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보위, 대테러예산 25억원 증액
"북한 SLBM 발사 실험 실패, 김정은도 참관"
국회 정보위원회는 30일 2016년도 국가정보원 대테러 예산 20억원, 경찰청 대테러예산 5억원을 증액하는 등 정보기관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장인 주호영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비공개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다른 예산을 감액하고 그 감액된 부분의 대부분을 대테러 예산으로 옮겨서 증액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구체적인 내역에 대해선 "정보 예산은 증액규모 자체가 그 역할이나 활동을 나타내기에 기밀로 돼있다"며 "총액, 개별도 기밀"이라며 공개를 거부했다.
정보위 야당 간사인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의 홍보비, 신고 장려금, 취약요소 점검 및 상황실 시스템 예산, 교육 연수 등 5가지 분야에 대한 20억 신규 증액이 있었다"며 "경찰청도 대테러활동 역량강화 사업에 5억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장인 주호영 새누리당 의원은 이날 비공개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다른 예산을 감액하고 그 감액된 부분의 대부분을 대테러 예산으로 옮겨서 증액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구체적인 내역에 대해선 "정보 예산은 증액규모 자체가 그 역할이나 활동을 나타내기에 기밀로 돼있다"며 "총액, 개별도 기밀"이라며 공개를 거부했다.
정보위 야당 간사인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국정원의 홍보비, 신고 장려금, 취약요소 점검 및 상황실 시스템 예산, 교육 연수 등 5가지 분야에 대한 20억 신규 증액이 있었다"며 "경찰청도 대테러활동 역량강화 사업에 5억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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