼일없는 안철수뿐입니다(안철수 인지도 상승) 늘 문재인 걸고 넘어지는 안철수 늘 문재인 걸고 넘어지는 안철수 지금 전대 해봐야 지금 전대 해봐야 100%로 문재인 당선~~~~~ㅎㅎㅎㅎㅎㅎㅎ 100%로 문재인 당선~~~~~ㅎㅎㅎㅎㅎㅎㅎ
가족 설득할 자신은 있음. 그럼 아버지는 호남 친구분들 설득하시겠지. 친노패권주의를 만든 책임이 호남에도 있고 끝장낼 수 있는 것도 호남 뿐인 듯. 새민련 의석 절반 정도 날려버립시다. 새누리 걱정? 김무성이 김영삼 계열인데 지금 쑈하고 있지만 결국엔 문재인과 별 차이없음. 반기문도 그렇고. 새민련 친노패권이 가장 낡았고 그거 해체가 더 시급.
공동대표까지 한놈이 공개적으로 총선에서 망한다느니 희망이 없다느니 이런 잡놈이 왜 자꾸 꼬투리는 잡냐 그냥나가 제1야당 붕괴 시키라고 새눌당에서 특명이라도 받았냐 안철수는 국민이볼때 초등학교 반장깜도않된다 공동대표할때 뭐 한게있냐 빨리 보따리싸서 나가라 야당분열시키지말고 문대표 당원들한테 신임 묻겠다고 할때 항복하고서도 또 생지랄이냐
솔직히 문, 안, 박이라 말하고 공천권 나눠먹기로 이해해도 무방함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혁신위원장 해서 자르고 싶은 놈 다 자르라 해도 싫다. 문, 안, 박 해서 원하는 공천 지분 주겠다고 해도 싫다하고, 그러면 대체 어쩌라는 건지. 저거 완전 왠수야 왠수 심술만 덕지덕지......
문재인이 전대 나가든 안나가든 혁신전대를 뿌리칠 이유는 없다고 본다 당의 통합을 이룰 최선의 방법임에 동감한다 현상태 이대로는 더이상 희망도 미래도 없다 무엇보다 당원 국민 야권지지층이 최선의 방법이라 평가하고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다 당을 화합시킬 마지막 기회를 끝내 차버린다면 앞을 알수없는 당의 미래에 문은 모든 책임을 져야한다
문재인은 할만큼 하였고 이미 모든 것을 다 밝혔다 지금부터는 지혼자 미주알 고주알 닐리리 맘보하며 개다리 춤을추든 소다리 춤을추든 지넘혼자 노라하고 태클걸며 무슨 짓을 하든말든 모든 신경 다 꺼버리고 철저히 무시해버려야한다 이미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사람이라 어차피 함께갈 수 없다 보듬어 안고 가려하지 말아야한다
대선때도 후보 양보를 할려면 제대로해야지 아무말없이 그냥 미국으로 떠나고 혁신위원장을 요청해도 거부하고, 자기가 제안한 혁신안으로 하자고 해도 딴소리나 하고 정말 뭐하자는 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대의 명분도 없이 이것도 아니고 정말 유체이탈화법이나 하고있고, 남자라면 할려면하고 아니면 빨리 정리해서 나가세요.. 헌누리당 2중대가 아니라면요?
당을 위기에서 기회로 만들수 있는 신의 한수다 시기도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 관심도 주목도를 높여 흥행성도 매우 클 것이다 당의 변화와 개혁을 확실히 보여줄수 있는 혁신 경쟁대회로 만들어야 한다 국민들은 마다할 이유없고 흥미롭게 지켜볼 것이다 대선후보 잠룡으로 거론되는 여러인물들의 경쟁력과 당혁신 방안도 각자 비교 평가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다
1.오늘 발표로 탈당은 없다 확인 (탈당이면 오늘하지) 3.난 할 만큼 했는데 문재인이 말 안듣다!! 빼애애애액!! 5.그렇지만 거악 새누리당 견제를 위해 백의종군 총선에 임하겠다 6.총선 망하면 이건 다 문재인 때문이지 나 때문이 아니다 그러니 총선 끝나고 날 꼭 찾아줘라 7.이제 문재인 "싫어" 1턴 안철수 "ㅇㅇ 나 이제 백의종군" 1턴 2턴남았다
비주류분들은 통합전대를 요구하던데 다른분들은 관심없고 오직 안 의원만 승복하면 된다?? 소위 친노는 고 노무현 대통령의 그 솔직함과 때론 유불리를 떠난 담대한 승부기질 등이 국민들 가슴을 찡하게 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고 그런 친노의 어떤 열망과 염원이 문 대표로 나타난 것이라면, 안 의원은 그 이상의 감동을 주지 않는 한 더이상 대안이 되지 않을 터.
일본강점기 피해배상으로 무상 3억달러 차관 3억달러 였다. 일본은 징용기록등의 자료가있으니 한국방문해서 피해자들에게 직접배상한다고 했지만 피해조사를하면 박정희포함 친일파 행적이 나오므로 박정희는 한국이 한국피해자에게 대신지불보증 한다는 조건으로 받은돈을 정치자금과 도로 공장건설등에 써버렸다. 그래서 개인피해배상은 일본에게는 이미 끝난일이 된것이다.
국가의 안보가 위기에 처해있으니 국민들이 인권침해가 되도 독재정권이 하라는데로해야한다는 논리였다. 그러나 유신독재와 주체사상은 적대적공생을 위한 선전도구에 불과한것을 이제는 모두 알고있지않나? 아닌것은 언제든 어떤상황이든 아닌것이다. 현재 야당이 총선대선의 중대한 문제가있으니 혁신은대충하고 이대로 기득권끼리 뭉쳐서 잘해보자는것과 한치도 다르지않다.
안철수가 야권에 들어온 이후 한 일은 뭐냐? 김한길과 공동대표때 보궐선거에서 자기사람이라고 연고도 없는 지역에 여기저기 돌려가면서 공천한 것과, 새민련을 새누리 2중대로 맹그는 혁혁한 공로를 쌓은 것이쟎아. 이런 인간이 무슨 민주진영 건설 우짜고 하는 말을 하냐? 그간 민주진영을 엉망으로 맹그는 전공을 쌓았으니, 새누리에 가면 높은 자리로 영접할 것이다
문재인이 한번만 더 전대에서 당선되면 깨끗이 승복하겠다고? 문재인이 10개 혁신안을 전에 안받고 왜 이제 받았냐고? 이분은 정말 얼라인가 보다. 저리 징징대는 이유는? 탈당하고 싶은가 보다. 지금까지 한번도 분열의 길을 가지 않았으니 전대하면 남고, 안 하면 분열한다는거군요. 정말 재수 없는 사람입니다. 빨리 결별하는게 모두의 인생을 위해서 좋을겁니다.
처변불경, 경제학자후배는 문재인 대표에 긍정적인 댓글을 쓴 걸 못봤다. 그 덕분에 처변불경이 무슨 말인가? 하고 사전에 찾아봤다. 트위터 등에 이름이 있는 것 같고, 경제학자후배는 특정인을 특정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문재인 지지자 아니다. 야권 지지자다. 그러나 지금은 문재인을 지지해야 총선 170석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만일 경쟁해서 끝까지 단일화하고 YS가 DJ유세도운것처럼 깨끗하게 승복하고 도와줬으면 문재인당선되고 당권을 받아서 차기는 안철수가 대권을 도전할수있었을것이다 당시 철수와 한길이무리들의 속셈은 이렇다 차라리 대선에 지는게낫다 이유는 당선되면 다음기회가 올수없고 안되야 친노들 다 몰락하고 철수 한길이가 가 당권잡고 다음에는 무조건 진보에서 대권을 가져온다는
문안 모두 브레이크 고장난 폭주기관차를 연상케 한다. 이래서는 안된다. 모두 한발짝 물러나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폭주기관차가 충돌하면 그 결과는 참담 그 자체다. 상식있는 자는 이를 피해야 한다. 강경만이 능사가 아님을 알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나의 충고를 따르라.
안철수, 천정배, 유승민, 김부겸 합치면 제3당은 가능하다. 박지원, 주승용, 조경태가 영호남표 조금씩 보태고... 나와서 새누리랑 공조하면 된다니까... 길게는 새누리당과의 합당도 생각해 볼 수 있고... 명분도 좋다. 동서통합. 뭐하러 서로 피곤하게 같이 있냐? 코드도 새누리가 더 맞잖아. 이번에도 문재인 대표가 거부하면 바로 나와라. 지겹다.
그러니까 당대표 하는 사람이 당대표 때려치우고 다시 당대표 선거에 나오라 이건가? 허 참.. 안철수 이 사람은 정치판에 들어온지 3년이 넘은거 같은데 아직도 정치 기본을 모르네 명분도 없고 원칙도 없이 느닷없이 당신 한 마디에 총선 코 앞에 두고 전 당원 모여 전당대회 해야 하나?
내년 총선에서 애국애족당 새누리당을 적극 지지하고 200석이상을 확보하여 개헌 정족수를 만족시키자 그리하면 제2의 유신헌법으로 개헌할수있고 지긋지긋한 대통령 선거없이 박근혜 대통령을 종신 대통령으로 모실수 있다 한국적 민주주의를 실현하여 종북좌빨 뿌리뽑고 만족 중홍의 역사적길로 매진하자 청년실업 해소하기위해서는 박근혜 대통령밖에 없다
겁나게 짜증스럽게 하네 이제는 니가 손털고 소리없이 무대위에서 내려갈 때이다 얼마나 더 민주국민들 속에서 열불이 나게만들려고 고따구 행사를 하냐 요녀석은 너 나 우리는 없고 오로지 지넘밖에 없구만 니 주위에는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사람 하나도 없냐? 아무리 정치에 초짜라해도 원 하기야 지금의 니 그런모습 보고 어느누가 가까이 있고 싶어하겠냐만
'12년 대통령후보는 양보가 아니고 조직과 세력에 밀리고 또 지지울도 빠지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초만 쳤잖아 대통령을 혼자의 힘으로 쟁취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잖아? 지금도 그래 지난 날의 아픔을 뼈져리게 느꼈다면 조직과 세를 불릴 생각을 했어야지 그런데 새로운 당을 만들려다가 안되니까 김한길과 야합해서 호의호식했잖아 늦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시오
나는 문제인이 탐탇치않다 이유는 미적지근하다는것 그렇다고 안철수나 박지원 천정배등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안철수의 이름만 티비에 나와도 이제는 끔찍하다 지겨워!! 50% 가까운 지지율이 나올때도 암 것도 못한 인사가 이제와서 뭘하겠다고 나대는지
노래방 도우미하고 2차로 여관 들어가는것도 확인 했는데 당신이 돈 못벌어와서 생활전선에 뛰어 들어 도우미만 했다고 강변,삼자대면 할 수 있지만 용서 할테니 들어와라 했더니 그럼, 왜 3달 전에는 돈을 못벌었냐 그리고 도우미하고 2차 뛴거 당신이 무능해서 내가 돈을 벌수밖에 없었다는거 인정하고 무릎꿇고 용서를 빌면 들어 가겠다
잘 가시오 그대의 정치생명은 끝난 것 같소이다 정치는 세력이 생명이오 세력없이 오야봉은 없소이다 김한길 안철수가 왜 허약했소이까 세력이 없기에 그렇소이다 호남을 자신의 세력으로 만들기위한 노력은 헛꿈이로소이다 어느 호남의 기성 정치인이 그냥 놔 두겠소이까 노무현 문재인이 당하는 꼴을 보고서도 그렇게 행동하시었소이까 명심하시오 그리고 잘 가시오
안철수 오늘 전문을 봤다. 안철수 자신의 책임은 어느 곳에서도 없었다. 오직 자신은 잘했다. 안철수 본인이 자신의 세력이 없다면서 세력이 없는 사람은 그 힘만큼만 주장을 하는 게 합리적이다. 스스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모습으로 과거의 자산을 말하고 오늘의 분탕질을 애써 자위하는 꼴이 참 더럽게 보였다.
나는 지난 밤 이런 즐거운 상상을 했었어... 안철수가 문대표의 모든 것을 수용하고 당의 총선승리를 위해서 헌신하겠다. 그런 후에 대선 후보 선출 과정에서 다시 문대표와 경쟁을 해서 국민의 심판을 받아보겠다고 .. 그게 안철수 본인을 위해서도 최선의 선택일거라고..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는 결코 비겁하거나 잘못된 결정이 아니잖아.. 오늘 결정은 최악이다
문재인을 비롯한 야당의원 전원이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비폭력 평화적 시위를 이끌어내기위해 시위대 전면에 꽃을들고 서있는 모습이 여러 카메라에 포착되었고 단한건의 불상사도 없이 모두가 원하고 바라는대로 평화적인집회로 끝나 혹시나하며 염려하던 국민들 안도의 가슴을 쓸어내렸는데 너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던데...
일요일마다 이거 뭡니까? 주변의 정치권 인사들은 다 떠나고...남편분께서 일요일마다 애꿋은 기자들 괴롭히는 모습이 딱하지도 않습니까?? 안철수씨 부인께서는 혁신산악회를 조직해서 매주 일요일 부부가 함께 좋은 공기도 마시고 운동도 되고...좋잖아요...물론 산악회 혁신도 남편분께서 주도적으로 하게 해주시고...안철수씨 부인의 노력이 절실해 보입니다.제발...
야당 말살 시켜 지리 멸렬되면 누리당의 후보로 대선 출마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지않고서야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자라면 저런행보를 할수가없지? 사실 누리당도 인물난이거든 무성이도 자충수를 많이 둬 가망이 없고 반총장도 지금은 인기지만 막상 검증대에 오르면 가려진 면이 들어 나면 별볼일 없거든 ?
또 전대 주장이냐? 저번 주장과 좀 앞으로 나간 의견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니냐? 앞으로는 2개월에 한번씩 전대를 하여 대표를 재신임 하는 상시 재신임 제도를 당헌`당규에 명시하자고 주장하는 것이 더 참신할 듯...비주류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을 듯!!!!!!!!!!
아 저런 놈이었구나. 할 말은 기자회견 중에 조목조목 반박하면 된다. 기레기들이 질문을 해줄 것이고 철수는 하고 싶은 말 하면 된다. 문재인이 왜 소위 혁신전당대회를 못하겠다고 했는지. 철수는 왜 혁신전당대회를 꼭 하고 싶은지 등등. 문재인이 혁신전당대회를 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 안철수는 그야말로 斯文亂賊이 아닌가
참 안철수 왜 저리 망가지나.. 전대해서 자기가 당대표 되면 흥할 성 싶은가. 그렇게 욕해대다가 참으로 친노가 지지나 하겠다. 그렇게 선거에 자신있으면서 대표할때 재보궐은 뭐 그리 말아먹었나. 결국 핵심은 공천권 달라는 건데.. 그거 포장할려고 그럴싸한 명분타령만 해댄다. 그만해라. 밑천 다 털렸다. 그 친하던 금태섭이 떠날때 알아봤어야야 했는데..
"전당대회에서 국민과 당원께 재신임을 묻겠다는 선택은 왜 하지 못하는가?" . 지난번 재신임 묻겠다고 할땐 철회하라고 지랄떨더니. 아니 그리고 지가 인정하지 않으면 다 물러나야 하고 지가 인정하지 않으면 다 두번씩 재당선 돼야 하느냐? 그 얘기 박아베한테 해봐라. . 총선에서 철수를 조용히 집으로 보내야 국민들의 짜증도 끝이날듯.
정치판에 띠어 들어서 한게 아무것도 없네~ 아! 맞다. 두 개 있다. 한개는 개누리무리덜이 바라는데로 제1야당 분열 양상을 전 국민 앞에 두드러지게 보이게 만드는 것이고. 또 한개는 대한민국에서 누구도 못하는 샴숑 씹어버린 노의원 지역구 홀랑 먹거 버린거. 이거 딱 두개네..ㅆㅂ 세작 맞어.
철수가 노리는 건 따로있는거같다. 자기는 계파가 없어서 안된다는걸 이미 알고있다. 다만 혁신전대를 통해 민주당을 대결구도로 만들고... 당 전체를 싸움판으로 만든 다음 국민들에게 눈을 돌리게 만들어 4월 총선 망치게 하는것이라고 본다. 문대표 책임지고 나가면 자기가 민주당권도 먹고 대선후보도 되고... 절대 그냥은 안나갈 놈이다. 진저리난다!!!
만약 다시 전대를 한다면 양측이 사활을 걸고 싸울것이다 이는 누가봐도 뻔하다 승복 말은 좋지만 절대 불복 할것이다 또한 안의원의 인지도는 높지만 대중적으로는 문대표님에게 아주 많이 못미친다 외냐 하면 안의원님의 모습에선 진심이 안보인다 호남은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 그런데 남은 사람은 자꾸 두분을 갈라놓는다~~
기자회견한다 해놓고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변도 안 하고 떠났다네. 지 하고픈 말만 하고 남의 질문은 받지도 않네. 기자들의 송곳같은 질문에 자기모순, 자가당착이 탄로날까봐 두려웠다는 말이지. 기자회견문이랍시고 겨우겨우 교묘한 말로 포장해왔는데 헛점을 찔릴까봐 줄행랑치는 주제에 무슨 정치를 한답시고. 그 따위 그릇으로 뭔 정치?
공천 할때 당원에게는 3표를 주고..오픈프라이머리로 참여하는 당원이아닌 국민들에게는 1표를 주는식으로 차등을두면 당원이나 국민들 모두에게도 좋은 결과를 낼수있다. 아래로부터의 공천이라는 민주주의의 장점도 살리고 참여율도 높일수있다. 독과점 상품의 적폐는 국민의 선택권을 뺏기때문이 아닌가? 한국정치문제의 원인은 그자리에 정작 국민은 없는것이다.
1.혁신위원장거부 2.인재영입위원장거부 3.재신임거부 4.혁신안내놓고 이에 반하는 오픈프라이머리 75인 서명주도 이제 전대 다시 하자는 건 내가대표안하면 모든걸 인정할수없다는것 호남가서 아부하는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권리당원의 65%가 호남이다 초기에 가입한사람들이 대부분 입당가입절차가 까다롭고 후진적이라 가입기피 인터넷가입불가능-이유는 친노들이 대거 가입
추대형식이 아닌 각 후보간에 경쟁이 치열한 경선치고 . 뒷말 안나오고 실질적으로 깨끗하게 승복한 사례가 있는지나 알아봐 . 당장 지난 당대표경선에서 경선률 문제로 여전히 박지원쪽은 앙금이 있고 . 새누리당도 마찬가지로 김무성 서청원 앙숙이고.. . 대통령선거도 부정과 조작이 판치는 마당에 . 당대표 경선에서 부정의 소지는 얼마나 많은데.. . 깨끗한승복 풉
혁신공천 시동걸고 있는데, 이제와서 무신 전당대회를.. 혁신위를 맡고 총선을 치른 후라면, 민주당을 위한 진정성을 증명하지 않았겠나.. . 딴길이와 공동으로 새정련이라고 고쳤지만, 다시 당명을 바로 잡는다하더라. . 그대의 패착은, 딴길류와 마찬가지로 서민을 짓 밟아도 도무지 무신경한 거의 떵누리와 비등한 태도로세.. . 떵누리에나 가서 알아 보시게...
안철수... 이름만 들어도 지긋지긋하다. 재신임 묻겠다고 할 땐... 죽기살기로 하지 말라고 해 놓고... 지방선거 때... 자기가 돌파해냈다고??? 지방선거 때 기초의원 공천 무공천 가지고... 개판치다가 망쳐 놓고, 아주 쉽게 이길 수 있었던... 재보궐 선거 때는 덜떨어진 자기 계파... 공천 개판... 선거 망치고... 지긋지긋 = 안철수. ㅋ.
혁신안을 받아들이니 이번에는 왜 늦게 받았느냐고 또 딴지를 건다 선언적으로 발표한 의견을 발표한 문제인에게 재고해달라고 애걸을 하냐? 그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고 하는지 참 구차스럽다 그렇게 불만이 많고 의견이 다르면 떠나면 되는 것이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속담도 모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